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번에 공지드렸던대로 8월 11일 목요일 저녁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트램폴린 2집 <This is why we are falling for each other>

신보 청취회가 있었습니다. 

홍대에 위치한 Strange Fruit 이라는 와인바에서 정바비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답니다. 





입구에서부터 눈을 확 사로잡는 문고리 였습니다 ㅎㅎ







짠! 입장권 티켓입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입장권 뒷면에는 파스텔의 옛 도장이 찍혀져 있습니다.

플러스 Free drink 티켓두요 ^^ 


이 티켓은 바비씨가 직접 만들어 주신건데, 입구에서 부터 청취회 참여 관객분들의 뜨거운 반응이 있었어요 


티켓이 너무 귀여워서 한번 쓰기 너무 아깝다구요..ㅎ 다들 소장용으로 챙기시겠다며.. ㅎㅎ







내부 사진입니다. 사운드 체크하고, 관객분들 맞을 준비를 하느라 바쁘신 스텝분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가장 보고 싶어하실 .. 







두둥!!! 트램폴린의 차효선입니다.   


효선씨는 언제봐도 이렇게 건반에 손을 올리고 계실때가 가장 매력적이라죠 


또 근래에 효선씨의 패션스타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복고풍의 단추가 매우 귀여운 체크 자켓을 입으셨더랍니다. 







그 다음은, 기타리스트 나은씨입니다! 


실제로 말씀을 나누어보면 나긋나긋하시고, 참 부드러우신 분인데 기타만 잡으시면 카리스마 기타리스트로 돌변!!


저렇게 손이 안보일정도로 연주를 하신답니다. 







프로그램은 정바비와 트램폴린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집 곡들을 한곡, 한곡 들으면서 그 곡을 만들게 된 계기,

음반 작업을 하면서 재미있었던 점, 멤버들간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나누는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곡을 들을때는 조명이 어두워져서 깜깜한 분위기에서 모두들 프리 드링크를 즐기며 곡을 들었다지요. 눈을 감으면 마치 깜깜한

우주위에 홀로서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 것만 같은 몽환적인 기분이 들더라구요. 



다들 그러셨지요? 






그 다음, 트램폴린 2집의 프로듀싱을 맡아주신 DJ 은천도 합류하여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관객들을 빵! 터트린 발언이 있었는데요, 


글쎄 은천씨 댁에서 곡작업을 자주 하다보니 효선씨가 은천씨의 은밀한 비밀, 그러니깐 화장실까지 다 알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은천씨 얼마나 수줍어 하시던지요 ㅎ 


정말 솔직하게, 서로에 대해 정의해 달라는 바비씨의 질문에  효선씨는 존경스러운 분들과 작업을 해서 너무 좋은 기회였다고

말씀하셨고, 나은씨는 너무 자상하지만 가끔 엄해서 '차부장님' 이라고 효선씨를 불렀다고 하고, 


또 은천씨는 밤이 깊어지면 머리삔을 꼽기도 하는(?) 털털하신 분이라고 해주셨답니다. 


은천씨도 역시 각자의 분야에 굉장히 예민한 감각을 지니고 있어서 일하기 편한 분들이었다고 했구요. 

 











왜 영어로 가사를 쓰세요? 라는 질문이 트위터에 올라왔었습니다. 


효선씨가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수록곡 Little Animal에 '악마한테 무릎을 꿇고 빈다. 악마야 심장을 가져가줘' 이런 말이 있어요 


 이 말을 한국어로 하는것과 영어로 하는 것은 차이가 조금 있죠. 


영어를 해야만 표현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다른 언어로 노래를 한다는 것은, 나름대로 조금 제 자신을 뻔뻔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더 자유롭게 곡을 쓸 수가

있구요..


감히 악마와 천사를 논하는것도 그래서 가능할지도 몰라요 (웃음)


하지만, 장필순씨처럼 한글을 잘쓰시는 뮤지션들을 개인적으로는 동경합니다! " 


모두가 효선씨의 외국 거주 기간이 장기간이었을거라 예상했었는데, 예상을 빗나간 대답! 짦은기간만 거주했었다는 사실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답니다. 


도대체 그런 영어실력은 어디서 완성되는거냐구요!! 하하하.. 




음악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대화에서도 매력이 흘러 넘쳐서 2시간 반 넘짓한 시간들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정도였습니다. 


8월 18일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간이네요! 


여러분,  트램폴린의 신보 많이 기대해주세요!  


참, 초판한정으로 발매될 트램폴린의 리믹스 앨범 수록곡 역시 공개중입니다. http://trampaulinemusic.tumblr.com/


체크하시는것 잊지마시구요 : )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8월 18일 대망의 트램폴린 2집 발매를 앞두고 (This is why we are falling for each other) 금주 11일 목요일! 그들의 음반 청취회+공개 인터뷰가 있습니다.

새로 나올 음반과, 뮤지션을 직접 자리에서 보고 다 같이 노래를 즐기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자리인데요, 청취회 후 트램폴린이 준비한 특별한 미니 라이브까지 만나 보실 수 있으세요. 이런 기회  놓치면 너무 아쉽겠죠?

 장소는 서교동에 위치한 와인바& 라이브 클럽인 스트레인지 프룻(Strange Fruit)에서 진행되는데 이곳은 음향이 섬세하기로 유명해서 생생한 트램폴린의 음악을 즐기기엔 안성맞춤이랍니다. 한가지, 주의하실점은 선착순 입장제라는 사실입니다. 

현재 정바비의 오피셜 블로그( http://bobbychung.com/30114864266) 에 댓글을 남기시면 추첨을 통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드리고 있다고 하니, 이것도 챙겨가세요 : )


혹시 궁금하신 점이나, 자세한 공연관련 정보는 정바비 블로그(http://bobbychung.com/) 에서 확인하세요.
 
 

# 공연정보

일시: 2011년 8월 11일(목) 저녁 8시 30분
장소: 서교동 스트레인지 프룻
진행: 정바비
출연: 트램폴린(차효선, 김나은), 프로듀서 DJ 은천
협조: 파스텔 뮤직, 맥심 코리아

입장료 5,000( 1 Free drink)
예상소요시간은 2시간+a 입니다.
본 이벤트는 9월호 남성지 맥심에 실릴 예정입니다.
현장 좌석은 최대 40석 입니다.

 

#스트레인지 프룻 약도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8.11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Taru  [100% Reality]

 

  타루 두번째 정규앨범 발매기념 공연

Taru "100% Reality" Concert

 

 

2011. 6.25. SAT.PM 6 / OLYMPUS HALL

 

Guest : Lucia (심규선)

 

티켓가격 : 예매 33,000 
예매 : 1300K.COM

공연문의 : 1544-0132

 

 

 



2007년 더 멜로디 보컬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타루.
그녀가 데뷔 이래 자신의 자작곡만을 모아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밴드에서 솔로로 나와 'R.A.I.N.B.O.W' 에 이어 1집 'Taru'를 발표하기도 했지만 드라마 OST나 상업광고의 CM송까지도 아우르며 전천후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그녀는 3년간의 활동기간 동안 틈틈히 써오던 자작곡들을 기반으로 두 번째 정규앨범에 착수하게 된다.

 

솔직함의 대명사이자 가식 없이 온전히 노래하는 한 사람이 되고자 했던 타루의 소망에 가장 부합되는 이 음반은, 이전에 발표한 앨범과는 달리 특정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팝과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가 온전히 녹아든 Taru Pop으로 탄생했다.

 

여러 장르를 소화해내던 타루에게 솔직함을 넘어 Reality 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만큼 거의 2년간의 시간이 걸린 이 음악은 타이틀곡 '여기서 끝내자'가 그 처음이자 끝이다. 음반이 정식발매되기도 전에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이 곡은 타루의 수많은 곡 중에서 발표가 되기도 전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처음 자신의 곡을 작곡하며 만들어진 '여기서 끝내자'는 팬들의 요청에 의해 라이브 때 선보이던 버전과 에피톤 프로젝트의 차세정이 편곡한 앨범 버전등으로 나뉘어 실리게 되었다. 앨범 버전에서는 짙은의 '성용욱'이 피처링을 담당했다. 애수가 묻어나는 아름다운 이별 노래, '여기서 끝내자'는 피아노 선율에 현 오케스트레이션이 애절한 타루의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기존의 음악팬은 물론 대중가요 리스너까지도 강하게 끌어들일 흡입력있는 곡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슈'는 첫 솔로 EP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센티멘탈 시너리의 편곡으로 매력적인 팝 넘버로 매서운 눈매로 순간의 이슈만을 쫓는 이들에 대한 타루만의 화법으로 노래한다. 또, 덤덤한 보이스로 시작해 '지금이 아니면' 또한 피아노의 선율에 어우러지는 멜로디와 곡의 후반부에 흐르는 첼로 선율이 감각적이다.


데뷔 이래, 여성 싱어 송라이터로서 끊임없이 활동해온 그녀에게 새로운 전환기가 될 이 앨범은 처음부터 레퍼런스가 없었다. 락도 아니고 팝도 아니고 가요도 아닌, 타루의 노래. 그것이었다.
허무맹랑한 상상력과 거리가 있는, 손을 내밀면 닿을 것 같은 현실적인 교감.
100퍼센트의 리얼리티만이 담긴 이 노래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하는 타루의 노래에 많은 청자들은 100퍼센트의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6월 10일

드디어 내일

2시

1300K에서 쇼케이스 공연 티켓이 오픈됩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이번 공연장인 올림푸스 홀은 객석 수가 많지 않기때문에
예매를 서둘러주셔야할 것 같아요^ ^

 

그럼 쇼케이스에서 만나요

 

 

 

http://www.1300k.com/chance/chanceView2.html?bid=MM0371&eno=26433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는 4월 30일-5월 1일 양일간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Beautiful Mint Life) 2011 페스티벌의

타임테이블이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파스텔뮤직도 작년에 이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 팀인데요,

BML, GMF 등
데뷔 이래 쭉 Mint Paper와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모던록의 뉴 웨이브!
짙 은





그리고 오는 4월 12일,
4년 만의 정규 앨범 [CIAOSMOS] (챠오스모스)를 들고 찾아오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렇게 두 팀이 올해의 BML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타임 테이블을 살펴 보면 두 팀은
모두 둘째날인 5월 1일 일요일에 출연 하네요!

그것도 짙은의 무대에 바로 이어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무대가 이어진다는!!



햇살이 조금은 차분해질 무렵의 시간,
Loving Forest Garden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짙은의 무대!
오후 4시 40분부터 시작되는 짙은의 무대에선
푸근한 짙은 두 멤버의 사운드가

BML을 방문한 모든 분들께 만족감을 드릴 거에요-

그러고보니 작년 BML 때는 형로 군이 베이시스트로 변신해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가 되는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는 정말 오랜만에 정규 앨범을 들고 나왔어요. 무려 4년!
앨범 발매 후 참여하는 첫 페스티벌이란 점에서
적잖은 의미의 무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Cafe Blossom House 무대는 많은 분들이 돗자리를 펴고 앉아
한결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악을 듣지요.
짙은이 끝나고 나면 5시 25분부터 시작되는데,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몹시 잘 어울리는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해요 :>
하지만 기존의 소규모와는 다른! 신감각 사운드로 인해
조금씩 어깨를 들썩이며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BML도 3주 정도 남았네요.
두근 반 세근 반...
그 때면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더 화창한 날씨일텐데!
게다가 멋진 음악을 들려줄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함께 할 BML 2011-
저도 참 보고 싶은 팀이 많은걸요,
정말 많이 기대 중입니다. 저도 그날 열심히 보려구요!


Good Music Makes Good Life on Good Place-
"Beautiful Mint Life"


다들 5월 1일날 만나요 :)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ML 티켓 다 팔렸나요? 예스24엔 구입버튼이 없네요..

    2011.04.11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BML 티켓은 민트페이퍼 측에서 관장하며 말씀하신 yes24 등에서 예매가 진행중이고요, 현재는 티켓 분이 모두 매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ㅠ_ㅠ 아마 취소 티켓 분을 기다려보시는 게 좋을것 같네요.

      2011.04.11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너구리

    가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는 지수군도 만나고 싶어요! 꼭 라인업해주세요~~~^_^

    2011.05.11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얼마 전 BML 2011의 2차 라인업 소식에 이어,
이번에는 그린 플러그드 서울 2011의 2차 라인업 소식을 들고 찾아뵈었습니다 'ㅡ'b
사실 이미 며칠 전에 공개된 부분이기도 하지만-
아직 미처 소식을 듣지 못한 분들,
그리고 저희 파스텔의 어떤 아티스트가 참여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2차 라인업을 살펴보고자 해요 :D


으헉...... 아, 아직 3차 라인업도 남아있는데, 벌써 80여 팀이나 되는 팀이...
눈이 그냥 어질어질 하네요 @_@;;;
작년 "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Green Plugged Festival)"이란 이름에서 
"그린 플러그드 서울 2011(Green Plugged Seoul 2011, GPS2011)"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정비한 올해의 페스티벌에는
작년에 이어 나오는 팀들도 있고, 또 새로이 참여하는 팀들도 많네요!
과연 타임 테이블이 어떻게 나올지...;ㅁ;
저 또한 작년 페스티벌에 가서 신나게 1박 2일간 ROCK N ROLL을 외치다가 왔지요 ^ㅁ^b
BML에 GPS에, 올해도 역시 저의 지갑에는 구멍이 송송...;ㅁ;
(가야 할 페스티벌은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개인적으로 시력이 좋지 않은 관계로 (;ㅁ;) 아래 정돈된 뮤지션 순서를 슬쩍 빼왔습니다.
현재 1차 라인업에 포함된 "야야"에 이어
이번에 새로이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요조"

"캐스커"

"한희정"

이렇게 세 팀이 새로이 추가 되었네요.

으으, 제발 이 세 팀이 같은 시간대에 다른 스테이지에서 겹치지 않기만을 바랄 뿐!!!

아직 3차 라인업 발표와, 타임테이블 발표가 남아 있는데요.
작년에 이어 파스텔뮤직에서도 많은 뮤지션 분들이 GPS 2011에 참여할 예정이랍니다.
과연, 어떤 팀들이 3차 라인업에 공개될까요!

그건 바로..............................


.


.


.


.


.




비~밀~~^0^



.


.


.


.



.


.


.


.


.






죄송해요 -ㅂ-; 목숨만은 살려주세요 ㅠ_ㅠ
확실한 건, 공개된 팀보다 더 많은 파스텔의 뮤지션들이 GPS 2011에 함께할 거란 사실!
3차 라인업이 발표될 때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세요 ^_^

티켓은 이미 오픈했다고 합니다!
바로 어제, 321() 오후 2시부터 열흘간
 조기예매 할인티켓[yes24.com 공연]을 통해
한정수량으로 판매 한다고 하네요.

예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고민고민하지 말고 바로 고고씽! ^ㅁ^b/~~

위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www.greenplugged.com/ 에서 찾아보실 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렇지요..Gon이지요.^^

설 연휴는 잘들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이번 설연휴..집안의 결혼이야기로 참깨보다 더 들들 볶이다가보니 연휴가 끝나버려서..ㅠ.ㅠ

그다지 썩~ 좋은 연휴는 아니었습니다..ㅎㅎㅎ

분발해야겠지요..ㅎㅎㅎ

하지만..어쩌면...이런분들과 함께 하기에 제가 아직 솔로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주위에 너무 이쁘신분들이 많다보니..음하하하(여기서 사심이..흠흠..;;)

여튼~!

설 연휴가 지나고 보니 어느덧 2월달도 반이 지나가버렸네요..ㅠ.ㅠ

2월달까지의 공연은 다들 잘 챙겨보고 계시지요?^^

이번에는 3월달 공연을 스타트~! 해주실 한희정님입니다~^^

이번에..멋진..티져영상을 만들어주셨는데요..ㅎㅎㅎ

한희정님이 직접 편집하신 영상입니다.



이런저런 공연컨셉이야기를 하다가

이번 티저영상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이런 퀄리티가 나올줄을 정말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ㅎㅎㅎ

화려하지요.....그리고....기대감을 잔뜩 들게 만들지요..ㅎㅎㅎ

그렇습니다..역시 파스텔뮤직의 대표 공연의 하나겠지요..

'한희정 컨셉공연 시리즈의 화려함...

매번 공연을 할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있는데..

아..정말이지..이번에는 어떤걸 보여줄지 정말이지 기대가 큽니다..ㅎㅎ

저도 디테일한 컨셉회의가 1주일 뒤에 잡혀있는지라..

여기서 어떻게 설명해 드릴 방법은 없지만...ㅎㅎㅎ

그렇습니다..전 믿습니다..

이번에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것이라는것을..ㅎㅎㅎ

화려하겠지요..그리고 재미있겠지요...

공연을 보고 나오시면서 다들 이런말씀을 하시겠지요..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

'한희정의 공연은 매순간 나를 놀라게한다'

'이번공연에서도 역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울만 했다'

그렇습니다..매 공연때마다 팬분들이 날려주시는 멘트중에 하나지요..

이번에도 빗나가지 않을것이라고 예상합니다..ㅎㅎ

언제한번 이 컨셉들을 싸그리 모아서리

장기공연을 해볼생각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ㅎㅎㅎ

지금까지의 한희정 공연을 보신분들이라면 분명..손꼽아 기다리시겠지요..ㅎㅎ

이런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저도 충분히 기대되는군요..후후후

그럼...공연정보 알려드립니다~^^


공연명: 한희정 콘서트 - 두 얼굴의 여자
일시: 2011년 3월 12일(토) 저녁 7시
장소: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가격: 전석 38,000원 (V.A.T 포함)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이번에는 좀 다른 공간에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ㅎㅎ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기존의 공연보다가는 조금 금액이 올랐습니다..

장소가 커지다보니 대관료와 렌탈료가 좀 올라갔습니다..

티켓가격에 대한 부분은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__)

그래도..오실거죠?^^

다들 3월 12일날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길~ 피~쓰!!!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 화암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서윤

    예매기간 어제 종료되었는데 직접 공연장에서 표 구할수있나요?ㅜㅜ
    지방에서 4시간걸려 올라가는거라서 급하네요ㅠㅠ

    2011.03.12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앰버르입니다.
정말 따끈한 소식 하나 가져왔어요!! :-)

그건 바로 Azure Ray 애줘 레이 내한 공연!!!
(지금 어디에도 오픈되지 않은 공연 포스터 파스텔 뮤직 홈페이지에서 두둥 공개해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마리아 테일러(Maria Taylor)와 오렌다 핑크(Orenda Fink)로 구성되어 있는 미국 드림팝 듀오 애줘 레이는 친밀하고 고백적인 가사와 조근조근 하면서 서늘하고 슬픈 사운드를 통해 자국은 물론 전세계의 인디뮤직 팬들을 확보하고 있어용~

그리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레이 아나토미], [The O.C], [커피 프린스 1호점] 등
유명 영화 및 국내외 드라마
삽입되면서 많이 알려지게 되었는데.

특히 [Hold on Love] 앨범에 수록된 [Across the Ocean]의 경우엔 한국에서 폭풍과도 같은 인기몰이를 했던 [커피 프린스 1호점]에 수록되면서 한국의 일반 음악 팬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었죠.
애줘 레이는 2004년 해체를 하면서 각자의 활동 영역을 넓혀 갔지만, 2009년 자신들의 개별활동과 마찬가지로 팀 또한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2010년 9월. 그 해의 최고의 팝튠으로 기록될만한 앨범 [Drawing Down the Moon]를 발매하며 지금까지 미국 전역 및 유럽 투어까지 진행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애줘 레이는 오는 2011년 3월 26일 최초의 아시아 투어이자 한국에서의 첫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 여러분들은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그녀들의 울림을 전해들을 수 있을거예요~.

티켓 오픈은 1월 31일 오후 5시 인터파크에서입니다!! :-)
다들 봅시다!

[일시]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티켓] 예매 : 55,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1544-1555)
[주최/문의] 파스텔 뮤직 (www.pastelmusic.com/02-3142-2981)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Gon 입니당~^^

어느덧 시간이 흘러흘러 2011년도 1월의 중순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올한해도 저희가 준비하는 많은 공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1,2월달에 진행되어지는 공연들 알려드릴려구요~^^

우선 제일 첫 번째 타자는 <파니핑크 + 메이트> 입니다

1월 23일 일요일 늦은 6시 홍대 상상마당 에서 진행되어집니다~


파니핑크와 메이트가 함께 하게될 이번공연에서 그들의 멋진 무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 타자~!!

'짙은'입니다~



1월 29일 토요일 늦은 7시 V-hall에서 진행되어지는 이번공연은

짙은이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들을 선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타이틀도<But we start> 이지요..ㅎㅎㅎ

올한해는 짙은의 무대는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것을 약속하면서

이번 첫 무대에서 그 즐거움을 미리 맛보세요~^^


그리고 세번째 타자~~~

비록 서울에서의 공연은 작년에 끝이나고 아직 계획이 안 잡혀있는 상황이지만~

'에피톤프로젝트' 입니다~^^


작년 12월 건대 새천년홀에서 화려한 무대를 보였던 OPUS 1에 이어서

대구,부산에서 그 OPUS.2 가 펼쳐 집니다

대구는 1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오후 7시 (2회 공연)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에서 진행이 되구요

부산은 1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그 화려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대구,부산에 계시는 많은분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2월 달로 접어들면서 진행되어지는 공연은

2월 12,13 양일간 펼쳐질 Collaboration Project Concert

'요조 + 부활" 입니다~^^


요즘 앨범을 발표하고 한창 바쁘게 지내고 있는 '요조'와 국민할매가 이끄는 '부활' 이 만나는

새로운 장에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도 크실거라 생각합니다~

발렌타인데이특집(?) 공연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2월에 준비되어있는 또 하나의 콘서트...

캐스커'입니다


지난 10월에 5집 'Tender'로 돌아온 캐스커가

많은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드렸었는데요..

11월 단독공연이후 두번째 공연을 선보여드립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표를 구하지 못해 아쉬워 하셨는데요..

이번에는 좀더 다른 느낌의 공연을 만들예정입니다

2월 19일 늦은 6시 상상마당에서 진행됩니다~

티켓을 미리미리 준비해 두셔야~후회가 없으실듯 합니다~^^

1,2월에도 참 많은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겨울방학의 마지막까지 여러분들의 지갑을 강탈(?) 할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좋은 공연들을 놓친다면...후후후

올한해 후회하실겁니다~^^

3월에는 또 다른 느낌의 또 다른 뮤지션들의 또 다른 공연이 준비되어있습니다

1,2월달의 공연들은 지금 다 예매를 받고있는 공연들이니

다들.........GOGOGO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2월 공연은 좀더 세부 정리가 되는데로~

3월공연은 타이틀과 날자가 확정되는데로~~

다시 여러분들과 함께 할게요~^^

2011년 얼마 남지않은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시는 방법으로 공연관람...

전! 원추 합니다만..^^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감기조심하시고~

조만간 다른 공연소식으로 다시 찾아뵈어요~^^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피톤은 빨리 정해지면 좋겠어요~

    2011.01.27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앰버르입니다.

오늘은 주말의 한기와 월요일의 시림까지 더해진 날이네요.
잘 버티고 계신가요? :-)

오늘은 이 겨울의 차가움을 따뜻함으로 덮어줄 두 싱어송라이터의 공연을 소개할까 합니다.
막시밀리언 해커와 레이첼 야마가타 <the duet> 콘서트!
레이첼 야마가타의 'Over and Over'와 막시밀리언 해커의 'I'll be a virgin, I'll be a mountain'를 직접 들을 수 있다니요.. 흐잇!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했나요? ㅋ 막시의 Dying, Kate Moss, Flower Four, Sunburnt Days....등등 듣고 싶은 곡들이 너무나도 많네요.....이번 신보에 들어간 Nana두요...ㅜ)
특별히 막시밀리언 해커는 이번에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피아노 솔로로 공연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야호! 아주 기대되용용!! 흐흐!)
여러분들을 다들 23일 일요일에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으로 오셔서 그들의 멋진 공연을 보고 가셨으면 합니다. :-)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에고고 소식이 좀 늦었습니다..

파스텔뮤직의 2011년 공연도 이제 슬슬 하나둘씩 시작하고 있습니다

올한해 더욱더 많은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만나뵐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는데요

그 첫번째 달에는 짙은과 에피톤공연이 여러분들을 찾아뵐예정입니다

'짙은'은 이전 포스팅에서 알려드렸다시피 2011년 1월 29일 서울 V-hall에서 진행되어지구요

에피톤프로젝트는 작년 연말공연후에 지방투어를 결정했습니다.

시간과 거리때문에 에피톤프로젝트의 공연을 보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지방투어 콘서트는 더욱더 관객들과 함께 하고자하는 세정군의 염원이 담겨져 있기도 하구요..

이번 투어를 끝으로 당분간은 앨범 작업을 매진할 계획이라서

다음에 찾아뵐때는 더욱더 멋진 앨범을 들고 더욱더 멋진 곡들을 가지고 찾아뵐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앨범의 마지막 콘서트가 더욱더 빛날 것이라는것을 약속드리며~

그 소중한 공연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대구 유실물보관소 OPUS.2
일시:2011년 1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오후 7시 (2회 공연)
장소: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 예스24

부산 유실물보관소 OPUS.2
일시:2011년 1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 예스24


대구와 부산...여러분들과의 소통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잃어버렸던 2010년 하지만 다시 찾은 2011년

대구와 부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__)

여러분~ 함께~!해요~^^

Posted by pastelmusic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흐흐 서울은 아니군혀

    2011.01.18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