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D

어느덧 4월! (두둥)
2011년의 1분기가 이렇게 지나갔네요. 흐흐 시간 참 빠르지요-
다들 봄나기 준비는 잘 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이렇게 사무실에서 봄날을 그리는...(__)
흐흐흐흐

지난 석달 동안 파스텔뮤직 아티스트 분들의 앨범이 사실 많이 발매되지는 않았지요.
(많이가 아니라... 음... 거의... =ㅁ=;)

그동안 회사에선 오는 봄날에 여러분들께 찾아갈 많은 앨범들에 대한 준비 작업,
그리고 애줘 레이(Azure Ray)의 내한 공연과 
매달 파스텔뮤직에서 주관하는 "SAVe tHE AiR GREEN CONCERT" 공연 등
2011년에 대한 본격적인 행보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답니다.

지난 3월 3일 정규 2집으로 찾아 뵈었던 박준혁 씨의 [Human Life] 앨범 발매로 
2011년 로컬 음반의 서두를 열었는데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러분들께 행복한 비명을 선사할 멋드러진 앨범들을 들고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4월에는 많은 앨범들을 들고 여러분께 행복한 비명을 선사할 예정인데요,
정식 발매에 앞서서!!
슬쩍, 먼저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히히 (^ㅁ^)b

정말 앨범 하나하나가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앨범들!!!!


First,

4월 5일 (화)
Hee Young(희영) EP앨범 [So Sudden]


바로 내일이죠 -ㅂ-!
뉴욕 브루클린에서 날아온 (사실은 아직 거기 살고 있는;;) 한국인 싱어송라이터,
Hee Young (희영)의 EP 앨범이 발매됩니다.


Hee Young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이 미니 앨범은 이미 미국에서 먼저 발매되었는데요,
그녀의 멜로디와 음색에 반한 현지의 많은 음악인들이 함께 한 아주 퀄리티 높은 음반입니다.
전세계의 인디 뮤지션이 모이는 International music contest 'We Are Listening'에서
EP 수록곡 'Are You Still Waiting?'으로 The Singer/songwriter Awards 부문

2010 Round1 Winner
로 선정,
이미 그 음악성을 인정받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
지난 GMF 2010 때 방한했던 아티스트
"크리스 가르노"의 앨범 프로듀서이자

"제이슨 므라즈" "킨(keane)" 등의 세계 투어 밴드의 일원이기도 한
사울(Saul)이 그녀의 음악에 반해 직접 프로듀서를 자처하기도 해서 화제가 되었죠.

미국에 먼저 소개된 앨범을 한국에서도 다시 발매하게 되었는데요,
최초의 Ep에 수록되었던 다섯 곡을 포함하여
한국어 가사로 다시 레코딩한 2가지 보너스 트랙이 추가되었답니다.

01. Are You Still Waiting?

02. So Sudden

03. Do You Know

04. Solid on the Ground

05. On the Wall

06. Are You Still Waiting? (Korean Ver.)

07. So Sudden (Korean Ver.)

 

(미리듣기)

타이틀곡은 마지막 트랙인 "So Sudden" 입니다.

그녀의 음색과 멜로디는 그녀가 사는 "뉴욕"이 가진 세련되고 매끈한 이미지와 정말 잘 어울려요!
그러면서도 달콤한 그녀의 보컬은 달달하고 귀에 착 감기는 맛이 있답니다.
바로 내일! 식목일!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발매됩니다.
뮤직비디오 곧 공개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



4월 7일 (목)
엘루이즈(eloise) EP [Video 1]



01. video 1

02. 진심을 너에게

03. 미성년

04. anti

05. 기록

06. cut


자켓이...... 레알 강렬하죠!

속된 말로 "간지"라고 하는... 거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자켓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자켓을 볼 때마다
만화 "20세기 소년"에서의 '친구'가 자꾸 생각나는...(__)
( 친구~~ 친구~~ 우오오 ;ㅁ; )

흐흐흐
"엘루이즈(eloise)"는 일전에 [49]라는 디지털 싱글로 한번 찾아뵌 적이 있는데요,
오랜 숙고 끝에, 드디어, 완전히!
오는 7일 목요일, 타이틀 [video 1] 의 EP 앨범이 발매됩니다.

엘루이즈 멤버 분들은 앨범 자켓이 못지 않은
 뚜렷하고도 강렬한 개성을 보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답니다.

(형님들... 목숨만은...ㅠ)

흑백이라 그런지 확실히 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네요.
하지만 이들의 매력은 단순히 비주얼 적인 면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루지 펑키락 사운드!
노이즈한 사운드의 질감이 귀에 거슬리지 않는, 질주하는 청춘의 속도감과 파괴감
곡 곳곳에 드러나고 있는 아주 매력적인 밴드입니다.
소위 "강한" 락 사운드, 새로운 사운드를 갈구하고 있는 분이라면
정말 매력적인 팀이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파스텔뮤직의 떠오르는 신예! 엘루이즈 많이 기대해주세요 ^_^


4월 12일 (화)

소규모아카시아밴드 4집 [CIAOSMOS] (챠오스모스)



으흐... 어쩌면 이번달 발매되는 파스텔의 앨범 중
많은 분들이 "가장 오래" 기다린 앨범이 바로 요 앨범이 아닐까 싶습니다 +ㅁ+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정규" 4집, CIAOSMOS(챠오스모스)!!!
(발음이 어려운 ;ㅁ;)
2007년 11월에 발매되었던 3집 [우리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입니다] 이후로
횟수로 4년 만에 드디어 새로운 노래를 들고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물론, 그 중간에 [일곱날들]이라는 스페셜 앨범과
[저녁, 아이들] 이라는 동요 앨범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음악 활동은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었는데요,
'정규'라는 타이틀이 가지는 무게감을 생각해 본다면
이번 4집 앨범은 '정말 오랜만'에 나왔다고 말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앨범이지 않을까 합니다!

01.CIAOSMOS
02. DREAM IS OVER
03. LADYBIRD
04. LIFE IS NOISE
05. 23 RED OCEAN
06. 물에 사는 돌
07. 서부간선
08. 좋아하는 것, 괜찮은 것
09. 던져지고 있는 돌
10. LOVE ON

(타이틀곡 미리듣기)

이번 앨범에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는 기존의 사운드와는 좀 다른,
새로운 느낌 새로운 감각을 구현해냈답니다.
회사에서도 처음 이번 앨범의 데모를 듣고 깜짝 놀랐는데요,
우리의 모든 예상을 깬 새로운 시도였어요.
비트 있는 리듬감과 속도감,
새로우면서도 결코 낯설지 않은 느낌이 "역시!"나 하는 찬탄을 할 수 밖에 없었지요.
바로 다음주 화요일에 온/오프라인 동시 발매가 됩니다.
으흐, 저는 많은 분들이 소규모의 이번 앨범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게다가 이번 앨범 발매를 기념해서 쇼케이스 공연이 열릴 예정인데요!
바로 오는 4월 9일 토요일,
문화일보홀에서 열리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콘서트"가 그것입니다.


이번 공연은 정규 4집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공연이기도 합니다.
인터파크, 티켓링크, yes24, 옥션티켓 총 이렇게 네곳에서 동시에 예매가 진행 중인데요,
많은 분들의 호응 속에 예매가 순항 중입니다.
매진에 다다르기 전에 구매를 서두르세요!

아참, 이날의 공연에 오신 분들께는 특별히
12일 발매에 앞서 정규 4집 앨범이 선판매되는 혜택이 돌아갑니다!
다른 분들보다 먼저 듣는 소규모 4집!
예매 고고씽!





4월 19일 (화) 온라인 선공개
4월 21일 (목) 오프라인 발매
센티멘탈 시너리(Sentimental Scenery) 1집
[Soundscape]




1. Spring Breeze
2. Tune of Stars (Feat. Hee Young)
3. Childhood
4. Brand New Life (Feat. 타루)
5. Gloriy Days
6. Heavenly Sky (Feat. 심규선)
7. Soundscape
8. Blingbling (Feat. 타루)
9. Ashes of Love (Original Ver.)
10. Lost Paradise
11. Moonlight (Feat. Mizuno Mari of Paris Match)
12. Finale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정규 4집 앨범만큼이나
정말 많은 분들의 목을 길~~~~~게 빼놓게 만들었던 바로 그 주인공!!!
"감성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의 꽃!!!
센티멘탈 시너리(Sentimental Scenery)가 드디어 정규 1집 [Soundscape]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끼야아아아~~~ ;ㅁ;ㅁ;ㅁ;ㅁ;ㅁ;b)

이 앨범 자켓은 바로 이곳, 파스텔뮤직 블로그에서만 최초로 공개되는 건데요,
파스텔뮤직 공식 홈페이지에도 1집에 대한 info는 아직 올라와 있지 않답니다. ㅎㅎㅎ
(흐흐... 앞서가는 서비스로 모십니다 -ㅂ-)

그야말로, 찾아가는 서비스!!! 앞서나가는 이 개척 정신!!!
(사실... 댓글로 관심좀 받아보고자...ㅠ_ㅠ)

센티멘탈 시너리의 일렉트로닉 사운드는
여타 어느 음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감성을 담고 있어요.
모두가 공감하고
모두가 가슴 따뜻해지는
바로 그런 사운드!
그래서 센티멘탈 시너리는 데뷔 이래 공연, 페스티벌 등등 그 어느 곳 하나에서도 활동한 적이 없었지만
정말 많은 팬 분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에 보답하고자 센티멘탈 시너리도 그동안 정규 앨범 작업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답니다.

타이틀곡은 센티멘탈 시너리의 영원한 동료이자 환상의 짝꿍인
"타루"가 함께 한 "Brand New Life"에요.
 또한 이번 앨범을 위해
에피톤 프로젝트 정규 1집 "선인장"의 객원 보컬이자, 에피톤 프로젝트와의 공동 작업을 통해
"고양이 왈츠" "부디" 등을 발표한 '심규선'
일본의 가장 스타일리쉬한 사운드의 주인공 "Paris Match"의 보컬리스트
'미즈노 마리'와의 공동 작업 등을 통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답니다.

모든 아티스트들이 다 그러하지만,
특히 이번 앨범에 대해선 "센티멘탈 시너리의 장인정신이 빛나는" 앨범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만큼 사운드 하나하나가 촘촘히 이어져 있고 듣는 이의 귀를 편안히 감싸줍니다.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담아내는 감성, 그 느낌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지난 2008년 12월, 기존에 작업하고 발표했었던 싱글들을 모아 발매한 스페셜 앨범
[Harp song+Sentimentalism]의 앨범 자켓이에요.
왠지 이렇게 색깔만 다르고 같은 자켓으로 나오니 뭔가 좀 멋이 팍팍 나는 것 같아요.
아흑.. 게다가 위의 정규 1집 자켓과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같은 듯 다른 느낌!
과연 이 앨범 자켓과 이번에 나올 1집 앨범의 자켓은 무엇이 다를까요? (음... 없을지도? ;ㅁ;)

원래 센티멘탈 시너리의 정규 1집은 위의 스페셜 앨범이 발매되고 나서
좀 더 빠른 안에 여러 분을 찾아뵐 계획이었어요.
하지만 센티멘탈 시너리 군은 좀 더 완성도 있고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고,
이렇듯 2011년의 꽃피는 4월에 팍팍 어울릴 아름다운 선율을 가지고 돌아왔답니다 ㅎㅎ

센티멘탈 시너리의 음악을 기다렸을 많은 분들을 위해
오는 4월 19일 화요일, 정식 CD 발매에 앞서
온라인을 통한 음원이 먼저 발매될 예정이랍니다. (CD는 이틀 후 발매됩니다)
그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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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파스텔뮤직의 4월 발매작들에 대해서
길고도 (나름) 자세하게 훑어보았어요!
으마~~으마~~한 앨범들만 한가득 하네요 @ㅁ@

앞으로 파스텔뮤직에서 나올 앨범들 많이많이 기다려 주세요.
새로운 소식 들어오면 또 찾아뵙겠습니다.
신보를 한아름 들고 찾아뵙도록 할게요. 쌩유베리감사!!!

커밍 쑨~~~~~~~~~~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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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쓰신 분의 정성도 느껴져요.
    모두모두모두 기대됩니다 :)

    2011.04.04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카라민트

    센티멘탈 시너리 정규1집도 나왔는데 콘서트나 공연같은거 계획없으신가요..ㅠ
    몇일전부터 이분들 노래만 듣고있는데 너무너무 좋네요ㅠㅠ 공연장에서 라이브도 듣고싶은데..ㅠㅠ

    2011.04.22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저도 팬의 입장에서 요즘 매일같이 듣고 있답니다! ;ㅁ; 추후 아티스트 분과의 협의를 통해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계획에 있어요.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려요 ㅎㅎ

      2011.04.24 03:12 신고 [ ADDR : EDIT/ DEL ]
  3. Kyreli

    4/28 사랑의 단상 챕터3 소식을 들었던거 같은데 제가 잘못 기억하는건가요?

    2011.04.28 00:2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