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루이즈(Eloise)

선종표(보컬, 기타)
변성재(기타)
김종헌(베이스)

세명으로 구성된
포스트 펑크록(post punk-rock) 밴드


결 성
2006년 8월

밴드명 유래

벤더스의 영화 밀리언 달러 호텔[The Million Dollar Hotel, 2000]
몽환적 등장인물 "
엘루이즈"에서 따옴
(정식 결성 전 '엘루이즈'라는 밴드 명 우선적 확정)

특 징
개성 강한 비쥬얼,
터져 나오는 청춘의 속도감과 락킹한 사운드.
(붕대를 좋아하고..... 음?)


활 동
2009.12.29 - 디지털 싱글 [49] 발매

 




2011.04.07 - EP [video 1] 발매



01. video 1

02. 진심을 너에게 (타이틀)

03. 미성년

04. anti

05. 기록

06. cut

타이틀곡 "진심을 너에게"는
수록곡 중 가장 속도감 있고 강렬하면서도, 동시에 대중적인 사운드-
앨범 발매 전 공개된 이들의 뮤직비디오.
감상 감동!

< 진심을 너에게 Music Video >


Beginning with "ELOISE"

엘루이즈(Eloise)와 파스텔뮤직의 인연은 지금으로부터 약 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때는 독일 월드컵의 열기가 피어오른
2006년의 중간?
(혹은 2005년일수도 있다. 필자의 기억력이 세심하지 못하기에...;ㅁ; 흠!)

팀의 보컬리스트인, 당시 20-21세의 나이였던
앳된 청년(이었으나 위의 프로필 사진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강력한 포스의) 선종표 군은
어느 날 데모 씨디를 들고 파스텔뮤직 사무실을 방문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데모 씨디를 들고 오는 아티스트 분들은
직원에게 데모 씨디를 전달한 후 돌아간다.
하지만 엘루이즈의 선종표 군은 좀은 다른 방식의 데모 씨디 제안을 건넨다.
직접 사장님의 방으로 건너간 종표 씨.

종표: 사장님, 제 노래 한 번 좀 들어보시고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여기 이어폰 꽂으시고..
(귀에 꽂아주는)

사장님: 어..어허허헛;;;


당시 회사에 있었던 직원 분들의 증언을 정리해보자면

"헐"
"설마?"
"오마이 갓"

대략 이 정도로 요약되는데,
이와 같이 짧게 요약되는 감탄사는 당시 직원들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일 것이다.

어찌되었건 그렇게 파스텔뮤직과 엘루이즈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누구보다 먼저 엘루이즈의 첫 음악을 듣게 된 사장님은
직접 종표 군과 다양한 음악적 의견을 교류하기에 이르렀고,
이와 같은 음악적 교감은 
1년 동안의 재작업의 결과로 나타나게 되어
오늘날의 엘루이즈가 결성,
파스텔뮤직 간의 가계약이 성사된다.


Eloise, AND...

결성 이래 끊임없는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내공을 다지는 와중에도
엘루이즈 멤버들의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집념과 열정은 실로 대단하여
계약이 성사된 이후에도 당시의 음악에 만족하지 못하고
실험 정신에 입각한 새로운 사운드,
동시에 이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고히 할 사운드를 끊임없이 모색한다.

포스트 펑크, 그루지 펑크라는 장르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시도
그 첫 결과물은 2009년 12월 디지털 싱글 [49]에서 엿볼 수 있다.

단순히 사운드에 대한 질감 뿐 아니라
사운드와 비주얼의 완벽한 조화를 모색하며 시각과 청각 심지어 후각까지
"감각적 사운드"에 대한 집념...

들리는 것, 보이는 것, 그리고 그 잔향까지.
첫 오프라인 발매작인 [Video 1]은 이에 대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삼박자에 대한 절묘한 맞춤을 일구어 냄으로서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길고 긴 준비는 끝났다.
"미친 듯 질주하는 청춘의 속도감"이라는 헤드 카피처럼
엘루이즈에겐 앞으로 전진할 일만 남았다.
앞으로 좀 더 적극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는 엘루이즈는
각종 라이브 클럽 공연 및 올 상반기에 있을 락 페스티벌에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의 비주얼이,
사운드가,
여운이,
궁금하지 않은가?

지금 바로 음반샵으로 달려가시라-
음원 사이트를 클릭하시라.
당신에게 활화산 같은 속도감을 불어넣어 줄 저들의 사운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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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on 입니다...^^;;

항상....포스팅을 깜박꺼리고...늦게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뮤지션은

에피톤 프로젝트 - 긴 여행의 시작

에서 목소리로 먼저 인사드렸던 심규선 양입니다~^^



심규선 양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파스텔뮤직의 신예 보컬리스트 입니다

2005년 대학가요제 에서 금상을 수상했구요
2009년 뮤지컬 '마법사들'에서 당당히 주연(자은 역)
daum 하이스쿨 오디션 동영상 roxie
'러브홀릭' 보컬 공개오디션에 당당히 1위로 뽑히면서

많은분들에게 인사를 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당당히 앨범으로 여러분들 앞에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조금 늦었지만 지난달 '첫번째 방 - 고양이 왈츠' 로 찾아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11월 30일 '두번째 방 - 부디' 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있습니다.


이두 개의 앨범의 프로듀싱은 '에피톤프로젝트'가 직접 맡아서 진행을 했구요

규선양의 목소리와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해 냈다고 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건 두번째 방 - 부디 의 뮤직비디오 입니다~^^

많이들 감상해 주세욤~^^

앞으로도 에피톤프로젝트와 계속 작업하면서 좀더 완성된 음악을 선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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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베니아진

    하아.. 정말 좋은 노래네요. 그 김동률 아저씨의 고독한 항해의 뮤직비디오가 떠오를 만큼.. .ㅠ.ㅠ 너무 슬프네요...

    2010.12.04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후훗! 안녕하세요 여러분들...Gon입니다...

우선...
죄송합니다..(__)
일단 무릎부터 꿇고 시작하겠습니다....ioi

한동안 너무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여기....삶의 터전(?)을 버려두고 있었네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좀.....쓰는가 싶더니..또 업뎃이 없다..라고 느끼셨을수도....;;;;
머라 변명의 여지가...흠....
그래서..오늘...한꺼번에 묶어서.......올립니다..ㅠ.ㅠ
좀 길수도 있으니...
커피한잔 타시구요...담요한장 펴시고..편안한 자세에서 읽어주세요..^^;;;



Album...

저희 파스텔뮤직에서....이번달은 폭풍발매의 달입니다...^^;;
우선 이번달의 스타트는
홍대여신 한희정 여사님(?)의 EP로 시작하겠습니다..^^

<잔혹한 여행 >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앨범...총 7곡으로 꾸며졌습니다

1. 어느가을
2. 입맞춤, 입술의 춤
3. 우습지만 믿어야 할
4. 반추
5. 잔혹한 여행
6. 드라마(Band ver.)
7. 연착

전에 제가 한번 포스팅을 해드렸다시피 이번앨범은 밴드의 라이브 녹음을 했습니다

한희정님의 앨범에서는 정말 새로운 시도(?)지요

이제껏까지의 한희정님의 앨범이 고민의 앨범이라면
이번의 앨범은 화합의 결산물 이라고 하면 어떨까..하는..어설픈.....한줄평을..남겨보면서..^^;;

한희정님의 공연에 많이 오셨던 분이시라면
몇번 들어보셨을 법한 곡들도 수록되어 있구요
이전앨범에 수록되어있었던
'드라마'가 새로운 버전으로 여러분들의 귀를 상콤하게 달래줄것입니다.^^

이번 앨범 자켓의 전체적인 디렉역시 희정씨가 직접 진행하셨는데요

직접 콘티를 짜시고 의상을 선택하시고 장소를 결정하고
정말 의도한 날씨에 의도한 장소에서 의도한 대로(?) 앨범사진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부클릿 안쪽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한희정씨의 센스를 또한번 감탄하게 만드는 대목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여기에 사진촬영하면서의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도 있는데요




좀 엉뚱하면서도 어디에서도 볼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의 희정님을 보실수가 있을거에요~^^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그 다음을 잇는 앨범은 '캐스커' 입니다


앨범 자켓사진은 아니구요
프로필 사진입니다..
물론 요기서 조금 편집을 한것이 앨범 자켓으로 사용이 되었습니다만..^^;;

좀 먼가 색다르지 않으신가요?

기존의 캐스커 앨범 자켓들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금까지의 캐스커 앨범의 자켓들은 보통 심플하고 노말한 톤의 자켓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앨범의 자켓은 원색의 느낌이 강한 사진들이 사용되었습니다

정말 어렵게 어렵게 촬영한 사진들인데요

사진촬영하면서도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쓰지는 못하는것을 이해해주세요..^^
소송의 위협이...쿨럭..;;

지난주 수요일 새로운 자켓과 동시에 새로운 음원이 선공개 되었는데요..
'네게 간다' 입니다

융진씨의 작사작곡으로 이루어진 이곡은

' 경쾌하고 발랄한 왈츠풍의 리듬과 기본 코드들로 연주되는 피아노선율 위에 잘게 잘라낸 보컬의 단음이 캐스커 특유의 감성으로 녹아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라는 평을 받으며...^^;;;
라고 보도자료에도 나와있듯이 캐스커의 음악을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정말 색다른 느낌의 음악을 경험하지 않으셨나 싶네요^^
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이 선공개의 곡이 캐스커 5집앨범의 전부라고 생각하신다면..크나큰 오산!
다른곡들은 패스 하신다면 땅을치고 후회하실 일입니다!ㅎㅎ

이번 5집 정규앨범은 총 14곡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1. Intro
2. 안녕
3. 꼭 이만큼만
4. 나의 하루 나의 밤(feat. 정순용 of My Aunt Mary)
5. 야간비행
6. 고양이의편지
7. Missing
8. 물고기
9. 놓아줘(feat. 조원선)
10. Regrets
11. 네게간다(piano ver.)
12. I Loved you
13. Your song(Fanny Fink Remix ver)
14. Hidden

이중에 14번 트랙의 Hidden 은 노래제목이 아닙니다..ㅎㅎ
말 그대로 히든트랙입니다..ㅋㅋㅋㅋ

낮익은 이름들도 눈에 들어오시지요?^^ 정순용 님과 조원선 님의 화려한 Feat.이 있습니다.

자. 순용님과 원선님이 부르신 캐스커의 음악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13번 트랙....Fanny Fink가 Remix한 Your song.....캬~~~~
재목군의 리믹스의 버전도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과연 어떻게 바뀌어 놨을까. 새로운 버전의 Your song..기대하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여기서 또 하나!!!!

캐스커의 '고양이와 나'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더더욱 놓치면 안될 트랙!
6번트랙 고양이의 편지!!!!

두분다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신다는것은 알고 계시죠?
준오님의 집에있는 '꽁치'라는 녀석은..정말이지..후후후후
짤방으로 꽁치를 공개합니다..ㅎㅎ
후훗...이녀석이 꽁치 입니다....
약간의 사담을 하자면..이녀석은..저를 엄청 싫어합니다..ㅡ.ㅡ
저만보면 못잡아먹어 안달이 나있습니다..ㅡ.ㅡ
시도때도없이 공격을 하죠......전 정말 이뻐해주려고 하나...도무지..친해지질 않는 녀석....ㅠ.ㅠ


여튼.....고양이의 편지....그 고양이의 애뜻한 노랫말을 감상해보시는 것도 감상포인트!!! ㅎㅎㅎ

지난주에 선공개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캐스커의 5집앨범..
20일날 정식발매되오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로컬앨범의 마지막으로
'에피톤프로젝트'의 히로인(?) 심규선...양입니다..

에피톤프로젝트의 앨범에서 들어볼수있었던 그녀의 목소리를
이제 그녀의 이름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되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나오는 신인인데요
아직 자세한 정보들이 오픈되어있지 않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에피톤프로젝트의 공연에 오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아주 귀엽고 발랄한 여성보컬입니다^^
간혹 이름을 들으신분들은 남자냐..라는 오해를 가끔하시는데..절대 아닙니다.ㅎㅎ
여성보컬입니다.^^
아직 디테일한 프로필을 공개해 드리지는 못하지만...
(사실...자료를 집에 안가져왔어요..;;죄송..;; 다음에..다시 소개해 드릴게요..디테일하게.;;)

정식 앨범 발매는 아니구요
우선은 디지털 싱글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이외에도 이번달에 발매된..그리고 발매할 라이센스 앨범들이 있습니다..

이 바로전 포스팅에서 보여드린 WEG과 곧 발매될 stars and sons 도 많이 사랑해주세욤~~^^




Concert....

이번에는 콘서트 소식인데요..^^
이번달에는 다들 아시다시피 GMF가 있구요

제가 전해드릴 소식은 11월달에 진행되어질 공연입니다~^^

우선 11월 19일!
한희정 님의 앨범발매 공연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주
11월 26일!!!
캐스커의 앨범발매 공연도 있습니다^^

아직 티켓오픈을 못했네요
포스터가 아직 결정이 안나서 공지를 날려드리지 못하는점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간단한정보만 먼저 드리자면 두 공연다

장소 : 홍대 V-hall
시간 : 저녁 8시

입니다..^^;;;

조만간 예매공지올릴거구요~ 오픈 시작합니다~ 다들 총알(?) 준비해두시고~^^

아!
또 하나의 공연이 더 준비되어 있네요..^^
바로 '재주소년'입니다!^^

이번 재주소년의 공연은 머랄까..지금까지의 공연과는 좀 다른공연을 준비하고 있어요
우선 장소부터 새롭죠...후후
Melon Ax에서 진행합니다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동안 극장에서만 보여드렸던 재주소년의 공연을 이번에는 좀 큰 공간에서
좀더 큰 스케일을 가지고 그들의 강요당한 서정성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무대가 큰 만큼 더 큰 스케일의 공연을 보여드릴수 있을거라고 장담해드리구요..^^


예매는 오픈했습니다 서둘러 주세요~ ㅎㅎㅎㅎ
자리가 많을거라고 생각하시고 느긋하게 움직이면...후회하시는 일이 발생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12월에도 좋은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까 합니다~^^
지금 아직까지 오픈을 해드리지는 못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는 공연이 하나있네요..^^
궁금하시죠? 후후후후 아직까지는 비밀입니다...>_<
조만간 발빠르게 알려드리도록 하지요..후후후후


그리고 이제 대단원(?)의 마지막..

Movie....

머....다른건 아니구요..후후훗

작년 이맘때 즘이었던것 같아요...
시나리오를 받고 감독님을 만나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것이..
그리고 추운 겨울 힘들게 촬영을 하였고
이제 개봉을 앞두었습니다.

김종관 감독님의 작품 '조금만 더 가까이' 입니다^^

비록.....메인포스터의 주인공은 윤계상과 정유미씨지만....;;;

엄연히..여기에 요조님하가 주연으로 나옵니다..

보이시죠? 제일위에 주인공들 이름에 요조님하의 글씨가 커다란거..후후후

개봉일은 10월 28일 입니다

예산이 크고 상업영화가 아니라서 많은 관에서 만나뵙지는 못하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찾아주신다면...ㅎㅎㅎ
칸까지~~~~는 못가더라도..다른 대형 개봉관까지..는 가야죠..ㅎㅎ
많이들 봐주시고
요조님의 새로운 연기의 모습에도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아! 참고로 이 영화 19세미만 관람불가..판정 받았습니다...흠........
왜일까요...왜...이 영화는 19세미만 관람불가가 떳을까요......;;;
이상한 상상은 금물이지만..궁금하시죠? ㅎㅎㅎㅎㅎㅎ
참고로 잔혹한건 없습니다..ㅋㅋㅋㅋ
죄송하지만 미성년자분들은 언니오빠형누나의 신분증으로 보실생각일랑은 마시고^^
성인이 되실때까지 참아주시구요~^^


요즘 개봉을 몇일 남겨두지 않아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등...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 당분간은 가수요조 가 아닌 배우 요조...로 불리우네요..^^;;;

배우 요조 님의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 (성인분들만!!!) 많이들 봐주세요~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좀 길었나요? 흠....전해드릴 소식이 많다보니...;;;;;
근데 이렇게 오랜만에 소식전해드렸는데
그냥 글을 닫기에는 좀 섭섭하고..
짜투리 퀴즈를 하나 낼까 싶네요..^^
맞추시는 분들께는
캐스커 싸인 CD를 드리도록 하지요..^^
그럼 전 마지막 퀴즈를 내는것을 마지막으로 다음에 또 찾아뵐께요^^





문제 나갑니다~~^^ 두눈 크게 뜨시고~^^;;


오늘의 퀴즈는 '캐스커의 앨범 마지막 14번트랙의 진짜 재목은 멀까요?'인데요...
그냥 멍...하니...이런퀴즈를 보시면 당혹스러우시겠죠?
그렇기에.....오늘은 특별히 4지선다형으로 나갑니다~!!!^^

1. 물고기
2. 꼭 이만큼만
3. 안녕
4. 네게 간다

왜....중복일까요? 과연...왜...트랙에 있는 제목들이 예시로 나왔을까요?^^
그 이유는 노래들 들어보시는 분들만 알수있습니다..ㅎㅎㅎㅎ
궁금하죠? ㅋㅋㅋㅋ

자..정답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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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 Kim

    1. 물고기 !!!! CD 주시나요?^^

    2010.10.20 01:12 [ ADDR : EDIT/ DEL : REPLY ]
  2. 1번 물고기요^^ 이유도 적어야하나요?

    2010.10.20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3. JE

    1.물고기요. CD주세요 싸인CD주세요

    2010.10.20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4. 1. 물고기요. 댓글 지금 써도 되는건가? 숟가락만 얹어봅니다 ㅋ
    그나저나 심규선씨라니... 엄청 기대됩니다. ^^

    2010.10.25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오네코

    1. 물고기요!! 싸인CD라니!!!! 지금 와서 해도 될런지 ㅋㅋ
    ㅠㅠ 센티멘탈 시너리는 왤케 소식이 없는거여

    2010.10.26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6. 후후후후후후
    문제가 너무 쉬웠군요~줸..;;;
    이 5분에게 싸인 CD나갑니다~
    조심스레 비밀댓글로 주소와 연락처 남겨주세요~다음주 중으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D가 도착하실때까지 노래 숙지해주시고!!! ㅋㅋ
    여기저기 많이 전파 해주세용~~ㅋㅋ

    2010.10.26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6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7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8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1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8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 넹~ 늦으셨지만~ㅋㅋㅋ
      내일 혹은 글피에 발송해 드릴게요~^^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만천하에 알려주세요~ㅋㅋ

      2010.11.10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12. 오늘 CD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들을께요 ^^

    2010.11.09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CD가 도착했군요~^^
      즐감하시구요~
      만천하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1월 26일 공연장에서 뵙겠습니다.ㅋㅋㅋ

      2010.11.10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아오네코

    우왕~ 오늘 CD 도착 했어요

    늦게 썼는데 보내주시다니 ㅠㅠ

    파스텔 멋쟁이!!

    2010.11.11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씨디 잘 받았어요
    싸인씨디는 처음받아보는거라 너무 신기하네요 감사해요^^
    다운받은 파일이 아니라 씨디로 듣는 음악은 색다르군요ㅋ
    캐스커 홍보 많이 할께요^^

    2010.11.12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15. Marine Le Pen,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qui pourrait succéder dans dix jours à son père à la tête du Front national, http://www.timberlandbaratas.com zapatos timberland, a annoncé jeudi avoir lancé des poursuites judiciaires contre VSD pour violation de sa vie privée,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españa, diffamation et injure,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niños, après un article paru dans l'hebdomadaire le 23 décembre dernier, http://www.timberlandbaratas.com Hombre Timberland. Faits divers A 16 ans, http://www.timberlandbaratas.com Mujer Timberland, il vole la voiture de ses parents et blesse son jeune frère France Menaces de mort et lettres homophobes: prison avec sursis pour une élue varoiseRelated articles:


    http://dory.kr/1121 Alors qu'il n'était jusqu'à présent disponible que depuis une PS3

    http://pgy7557.tistory.com/222 Déjà aux commandes de Touche pas à mon poste sur D8 et de la matinale de Virgin radio

    2012.12.25 12:14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뮤지션의 근황을 또 전해 드리는군요..

요즘 대부분의 팀들이 곡작업에 집중을 하고 있는지라...

사실 만나도 일 이야기만 하다보니..알려드릴건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오늘도 짬을 내러 잠깐 짬을 내서 근황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캐스커...입니다~



요즘 이 두분녹음이 한창입니다. 헌데

한희정씨처럼 가까이에 있지 않다보니 사진이니 이야기들이니 상세히 전해드리지 못해서

좀 아쉬운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그래도 요즘에 자주 만나고 자주 이야기하고 전화하고 그러고 합니다..

여담을 좀 하자면..

지지난주...월요일즘이었을거에요..

준오형님이 또다시 밤바다를 보러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좀 데리고 가라고 멘션하나를 날렸더니..

바로 문자오시더군요..

'을왕리. 올려면 오던가...'

사실 이때 집에 막 들어가서 씻을려고 옷을 벗던 찰라....

그냥 그대로 다시 입고 고고씽..했습니다..

저희집에서 을왕리까지 새벽에 달리면.......한 40분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새벽 3시에 그렇게 을왕리로 달렸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파니핑크 '홍재목'군도 있더군요..그렇게

새벽 4시경 남자 3명이서 모여서 밤바다를 바라보며 회를 먹었습니다..ㅋㅋ

그리고 떠오르는 해를보며 귀가를..했다는...후후후후후후....;;;;;

여튼...이렇게..요즘 친하게 지내요~^^ㅋ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캐스커가 녹음을 서래마을쪽에서 진행하고 있었드랬죠..

융진씨와 함께..

그래서 저도 갔었는데요..

객원보컬 2분이 녹음을 하기로한 몇일전에 그만..

녹임실 기사님이..ㅠ.ㅠ

교통사고를 당하는 불상사가 발생.....지금 조금 일정에 차질을 빗고 있습니다..;;

준오형님도 갑작스런 사고소식에 병원으로 달려가셨는데...좀..많이 다치셔서..;;

당분간 녹음이 힘들게 되었습니다..

(기사님...빨리 쾌차하세요..ㅠ.ㅠ)

준오형님이 직접 집에서 믹스 하시기로 하신분분들이 있어서

그부분먼저 진행을 하고 있답니다..

저도 다음주 화욜즘에 뵈러가서 일정조율과 향후 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것 같아요..

여튼...캐스커님들도 열심히 작업하고 계십니다..

지금 두분다 상태(몰골)이 좋지않아 사진은 좀 사양을 하고 계시구요..^^;;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새로이 앨범이 정규 5집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싱글에서 곡이 좀 변경이 많이되고 곡수가 늘어나서 정규로 변경하셨습니다..ㅎㅎ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번앨범은 이래적으로 준오형님이 데모를 들려주셔서 계속 듣고 있다는..

아...들려드리고 싶은데..정말 좋은데..이거 직접 들려드릴수도 없고..아오...

빨리 앨범이 나오길 기다리는 수밖에는...ㅎㅎㅎㅎ

저만 들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들 많은 응원 부탁드리구요~다음 5집앨범 기대해 주세요~^^

이상 Go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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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스텔뮤직 스튜디오에서 보컬녹음중인 한희정님을 만났어요 :D
촬영은 수전증이 조금 남아있는 포토윤!이 맡았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남은 사진이 딸랑 세장뿐이긔-_-;;)


여기가 파스텔뮤직 보컬녹음부스!!
어쩐지 넓어보이는..착시현상..
실상은 모서리에 붙어서 찍었습니다.



한희정님 등장!!
뭔가 날카로워보이는 눈매!!
무언가를 체킷하시는 걸까요?




마이크테스트?
우!
(원래 실제 녹음땐 부스안으로 못들어간답니다 ㅋ)


 이 날은, '잔혹한 여행'을 녹음중이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덧붙여..
타루가 응원차 사다준 동네피자며,
한여사님이 흥겹게 기타를 연주해주었던 사진은
나중을 위해 일단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우리에겐 나중이 있으니깐요..ㅎㅎ
그전에- 포토윤은 술을 좀 끊고.. 손떨림을 줄여봐야겠습니다.

그럼..다음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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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잔혹한여행+_+_+ 횽님 녹음 힘내세여

    2010.08.06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2. ㅁㄴㅁㄴ

    화이팅! 한여사님 :D

    2010.08.06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스모

    PO녹음WER 파워 녹음! 스파르타!!!

    2010.08.06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4. 눈감꼬

    정말 다음 앨범 기대되요 +_+ 화이팅~!!!!!

    2010.08.07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잔혹한 여행의 감동, 굉장합니다 ^^

    2010.10.11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주에 드디어 한희정 씨가 녹음을 시작 했습니다~ 두둥~~!!!!

일단 기존에 희정씨의 작업방식과는 다르게 이번앨범은 밴드들의 사운드를 위해서

직접 녹음실을 찾았는데요.

과거에는 필요한 부분만 악기녹음을 하고 대부분 집에서 혼자서 만드셨었는데요

이번에는 사운드와 리얼악기에 대한 욕심이 무궁무진하게 발생(?)하여

앨범 녹음을 레알로 가기로 결정!!!!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었었습니다..(__)

이 녹음을 위해 몇날 몇일 밴드들과 모여서

편곡하고 연습하고..수없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스타또!!!


카메라따위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지라...그냥 폰카로 몇장 스케치를 해왔네요..후후

이 녹음에서 제일 중요한 역활을 맡은 드러머 '신난다'군

심벌 위치 하나하나. 탐 톤 하나하나 세심하게 체크하는 모습입니다.

그사이 베이스 치는 '홍준'군도 튜닝을 하고 있어요~
녹음을 위해 몇날 몇일 연습보다 손질을 위해 시간을 더 많이 할애했다는 이야기도..;;;

키보드 치는 '이진아'양도 사운드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이어폰의 줄이 좀 짧아서..민망한 모습이 되어버렸네요...후훗..미안..;;;


희정씨도 문명의 발명품(?) 아이폰어플 튠을 가지고 기타를 조율하고 있어요...
마이크의 위치도 꼼꼼하게 체크를 하구욤

밖에서는 엔지니어님이 소리 하나하나 만지고 계시네욤..
가장 좋은 밸런스를 맞추기 위하여...무던히도 신경이 곤두 서 있는 타임~!!ㅎㅎ
근데.....아..사진이 너무 흔들렸네요....ㅎㅎㅎㅎ





드디어 녹음 시작!!!!!

온 정신을 바짝......집중하여 녹음을 시작 했어요..후후후

전.....녹음시작하고..밖에서..열심히 웹툰 만화보기를 시작......쿨럭..(__)

여튼....저녁 먹을 시간도 없이 장장 9시간에 걸친 다이렉트 녹음 끝에

MR녹음이 끝이 났네요...후후후

근데..희정씨가 쪼끔 맘에 안드신가봐요~^^;;

집으로 가셔서 열심히 에디팅을 하셨다는 소문이..후후후..;;;;;

하지만..녹음하느라 수고하신 에브리 바디 수고하셨어욤~^^

이제 이번주 부터는 보컬 녹음과 어쿠스틱 더블링 작업이 시작됩니다~^^

모두들 응원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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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

    희정형 화이팅!

    2010.08.01 21: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다이

    그녀의 새 앨범 기다려지네요~

    2010.08.03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킨이 멋지긴 한데 좀 당황스럽네요.
    댓글 쓰는데 잘 못찾겠음 ㅋㅋㅋ

    희정씨 화이링~ 앨범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08.05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뮤지션 근황소식 시간(?)입니다

오늘의 뮤지션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 또하나의 소년(?) - '재주소년'입니다

군 제대를 하고 벌써 2년가까이 흘렀건만
싱글앨범하나 발매후 너무나도 활동이 뜸하고 있는 우리의 서정보이 재주소년
지금 한창 앨범 녹음을 하며 지냈는데요
어느덧 소년에서 20대 후반으로 껑충 뛰어가고 있습니다
점점 서정성이 사라진다며 회사에서는 서정성을 강요하고 있는데요
멤버들은 그게 서정성이라며 서로 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ㅎㅎ
수많은 의견조율을 거쳐
이제 믹싱을 끝냈는데요
참고로 전 아직 못들어봤습니다ㅋㅋㅋㅋ
저만 안주더라구요...췌..(__)

여튼...어느덧 20대 후반을 향해달리고 있는 재주소년
그들의 4집앨범 발매가 곧 이루어질텐데요

재주소년의 상봉군의 유희열 라디오 천국에서의 활약은 다들 아시죠?
'장기하''차차'를 차례대로 집으로 보내버리고
현재'옥상달빛'과 함께 선곡극장을 하고 있는데요
1:1 무승부 상황에서 KBS의 파업으로 대결이 잠시 휴전(?)에 들어가 있습니다
파업이 끝나는데로 그 곡 튀기는 선곡대결이 펼쳐질것이니 다들 기다려주시구요
(사실 오랫동안 달려온 상봉에게는 휴식이 필요했었습니다..후후후
옥상달빛은 긴장해야할것이에요....)

경환군의 부상소식도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작년에 갑작스런 손가락 부상으로 앨범 녹음자체가 연기되었었는데요
현재는 거의 완치(?)에 가까운 손놀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다고는 하는데
곧 100% 컨디션으로 돌아올듯 합니다..ㅎㅎ
그리고 학교도...곧 끝이 난다고 하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A-Live 방송을 시작으로
이제 슬슬 방송활동도 준비하려합니다
지산락페를 다녀오고 나면
곧바로 앨범 발매...그리고는 여러분들 곁으로 훅~~~!!!!
달려갈겁니다..ㅎㅎㅎ
조금만 기다려 주시구요~~

기대기대 가득가득 해주세요~
재주소년 4집 대박나기를~^^




그럼 오늘 근황소개는 여기까지 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이상 Go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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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기저기 탐방(?)을 하다가 저희 뮤지션들(활동하지않고 있는??)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
끄적여 봅니다~~~!!!ㅎㅎ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저희 파스텔뮤직에 소속되어 있는 뮤지션들이 꽤나 많지요?ㅎㅎ
하나하나 전부다 근황을 다 소개하지 못하지만
짬짬이 계속 업뎃을 할까..합니다..^^

우선..
오늘 만나고 온 '한희정'씨 소식을 살짝쿵 전해드립니다

오늘 희정씨와 거하게(?)저녁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놔눴네요..^^
주된 화두는 이번에 준비중인 싱글 앨범입니다..ㅎㅎ

아직 음악을 들려드리지는 못하지만
희정씨가 구상하고 있는 부분들은 정리가 끝났네요
세션들과 녹음정리도 거의 마무리 되었구요

그래서 이번달 20일 부터 녹음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번앨범은 아쉽게도 싱글앨범이 제작됩니다..ㅠ.ㅠ
저도 정규앨범을 추천하고 싶지만
이번에 싱글앨범을 먼저 내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곡수는 총 5곡으로 결정되었구요(머..녹음하면서 추가될수도 있고..ㅎㅎ)
공연때 항상 도와주던 세션분들이 이번 녹음에도 함꼐 할 거에요~
작업기간은 대략적으로 2달정도 예상을 하고 있구요~
발매는 대략적으로 10월달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녹음이 빨리 끝난다고 해도 이런저런 준비해야 될 과정들이 많다보니
발매는 조금 늦어질것 같아요..^^
앨범발매와 맞춰서 기다리시던 단독 공연도 진행할꺼구요
오늘도 공연이야기를 많이 하다가 왔어요..
단독공연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ㅎㅎㅎㅎ

희정씨 소식은 이정도(?)로 알려드리구요

다음은 '요조' 씨 입니다.
그러고 보니 요조씨도 오늘 만났네요..ㅎㅎ
머 매일보는건 아니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 시피
UKBS DMB에서 '요조의 히든트랙'을 진행하고 있지요?
요조씨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오프닝을 직접!!!! 쓰고 있어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매일매일 오프닝원고를 쓰고 있답니다..ㅎㅎ
가끔 매일매일 쓰는게 힘들다고 투덜대기는 하지만
그래도 써 오는거 보면.....ㅎㅎㅎㅎ 방송 들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요?ㅎㅎ
그리고 라디오 진행외적으로 프로젝트로 진행하던 앨범들을 마무리 하고 있어요
그동안 공연,CF,방송등으로 자꾸만 미뤄지고 있던 프로젝트 앨범들이 곧 마무리 되니까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구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건 아무래도 정식!!앨범이겠지요...^^
네...여러분맘을 압니다..ㅎㅎ 저도 엄청 기다립니다..ㅎㅎ
곧 만나볼수 있을거에요!!! 다음달 초에 아마..본격적인 작업이 들어가지 않을까....싶네요..^^
빠른 시일내에 만나뵐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오늘 마지막으로 '캐스커' 입니다..

요즘 준오님하께서 싱숭생숭하신가 봐요...ㅎㅎ
요 몇일 바다를 보러 갔다 오셨더라구요...
저한테 말도 없이..ㅡ.ㅡ(저도 좀 데리고 가시지..아오...;;)
오늘 통화했더니 모기만 잔뜩 물려서 왔다고...ㅎㅎ

요즘 고민이 좀 많으신 편이에요...
새로운 싱글 앨범을 준비중이신데...
곡은 얼추 정리가 되가는것 같은데
먼가 자꾸 걸림돌이 하나씩 생기네요..
그래서 많이 힘드신듯...;;;
힘이 못 되어 드려서 죄송할나름..
술을 한잔 사드려야 하는데..제가 술을 못마셔서..하하하하하;;;;
하지만 이번 여행으로 많은 생각을 정리하고 오신듯하니
빠른 진행이 있을것 같아요..
이번에는 처음으로 가사도 외부에서 받으셨어요...ㅎㅎ
아직 저도 보지 못했는데....굉장히 만족스러워 하고 계신다는...ㅎㅎ
사실 캐스커는 앨범준비과정에 계실때는 외부와의 연락이 잘 안되시는 편이에요..
작업하시는동안 밤낮없이 작업하시느라 어느시간에 주무시고 일어나계시는지 알수가 없어..;;;
연락이 잘 안됩니다..ㅎㅎㅎ
이번에도 본격적으로 들어가시면 좀.......;;;
하지만 이번에는 준오님 집에서 작업하는것보다
외부스튜디오에서 작업하시는게 많아서 연락을 하셔야 할겁니다..ㅎㅎㅎㅎ
처음으로 외부스튜디오에서 오랜작업을 하실계획을 가지고 있어요..ㅎㅎ
그래서...이번앨범이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빨리 음원좀 들려주세요...좀!! 아오..ㅡ.ㅡ;;;)

여튼...오늘 세분의 아티스트분들의 근황을 알려드렸네요...
만족하실지 모르겠어요~^^
더 궁금하신 근항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톡톡 찝어 말씀드리겠습니다..ㅎㅎ

어느덧 쓰다보니..완전 장문이 되어버렸다는..
제가 포스팅할때..사진따위(?)는 잘 안 쓰느지라....ㅎㅎㅎ
읽기가 힘드시죠? 폰트를 키워드릴까..;;;
여튼!!!!
조만간 다른 아티스트분들의 근항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이상....Gon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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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핑크의 두번째 정규앨범 [7 moments] 제작기를 담은 Self docu 'Hear song'이 공개되었습니다!!
파니핑크의 작업실로 따라가보아요 :)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감각적인 사운드 Fanny Fink의 정규 2집 [7 moments]는
우리가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불가항력적인 세상의 어쩔 수 없는 일곱가지 ‘망각’, ‘딸꾹질’, ‘무게’, ‘실수’, ‘부끄러움’, ‘비밀’, ‘자각’에 대해 폴란드의 사진작가 B. Berenika의 몽환적인 필름에 일곱 개의 단상과 깊은 감수성을 담은 멜로디가 마치 감성 에세이를 읽는 듯한 서정적인 감각을 만들어낸다.

특히 '권태 그 앞에 선 우리'는 지루하게 반복되는 도돌이표같은 연인의 권태를 담담한 보컬과 다양한 악기구성과 스트링으로 꽉 채운 사운드로 구성해, 관계에서 어찌할 수 없는 권태가 퍼지듯 곡 안에서도 점점 공간을 넓혀간다. 곡 후반 일렉 기타의 연주로 지루해져가는 사랑의 고통을 표현했다면 그 감정들마저 사라져가듯 페이드아웃되는 엔딩은 제목 그대로 권태에 대한 짙은 여운과 아쉬움을 남긴다.

예약판매 오픈!!!!!
향뮤직: 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INR&code=1473&album_mode=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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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퐈이아

    정규앨범곡인가요? 와 좋아요. 둘은 뭔가 남매같기도 하고, 음, 고양이 정말 귀엽네요 모모ㅎ

    2010.04.20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2. 파란귤

    와와와 왕 !! 기대돼요:) 파스텔 뮤직 음악들은 다 몰랑몰랑해서 넘 좋아요 ㅎㅎ
    기대할게용~~ 예약구매하러 고고싱

    2010.05.02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책을 읽는 건 근사하다
한 사람의 세계를 보고 듣고 마시고 생각하며  춤출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사실 책 읽기가 아니겠는가
단 두 시간으로 한 인간이 평생을 걸쳐 깨닫고 있는 비밀을 이토록 손쉽게 알 수 있다니
우리나라의 문맹률이 1.7%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음반작업을 하며 책을 읽었다
가사를 쓰는데 보다 많은 경험과 이야기가 필요했다
한 사람의 우주보다 수많은 사람의 우주가 은하계를 아름답게 이룰 거라 생각했다
사실 가사를 쓰는 일은 음이 흘러 흘러 멜로디가 만들어지는 것보다 항상 어렵다
도레미파솔라시 - 음은 음 하나의 존재만으로도 그만의 울림이나 색깔 진동 같은 게 있어
개연적인 연관성이 생기는데 글은 조금 달랐다 (개인적으론 Db음을 좋아하고 B음은 뭐랄까 식초처럼 시다)
ㄱ ㄴ ㄷ ㄹ ㅏ ㅑ ㅓ ㅕ ㅗ - 모음 자음을 음이 흐르듯 멜로디화 시키면 그 글은 가사가 되지 못한다
뜻이 없는 배열이며 대부분의 요소가 음악화 되어진달까
큰 주제를 향해 흐를 수는 있지만 이것은 우리가 지향하는 음악의 방향이 아니었다
물론 이렇게 음악화 시킨 밴드도 있다
시규어로스(Sigur Ros), 무척 아름다운 음악이다 들어보지 못하신 분 들어보시길 (위의 글이 보다 쉽게 이해되실 듯)


 
우린 팀 안에서 곡과 가사의 비중을 5:5 거의 비슷하게 둔다
그리고 철저히 대중음악을 추구한다
멜로디와 이야기가 있는 음악 즉 이야기가 있는 멜로디이다
그래서 가사가 어울리지 않는 곡만이 연주곡이 된다
하지만 작업하다보면 곡은 좋은데 가사가 별로라던가 가사는 좋은데 곡이 안맞는다던가
그런 일이 생긴다
이것은 우리에게 엄청난 두통과 스트레스를 유발시켰다
그래서 오차를 줄이고자 나는 책을 읽었다
많은 방법들이 있었으나 이동해야하거나 다시 볼 수 없거나 컴퓨터에서 데이타가 삭제될 수 있거나 잊기 쉬운 것은 가끔 방문으로 만족
그냥 집어 들기만 하면 되는 책이 가장 손쉬웠다 게다가 책은 낙서를 해도 되지 않나
- 여담이지만 동료 재목은 영화로 많은 영감을 받는다
그리고 그 책을 만났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by 헬렌 니어링)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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