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 목요일 발간되는 901호의 '대낮의 파스텔 중계'입니다.
파스텔뮤직의 숨겨진(응?) 고급정보만을 엄선해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봄여름에 이어 가을에도 어김없이 발매될 미스티블루의 EP [3/4 Sentimental Steady Seller - 가을의 용기]


타이틀곡으로 모든 트랙이 팽팽하게 논의되었던 바로 그 앨범!!입니다.

앨범디자인도 여전히 김지윤작가님(http://www.lazypicnic.com)의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꾸며졌으며,
지난 추모앨범에 삽입되었었던 '한밤의 꿈'을 비롯해 의미를 알고 들으면 더 가슴에 와닿는 타이틀 곡 '하나'까지
꼭 들어보셨으면 하는 트랙들로 가득합니다.

901호의 또다른 추천트랙은 '청춘지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는 어제부터 공개되었으니 서둘러 들어보아요-
오프라인 샵에서는 이번주말 나들이 쇼핑때 구매

캐스커의 첫 미니앨범 [Your Songs]


앨범커버가 아직 확정이 아닌지라- 뒷면으로 대체 ㅋ
다음주 발매예정입니다.으흐흐

모두 여덟트랙으로 디지털 싱글로 먼저 발표되었던 '향'이 믹스와 마스터링을 전면 수정한 alternate ver과
융진의 어쿠스틱 편곡으로 달라진 느낌의 acoustic ver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타이틀곡은 your song
캐스커 스타일의 모던록이라고 불러도 좋을 색다른 곡!!
단조롭게 흐르는 하루 속에서 일상처럼 흐르는 그리움, 마치 허기처럼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슬픔. 그리고 희망을
무겁지 않게 따뜻하게 말하고 싶었다.
라고 말씀하셨어열~_~

901호의 또다른 추천트랙은 '창밖은 겨울'

자 오늘은 신보소개정도로만 소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이시간에 뵈어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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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

    아 캐스커 드디어 나오는군요!

    2009.11.20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2. vince

    대박!
    일상처럼 흐르는 그리움, 허기처럼 찾아오는 슬픔이라니.....
    역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11.20 15: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