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큐브릭2010. 8. 4. 23:25

그동안 저희 '숲의 큐브릭'을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이번에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야!

변화가 생겼어요~

우선 개명을 했습니다!!!!!'숲의 큐브릭' -> '큐브릭' 으로 바뀌었습니다..

두둥...숲....숲..숲이 사라졌어요..ㅠ.ㅠ


그래서 앞으로는 그냥 '큐브릭'으로만 불러주세요..

하지만 입구에서의 분홍개구리는 여전히 여러분들을

반갑게 맞이하여 줄겁니다...ㅎㅎㅎ(만약에 반항하면 절 불러주세요...-_-^)


그리고 두번째!!!!!!

저희 업종이 살짝쿵 변경되었어요...우선....

맛있는 커피가..커피가..그만........ㅜ.ㅜ

앞으로 큐브릭에서 커피를 맛볼수 없게 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러 오셨던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밖에는...ㅠ.ㅠ

그리고 주류의 대폭적인 증가가 있을 예정입니다..



현재도 수많은 수입병맥주들과 생맥주가 존재하였지만

앞으로는 더욱더 맛있는 맥주들이 찾아뵐 예정이에요~^^

맥주를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듯 합니다~^^

그리고 운영도 조금 바뀔 예정인데요

우선 커피가 사라짐으로 인해서 영업시간에 변동사항이 있을 예정입니다

현재는 오후 6시~새벽 2시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 확정된 부분은 아닌지라..조금 조심스럽네요..^^;;

다음주부터 화~~~~악 바뀔 저희 큐브릭 기대해 주시구요~~

다음주 오픈하면서 정확한 정보와 새로운 인사글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큐브릭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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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큐브릭2010. 8. 3. 16:39



 

장소 _큐브릭

언제 _ 8월 8일 일요일 12시 개장 ~ 8시 폐장

 Real Juke Box (3:00 pm ~)
어른아이, 알레그로우, 4 Brothers
그외 뮤지션들의 게릴라 공연들.

입장료_ 무료

 Contents

* 빈티지소품* 창작품* 일러스트* 의류* 식류* 주(酒)류* Real Juke Box* 등*

뮤지션과 예술작가 들이 한자리에 !! 라이브 연주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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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다이

    우힛~ 구경가야지!

    2010.08.04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숲의 큐브릭2009. 10. 21. 17:11


Maximilian Hecker Fan Meeting

Autumn Days in Bloom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Maximilian Hecker와 함께하는 가장 아름다운 밤.
Autumn days in bloom
Maximilian Hecker와 함께하는 특별한 팬미팅에 선착순 50분을 모십니다.
파스텔뮤직이 오픈한 새로운 공간 숲의 큐브릭에서 만나요~

 

 

+ pastelmusic@naver.com으로 포스터에 기재된 사항들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a.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Maximilian Hecker의 노래는?
b.Maximilian Hecker에게 어떤 선물을 드리고 싶은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파스텔뮤직에서 선물을 마련합니다.
c.Maximilian Hecker에게 궁금했던 것을 적어서 보내주세요.


 


[팬미팅 정보]
일시: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8시
장소: 숲의 큐브릭

선착순 50명

참가비: 1만5천원 (1 free drink)

참가접수: 파스텔뮤직홈페이지 (www.pastelmusic.com)

              국민은행 479002-01-216330 (예금주 : 강길주)


 

[파스텔 홈페이지 예매 안내]
1. 국민은행 479002-01-216330 (예금주 : 강길주) 계좌로 티켓비용을 입금하신 후.
2. 우측 상단의 예매확인 버튼을 누르셔서 '예매확인 요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셔야 예매확인 메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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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큐브릭2009. 10. 21. 07:06

이것만 한번 보면 "숲의 큐브릭" 찾아가는건 식은죽 먹기 !



홍대입구역에서 출발 ↑
고 고 고 고





합정역 3번출구에서 출발 !





참 쉽죠잉
헤매지말고 한번에 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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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10.21 22:02 [ ADDR : EDIT/ DEL : REPLY ]
  2. 홍대입구역보다 합정역이 덜 복잡하군요 어디로 가야 더 빨라요?

    2009.10.23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영상에서 보시는 것처럼 합정역 3번출구가 길도 쉽고, 가깝답니다.
      홍대 주차장거리에서는 나물먹는 곰이란 밥집을 물어오셔도 빠르지요 ^^

      2009.10.23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렌지

    와! 빨간 장화 너무 귀여워요~~~^^

    2009.10.23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 오, 이 짧은 영상속에서도 알아차리셨군요. 실제로 뵈어도 무척 귀여운 분이라는 ㅎㅎㅎㅎㅎ

      2009.10.23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4. 매듭

    아. 찿아보려고 들어왔는데...
    위에있는 동영상 내에 사용된 음악이 너무좋아서
    무슨노랜가요??

    2010.07.25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저희 큐브릭에 놀러가보셨나요?^^
      음악이 맘에 드셨다니~^^
      첫번째 영상에서 배경음악으로 사용된것은
      '루싸이트 토끼' 2집에 수록된 christmas next day 라는 곡입니다~^^ 저희 토끼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2010.07.27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오미

    저기 한번찾아갈려다가 3시간동안 길 잃어버렸던 기억이남;;

    2011.02.09 02:32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사합니다.^^동영상에 글자가 흰색이었음 더좋았을것 같아요 ㅎㅎ
    검정색이라 뭔글자여~하고 한참 쳐다봤 ㅠ,ㅠ

    2011.06.08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숲의 큐브릭2009. 10. 15. 10:20


전국과 해외의 파스텔리언 여러분 안녕하세요
7일간의 혹독달콤한 파스텔라이프를 보낸 새로운 인턴사원 입니다.

신입사원은 신입사원답게 여러가지 업무들을 배우고 있어요
학교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시작한 사회생활이라 대처도 재빠르게 안되고
선배님들이 자꾸 가르쳐 주셔도 까먹어 버리는 광경이 엄청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마포아트센터'라고 팀장님 께서 말씀 하셨는데 '마파도센터'라고 알아 듣는것 이라던지 OTL..
회사에 들리신 타루씨 께서 "빨리 진급 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라는 청량감 200%의 말을 남기시고 훌쩍 가신다던지.
회사 근처의 잉어빵 아저씨의 아주 살짝 야박했던 인심에
고향집 근처의 인심 후한 잉어빵 아주머니를 생각 해 낸다던지
일 끝내고 기분좋아서 바나나 한송이 사들고 집에 돌아간다던지    
나에게 일어나는 최근의 생활

어쨌든 인생 처음으로 회사생활 시작했습니다.
재미있군요

무엇보다도 지금까지는 몰랐던 파스텔뮤직의 임직원분들이  리얼 그 자체이기 때문에
오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이런일이 진행되고 있구나 라고 알기도 하고
끊임없이 숙제처럼 주어지는 업무를 하나하나 클리어 해 나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일 하기 전엔 결과만 보아왔지 과정은 생각 못 했었으니까

그런데 일을 시작해 보고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이 여러가지 있어요
파스텔뮤직의 모든 구성원분들은 참으로 열정적 이시라는것.
이것은 진심이에요 정말
모든 분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로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계세요
인생이란 날마다 공부가 되네요

그나저나 10월 9일엔 파스텔뮤직의 카페 '숲의 큐브릭' 가오픈식에 다녀 왔었습니다.


얘야 너는 원숭이니 부엉이니 나도 모르겠구나




전부 장난감 같은 느낌
그렇지만 진짜라는 사실



가오픈식 이니까 고사도 지내야지염
근데 있잖아요 숲의 큐브릭 사운드 엄청 빵빵해서 좋았어요




이런 현판 위에서 커피마시고 밥 먹어도 되나 -_-? 라고 생각하고 있던 저 였습니다만
저 현판은 탁자용으로 특별히 제작된것 이란 말에 안심했습니다.


이거 제가 찍은 사진이에요
알록달록한게 너무 예쁜것 같아서




왠지
판타스틱한 느낌이야 ㅋㅋ

 

앞으로 블로그의 이 공간엔 일주일에 한번정도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의 포스팅이 올라 올거에요
마음이 작은 O 형 인간의 파스텔뮤직의 관찰기 랄까요
한마디로 파스텔라이프 라고 할 수 있을것 같네요 
하하 !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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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스텔뮤직 직원들이 한 아이디로 이 블로그를 관리하나요. 파스텔뮤직 익게같은 느낌이?ㅎㅎ
    혹시 아이디 더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2009.10.15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2. yuda

    저랑 비슷한 처지시네요! 앞으로 신선한 글 많이 기대할게요. 좀 더 자세하고 알찬 스텝일지!

    2009.10.15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생한 체험기네요. 너무 웃겨서 박장대소 했다는... 큭큭...

    2009.10.15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네 신입들의 특징이 왠지 말귀를 잘 못 알아듣잖아요 용어도 생소하고 그러니깐.
      재밌습니다 ㅎㅎㅎ

      2009.10.16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4. 장준후

    ㅎㅎㅎ 이런 이런 신입사원의 재미난고생이(..) 묻어나는 일지군요 재미나게봤습니다

    숲의큐브릭이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아는 친구랑 가보려고해요 사진을보니 어서가고싶어지네요 ㅎ

    2009.10.15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우리 신입사원님의 재미난 고생 일지가 계속 될 예정입니다 계속 봐주세요 ^^:

      2009.10.16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5. *

    일지 너무 재밌어요>_< 힘내세요! 덜 혹독해지시고 더 달콤해지시길!ㅎ

    2009.10.17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숲의 큐브릭2009. 10. 11. 17:46


파스텔뮤직의 카페 <숲의 큐브릭>이 오픈 했습니다.
궁금하시면 언제든지 놀러와 주세요 : ) !
골목 골목 사이라서 찾아오시기 힘드실텐데요
약도를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 ;







캐슬프라하와 나물먹는 곰 바로 옆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핑크색 개구리 간판이 보인답니다.
그 건물 지하1층이에요 :)






「언제나 장난스런 작은삼촌
   그런 삼촌의 방에 살짝 고개를 내밀어 보았더니 
   삼촌과 그의 친구들이모여 옹기종기 연주를 시작하는 풍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의외스런 삼촌의 모습에 내 머리속 스위치가 달칵 하고 켜진다.」

좋은 음악 아래서 좋은 술,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 이 있었으면 했어요.
자유롭게 사람들이 찾아와 수다를 떨 수 있는 자그마한 아지트.
제가 있고 싶었던 그런 공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홍대의 본질적인 모습 그리고 파스텔뮤직만의 또 다른 매력을 감상하실 수 있을거에요.
                                                                                                    -
에테르氏 -





숲의 큐브릭 내부 전경 :-) ♪
숲속 동굴 음악회 같지 않나요 ?




방문 해주신 분들껜 숲의 큐브릭 스티커와 뺏지를 나눠 드립니다 !
(단, 제품들이 소진될때 까지 입니다 ! )



머그잔은 판매 되고 있어요 ! 죄송합니다 OTL.. !




맛있는 샐러드도 드시러 오세요 ♪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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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신 못차린 작은 삼촌..ㅋㅋㅋ
    그럼 좀 맞아야..ㅡㅡ;;

    2009.10.12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2. 시리.

    어제 직접확인한 1人 .
    잼있고편안한 공간이예요. 홍대가믄 카페 어디갈지 고민안해도 되겠어요
    아지트생겼으맨~ㅎㅎ

    2009.10.12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제 소규모 뒷풀이 중에 잠깐 가봤는데 닫았더라구요.
    안에 살짝쿵 봤는데 기대되네요!

    2009.10.12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 pastel@pastelmusic.com

      네 ~ 이번 주부터는 계속 오픈할 예정입니다 ^^

      2009.10.12 17:17 [ ADDR : EDIT/ DEL ]
  4. lebrume

    어떻게 가야하는지 알려주세요~

    2009.10.12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 pastel@pastelmusic.com

      내일 약도와 함께 기타 정보들을 띄울 예정인데요.
      홍대 캐슬프라하와 나물먹는 곰 바로 옆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핑크색 개구리 간판이 보인답니다.
      그 건물 지하1층이에요 :)

      2009.10.12 17:18 [ ADDR : EDIT/ DEL ]
  5. the

    정신못차린 작은 삼촌ㅋㅋ 카페 분위기 기묘하던데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던데요! 자주 가야지~흐흐

    2009.10.12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6. 간판의 주인공은 무슨 동물인지? 이름은 또 뭔가요~!! 마스코트가 될터인데 궁금하네요~!

    2009.10.13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림그린 사람이 말해주지 않아요;
      부엉이라고 생각은 해보지만 ㅠ
      손에 든 막대기는 지휘봉이에요 ㅎㅎㅎ

      2009.10.13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 아울베어(owlbear)이지..그렇다면 판타지 매니아라는 말인데.ㅋㅋㅋ

      2009.10.13 22:46 [ ADDR : EDIT/ DEL ]
  7. matine

    저에게도 정신 못차린 작은 삼촌이 있어요.. 삼촌과 함께 방문할게요!

    2009.10.13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 으하하하 작은 삼촌님들 환영입니다 :)
      그들은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준 존재들이었죠? ^^

      2009.10.13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8. 레알

    전 삼촌이 없는데, 가서 삼촌을 만들 수 있을까요 ㅎㅎㅎ

    2009.10.13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하 요즘엔 죄다 삼촌들만 있습니다
      매일매일 테이블 옮기고 청소중이에요 ㅎㅎㅎㅎ

      2009.10.15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9. yuhui

    우왓

    2009.10.13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게토레이

    흐아 재밌네요. 카페 분위기가 정말 독특한데요. 파스텔 뮤직에서 하는 만큼 많은 뮤지션들의 공연도 볼 수 있기를!

    2009.10.13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 소속뮤지션의 공연과 팬미팅 등 앞으로 많이 열릴 예정이랍니다^ ^ 기대해 주세요

      2009.10.14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11. marie

    수능치구 갈께요 ' ㅅ'
    컵이랑 뱃지 남겨두세요! 히히

    2009.10.14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바람

    얼른 가서 친구들과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싶네요. 근데 술값은 얼마?^^

    2009.10.14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 술값은 다른데와 비슷하거나
      싼 타이틀이 있어요.
      카스를 시켜도 작은거말고 큰 병 준대요 ㅋㅋㅋ

      2009.10.1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이닥 친구들은 단추 떨어진 자리에 저 뱃지를 대신 쓰더군요
    이야 숲 숲 저도 놀러가고 싶습니다

    2009.10.15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머 그렇게 유용하게 사용해 주시다니 !
      참 좋은 아이디어 에요 ! 어서 숲으로 놀러 오세요 !

      2009.10.15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14. raccoon92

    저도 수능끝나고 달려갑니다 ㅜㅠㅜㅠㅋㅋ
    궁금해 미치겠넹유ㅠㅜ

    2009.10.15 21:41 [ ADDR : EDIT/ DEL : REPLY ]
  15. 파란귤

    내일갈게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커피랑 음료는 얼마정도 <<

    2009.11.15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16. 혜롱

    검색을 통해 우연히 알게되었네용:) 비밀 기지 같아요ㅎㅎㅎ
    출동 명령을 기다리는 독수리 5형제가 사는 곳 같은:D
    조만간 꼭 가봐야겠어요ㅋㅋㅋㅋ-_-혼자가도 괜찮은가요ㅎㅎㅎ
    컵이랑 뱃지 탐이 나요~_~

    2010.01.28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숲의 큐브릭2009. 9. 23. 21:29



10월은 숲의 큐브릭과 함께!
 카페 <숲의 큐브릭>의 공사가 거의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지지난주까지는 이런 모습이었으나!! 
이 아기자기한 아가들이 어디에 자리를 잡았는지, 완성된 <숲의 큐브릭>을 구경하러 오세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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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brume

    아, 기대기대. 언제 오픈하나요?!

    2009.09.25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2. 기대되네요!!ㅎㅎㅎ

    2009.09.28 01: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존디

    저 귀여운 아이템들은 다 어디서 왔을까요!

    2009.10.11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그걸 다 찾아온 사람이 다음 주에 동영상으로 공개된답니다~

      2009.10.11 18:1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