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el Story2010.05.28 20:07
 

 

오는 6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에피톤 프로젝트 정규 1 발매기념 콘서트 '유실물보관소'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되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일부 음악팬들은 현재 에피톤 프로젝트 홈페이지와 팬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아쉬움을 토로하며 높은 가격에도 티켓을 구하겠다는 글을 게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지난 5 12 정규앨범 '유실물보관소' 발표한 이래 현재까지 앨범판매량이 1만장에 달하고 있다. 음반시장이 날이 갈수록 작아지고 있는데 이제 정규 1 앨범을 발표한 에피톤 프로젝트의 열풍은 이례적이어서 음악관계자와 음악팬들에게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만큼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들의 음악성과 대중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반증인 셈이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지난 2009 2월에 발표했던 EP ' 여행의 시작' 또한 음악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차례의 프로모션 활동도 없이 2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있으며, 지난 겨울 처음으로 열었던 단독 콘서트는 전석 매진, 정규 앨범 발표 직전 사상 유례없는 선공개 음감회 이벤트 신청 또한 무려 10초만에 마감된 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3 릴레이 콘서트 매진 소식을 듣고,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3일동안 알찬 구성으로 관객 앞에 서겠다는 각오와 함께 공연 당일 깜짝 발표가 있을 거라고 밝혔다.

한편, 3 연속 전석 매진된 이번 정규 1 발매기념콘서트 '유실물보관소' 6 4일부터 6일까지 CGV아트홀에서 열린다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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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우와! 정말 축하드려요!^ㅡ^ 이걸 계기로 좀더 많은 공연활동을 가졌으면 합니다!
    기대할께요!

    2010.05.29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