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el Story2009. 12. 1. 22:01

..저 아티스트는 왜..대체 왜!! 국내에 오지 않는 것일까. 하면서 해외 아티스트를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지요.

그와중에 어떤 분들은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혹은 휴가를 내서 외국으로 나가 직접 공연을 보곤 하지만 저 같은 열혈 직딩에게는 꿈도 꿀수 없는 일.._

하지만  열혈 직딩에게도 볕뜰날이 온다고.. 드디어 그분들이.. 오십니다..  (기쁨에 오그라들어 주시고..ㄴ-_-ㄱ)

(근데 너무 한꺼번에 오시네요 .. 총알 걱정에 한번 더 오그라들어 주시고...ㄴ-_-ㄱ)

 

Guns’ N Roses (2009.12.19)

쫄바지와 빨간두건,관객폭행,기자폭행 수없이 많은 루머와 이슈를 몰고 다닌 Guns n Roses 공연이 열립니다. 밴드가 결성된 지 무려 24년만에 열리는 첫 내한공연이면서 동시에 한 시대 최고였던 밴드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군요.(비록 간지나는 파마머리 기타리스트인 슬래쉬는 오지 않지만)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감동들... 지금은 없어진 신촌의 모 음악감상실에서 수많은 록커들을 광기에 차도록 만들었던  Welcome to the Jungle, 커피 cf를 통해서 흘러나왔던 Patience, 세상에 둘도 없는 명반이라고 우겼던 앨범 Use Your illusion 1 & 2’  수많은 의혹을 남긴 뮤직비디오. November Rain’ (하늘에서 내린 비의 정체는.. 대체.. 뭘까요) 그 밖에도 수많은 명곡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니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




 

Muse (2010.01.07)

지금 이 시점..현재..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밴드를 꼽으라면..전 당당히! Muse를 꼽겠습니다.

특히 2007년 펜타포트에서 수만의 관중을 압도해버린 Muse의 무대는 평생 잊지 못할 공연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소 위험한 발언일줄 모르나.. Muse radiohead 이후 가장 성공한 영국의 아티스트가 아닐까요. 
(coldplay
팬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ㅜ.)… 찬양은 여기까지 하고..

이번 공연에서도 기대되는 건 또 한번 관객을 압도할 스페이지와 떼창이겠지요. 

말이 필요있나요...그저 찬양할뿐이지요..i-_-/

 



 

 

 

Green Day (2010.01.18)

Green Day의 음악을 들으면.. 완전 Young한 아이돌 펑크밴드 같은 느낌을 주지만 ..이분들은 무려 20년이나 활동을 해온 원로급 밴드로군요. 이쯤되면 Green day 20세기를 대표하는 펑크밴로 손꼽아도 무색하다고 봅니다. 물론 그전 세대에도 Sex Pistols, Pixies, Clash 같은 훌륭한 팀이 있었지만 20년이 지나도록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Green day의 인기와 변치않는 뛰어난 송라이팅으로 미뤄봤을때 역대 최고의 펑크 밴드라고 생각해봅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근데 두말이 필요할까요? Basket Case 한곡이면 우리는 이미 떡실신일텐데요..

 








 

불과 2달 사이에 초대형 아티스트가 3팀이나 다녀가는군요. (사실 다른 아티스트도있습니다만..-.-)

비싼 공연값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공연도 있겠지만 저는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모든 공연을 다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쿨럭,.출혈이..ㅠ ㅠ.)

많은 분들이 왜 이렇게 공연료가 비싼것이냐.. 얼마나 남기려고 하는것이냐.. 등등 항의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 저런 공연들은 기획사 입장에서 크나큰 리스크를 안고 추진하는 행사입니다.

게다가 아주 많은 관객들이 온다 하더라도 그다지 수익을 남기지 못한다고 하는군요

(손해보는 장사가 어디있냐는 말이 있지만 사실 많은 공연들이 크나큰 적자를 안고서 열린답니다)

 

어쨌든 ..초화려할 위의 공연들을 왕창 기대해봅니다. :0

 


이상..가슴운동중인..가슴근육5미리였습니다.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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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01호

    아니- 킬러스..왜 빼먹으셨쎄요..
    요즘.. somebody told me 를 다시 외우며 떼창연습중인 1인으로써-
    업뎃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ㅋ

    2009.12.02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슴1밀리

    그러고보니 아주 중요한 밴드가 빠졌군요 ㅜ
    킬러스 공연장에 가서는 somebody told me 를 들으며 들썩들썩 놀아야겠어요.

    2009.12.02 17: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