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el Story2011.08.19 22:28

제 2회 파스텔뮤직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모해주신 분들,

 

그리고 오디션 참가 여러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 2회에 오디션을 치르기 앞서 한달간 약 150여개 팀들의 데모곡을 받아보았습니다.

 

다양한 장르와 분야로 많은 분들의 데모곡과 자기소개서 등을 꼼!꼼!히! 저희가 살펴보았습니다.

 

그 중 20팀에게 오디션 참가 기회가 주어졌고요,

 

 

그리하여~ 8월 12일날 제 2회 공식 오디션이 열렸고,

 

 

드디어 정말 심사위원단들의 고심과 고심 끝에......... 

 

최종으로 3팀을 선발 하였습니다..

 

 

 

 

 

 

 

 

 

 

 

 

 

 

 

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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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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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자 안내 >>

 

 

 

김규원, 최서경, 윤기원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기존에 참여 하셨던 분들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데모곡으로 참여 가능하십니다.

 

 

언제나 데모곡은 MUSIC@PASTELMUSIC.COM 

이메일 접수, 문이 활짝~ 열려있습니다. ^^

 

다음 오디션때도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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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0 04: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 보고 갑니다.

    2012.09.26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Pastel Story2011.08.01 16:18

 




대망의 2011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이번에 저희 파스텔 뮤직 소속의 빵빵한 뮤지션들 김지수, 캐스커, 짙은, 수미아라 앤 뽄스뚜베르, 야야, 트램폴린, 쿠루리, 엔비 등이 참여하였는데요 또하나 큰 일이 있었다면 큐브릭 부스가 공연장에 입점하게 되어 맛나는 데리야끼 볶음밥과 시원한 주류를 판매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희 인턴들은 당연히 부리나케 뛰어갔지요! 공연 전날 책상위에 3일 권 표가 놓여져 있는데 얼마나 가슴이 둑흔둑흔  하던지요.....ㅎㅎ


일단, 누가누가 참여했는지좀 알아볼까요?

 

 



페스티벌 이튿날 새벽을 맡아줄 슈스케의 매력 김지수!



 




 
뷰직
_ (View+ Music)[빅뱅, 에픽 하이 등 국내 대형 콘서트에서 영상을 담당해온 VJ파펑크를 중심으로, 모션 그래픽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뮤직 비디오 감독이 함께 하는 비쥬얼 그릅으로
라이브 브이제잉 및 기술과 아트의 결합을 시도한 것] 의 아티스트로 참여했던 캐스커_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너무너무 유명한, 쿠루리! (쿠루리 공연 기대하시는 분이 얼마나 많았는지, 연신 공연장이 어디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파워 카리스마 엔비!

엔비는 극한의 고성이라는 말그대로 정말 극한의 고성을 보여줬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거대한 메탈 페스티벌중 하나에 참여할 만큼 인지도가 높다고 하더라구요. 무대에선 완전 카리스마에 말도 못붙일것 같은 오로라가 마구 뿜어져 나왔는데, 실제로 사석에서 뵈니 푸근하고, 정답고, 어쩐지.. 옆집 삼촌?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제서야.. 아 무대 카리스마가 진짜 장난이 아니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너무 하드코어적이지 않으면서도 그들의 음악으로 물들여 버리는 빛깔이 강한 짙은_

 

또, 이미 영상으로 유명한, 무대위에서 초초 강한 실력파 뮤지션들_ 야야와, 수미아라 앤 뽄스뚜베르,
트램폴린
이 오픈스테이지에 참여할 예정이었답니다!







 

 

 
 
 

이 모든 여정을 앞두고,
3일권 팔찌를 팔에 거는 순간! 저희들은 3일간 마법에 걸린 사람마냥 미친듯이 놀자고 마음 먹었었답니다.
불타는 젊음을 음악과 함께 here we go~!

 





일단, 공연장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이렇게 끝도 없이 펼쳐진 텐트를 볼 수 있었습니다. 가히 장관이더라구요. 사실 날씨는 10분만 서있어도 온몸에서 땀이 분수처럼 분출되는 무더위가 기승이었지만, 그래도 젊음이란 것은 대단하더군요.. ㅎ 3일 내내 놀아도 지칠줄 모르는 열정들에 저희도 깜짝 놀랐답니다.. ㅎ

 








아기자기 했던 우리의 큐브릭 부스! 오픈스테이지 옆에 있었답니다. 데리야끼 볶음밥이랑 쏘세지가 정말 죽여줬어요 >.< 주류도 보드카 크렌베리, 오렌지, 깔루아 밀크, 잭콕 등등 음악 즐기면서 마시기 딱 좋은! 그런 술들이 많았지요. ㅎㅎ 다들 볶음밥 뒤집으면서 들썩 들썩 쏘세지 구우면서 춤추고 그랬답니다. ㅎ

 







오픈스테이지에서 있었던 수미아라 앤 뽄쓰뚜베르의 공연! 일단 의상이 좌중을 압도했습니다. 얼마나 복고적으로 입었는지 한눈에 띄더랍니다. ㅎㅎ 들썩 들썩 춤추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는데 문득 뒤돌아보니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있더군요.. 역시 인기를 실감했어요

24시간 놀고 또 놀아도 놀고 싶으시다는 귀여운 뮤지션!! 그 에너지가 저희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또, 고양이처럼 발에 방울을 달고 나와 저 가녀린 몸으로 무대를 장악해버린 야야 입니다.
노래가 어찌나 좋던지 사람들 다 손을 양쪽으로 흔들면서 덩실덩실 춤도 추고 방방방 뛰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공연 맨 앞줄에 외쿡 팬분이 서계셨는데, 어찌나 호응이 좋으시던지 ㅎㅎ 손잡고 기타치시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신세대 반도네오니스트 일인자 고상지의 연주도 함께 들을 수 있었는데요, 탱고, 집시음악, 스윙의 향연으로 몽환적인 세상으로 잠깐 이끌려 가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참고로 야야 앨범이 곧 발매될 예정입니다. 모두들 관심과 기대 듬뿍하고 기다려 주시와요~ : )

 

 

 

 
 

Don't think don't think

아무 생각 없이 음악에 몸을 맡기고 신나게 즐겼던 3일간의 페스티벌!
저희 인턴들은 페스티벌이 끝나고 급기야 다들 쓰러져 방전 모드가 되었답니다.. ㅎㅎ
벌써 다음 페스티벌이 기다려지네요.

이번에 채운 에너지로 한동안은 거뜬하게 일할 수 있을것 같은데 ..다들 축제 잘 즐기셨나요~?  이제 일상으로의 복귀이지만 다들 어제의 에너지를 기억하고 계시기를

파스텔의 인턴들이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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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나

    큐브릭 볶음밥 맛있었어요 ㅎㅎ 페스티벌은 즐거운 것이예요, 암요!

    2011.08.01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번 여름도 정신없어서 결국 못갔네요 ㅜㅜ
    내년에는 꼭 비워놓고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2011.08.02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쿠루리 공연을 보기 위해 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흐흐...

    2011.08.03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쵸~ 정말 쿠루리 공연할때 많은 분들이 우루루루 몰려가시는걸 볼 수 있었어요.. 흐흐 기대한만큼 만족하셨겠죠? ㅎㅎ

      2011.08.04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Pastel Story2011.07.19 11:39



안녕하세요!

푸르르고 예쁜 사옥에 입성한지 갓 일주일된 인턴들이 파스텔 적응기를 통해 종종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 )

 
인턴이 되고 맞은 첫 주말! 공연을 배정받아 일겸 공연관람겸 설레는 맘으로 공연장으로 떠났답니다.


홍대 상상마당에서
 
김지수 10cm의 Green concert가 예정되어 있고, 멜론Ax-hall에 열린 롯데배너콘서트에 Lucia(심규선), 파니핑크의 출현으로 저희는 팀을 나눠서 공연장에 갔더랍니다

 

 


 

- 감격의 순간. 공연을 즐기기만 하던 관객의 입장에서 처음으로 Staff 목걸이를 목에 걸고 공연장에 입장했습니다.

가수들의 리허설광경을 본 것은 물론, 대기실에도 드나들며 뮤지션들과 인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리허설내내 현란한 조명이 돌아가는 동안 사진 촬영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

. 전날 카메라 다루는 법에 대해 잠깐 교육을 받았는데에도 불구하고 바뀌는 불빛 때문에 작품 같은 사진을 끌어내

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결국은 앞으로 출 퇴근할 때 사진기 갖고 다니면서 연습하기! 라는 불호령이 떨어졌답니

...ㅎㅎㅎ

 

 


 

 

짜란! 파니핑크의 리허설 무대입니다. 대기실에서 팀장님의 소개로 처음 인사했습니다. 재목씨와 묘이님 외모가 정

말 출중하더랍니다..ㅎㅎ

 

 

 


 

그리고 Lucia, 심규선님도요 ㅎㅎ 실제로 뵈니 성격이 너무너무 활발하셔서 귀여우셨어요..  

 

아직까지 인턴생활에 익숙치 않은 저희들은 일하다가 사무실에 놀러오는 텐시러브의 지후님타루, 에피톤프로젝트

차세정님, 짙은의 용욱님 등 뮤지션 식구들을 보면 심장이
두근두근 한답니다. >.<


뮤지션들이 가득한 곳이라면 야근도 즐거이 할 수 있을거라며! 저희들끼리 수근수근 거렸답니다. ㅎㅎ

 

이제 조금 있으면 저희 회사의 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와 다르게.. 뮤지션들이 함께 한다는 것이 차이라

면 큰 차이겠죠!

 

제각기 다른 곳에서 살던 우리가 파스텔음악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비로소 파스텔 식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앞으로 무슨일이 생길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만 사회 초년생답게 역시 설렘이 더크네요!

 

아직은 실수투성이지만 저희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쭈욱- 지켜봐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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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anticalcor

    으엉 너무 부러워요 ㅜㅜ
    돈 안받아도 되고 어떤일이라도 좋으니까 한 번 일해보고 싶은데 기회가 ㅜㅜ
    (주어진다면 당장이라도...아 8월 15일 이후에야 가능하군요 전 ㅋㅋㅋ)
    앞으로도 즐거운 인턴생활 보내시길 바랄게요~자주 들리겠습니다 ㅎ

    2011.07.19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 ) 좋은 기회가 되어서 이 다음에 꼭 같이 뵐 수 있기를 바래요!

      2011.08.04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2. 자유인

    우왕... 저도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함께 하고 싶근여...껄..껄..

    2011.07.20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는 나

    루시아 새 앨범 기다려져요
    얼른 들려주세요 ㅠㅠㅠㅠ

    2011.08.01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Pastel Story2011.03.29 18:47


젊은 항공사 진에어(Jin Air)와 파스텔뮤직이 함께 하는 "SAVe tHE AiR GREEN CONCERT" 프로젝트!

장기적인 친환경 프로젝트 "SAVe tHE AiR GREEN CONCERT"는
홍대의 뮤지션들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며 만든 12곡의 신곡을 담아서 동명의 타이틀로 앨범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앨범 발매와 함께, 지난 11월부터 1년 간의 긴 여정을 목표로
홍대 상상마당에서 "SAVe tHE AiR GREEN CONCERT"를 진행하고 있지요 :D

지난 1월 27일 오프라인 발매와 동시에
광화문 핫트랙스, 코즈니 명동지점, 그리고 삼성동 애반레코드 이렇게 세곳에서
그리고 2월 8일 온라인 음원 공개와 함께
멜론, 네이버뮤직 이렇게 두 곳
도합 다섯 곳을 통해 "SAVe tHE AiR GREEN TRIP"이라는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답니다.




해당 샵에서의 앨범 혹은 음원을 구매하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앨범의 타이틀곡 "Sunshine"의 주인공,
"짙은"과 함께 하는 1박 2일 친환경 제주도 자전거 여행이 상품이었지요 ('ㅁ')b

그리고 지난 3월 25일, 최종 선발된 다섯 분의 당첨자 분들과,
 "짙은", 파스텔뮤직 및 진에어 스텝들이 함께 진에어 항공을 타고 제주도로 슝슝 날아갔답니다.
여기서 포인트!
Green Trip에 함께 한 분들은 모두 한가지 필수 품목을 가져와야 했는데요,
그것은 바로 개인 텀블러!
말 그대로 SAVe tHE AiR, 환경을 생각하는 여행이니만큼,
사소하고 작은 것이지만 그 사소한 것에서부터 신경쓰는 것이 친환경의 시작이겠지요 'ㅡ'


점심 시간에 도착한 제주도의 하늘은 푸르고 푸르렀답니다 ;ㅁ;
서울의 답답한 도시 공기에서 벗어나
차갑긴 하지만 상쾌하기 그지없는 그 맑은 스멜~~ 오~~ 제주 아일랜드~~
1박2일동안 자전거 여행, 사려니숲길 걷기, 친환경지역 탐방 등 많은 일정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몇가지 일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 ㅎㅎ



하늘이랑 바다 색깔 너무 이쁘죠!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이렇게 이쁜데 ;ㅁ; 직접 본 저희들은 너무 황홀해서 모두 할말을 잃었답니다.
그저 꺅꺅 거리며 기분 좋은 비명만 ㅎㅎㅎ
사실 바닷가에 직접 가 발이라도 한번 담그고 싶었지만,
저희가 도착한 3월 25일 토요일은.. "삼다도"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정말 바람이 많이도 불었답니다.
너무 추워서... 아쉽지만 바닷가에 물담가보기는 다음 기회로 ㅠ_ㅠ

제주에 도착한 Green Trip 일행들은 우선 제주도의 별미 성게미역국 정식으로 점심을 해결한 후,
성산일출봉 근처 해안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답니다.
그야말로 GREEN TRIP!

약 3시간에 걸쳐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길을 따라 달렸지요!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기 위함이랄까요 ㅎㅎ
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바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거셌답니다 ;ㅁ;
게다가 역풍이라니!

부득이하게 일부 몸이 약한 스텝 분들은 동행한 차량을 통해 Green Trip을 이어갔답니다. 'ㅡ'

우리 짙은 분들 역시 역풍을 가로지르며 Green Trip을 함께 했는데요,
특히 용욱 군은 바람에 날아가지 않을까 하는 주변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완주에 성공했답니다.

그렇게 첫째날의 자전거 여행은 힘들었지만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만쉐이~~~"를 외치는 짙은의 욱사마와 빙긋 웃고 있는 로사마 ㅎㅎㅎ)

자전거 완주를 마친 후 모두가 지친 몸을 이끌고 도착한 숙소에는
어마어마한 저녁 식사가 우릴 기다리고 있었어요.
바로 제주도의 명물!
"흑돼지"를 바비큐로 만나는 시간이었답니다! >ㅁ<

모두가 거센 바람을 헤치며 함께 땀을 뻘뻘 흘린 터라
초면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어느덧 하하호호 언니오빠 아빠엄마(??) 하는 사이가 되어 있었지요.
오게 된 경위도, 과정도 조금씩은 달랐지만
결국 모두가 Green Trip이라는 친환경 자전거 여행 속에서 하나로 녹아들고 있었어요!
짧지만 강렬했던(!) 자전거 여행이라서 더 그런걸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다들 아랫배가 따뜻해질 정도로 맛있는 바비큐를 마친 후 이어진 건,
바로 짙은의 미니 콘서트!!!!

<사진을 클릭해보세요. 짙은의 미니 콘서트가 살짝쿵 공개됩니다! 'ㅡ'b>

짙은과 함께 한 미니콘서트는 이날의 피로를 모두 말끔히 씻어버리게끔 했답니다.
더욱이 스무명 남짓한 소규모의 인원이었기에
무대와 객석의 구분 없이 모두 함께 노래부르고 춤추며 그야말로 신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후문으로는 Green Trip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댄스 타임이 있었다고 하던데......^^
짙은은 물론, 당첨자 분들을 포함해서
참여했던 스텝들이 모두 다 자기 소개와 함께 댄스 타임을 ㅎㅎ

진실은 다녀오신 분들만이 아시겠지요? 그쵸? 하하하하하하.......-_-

다음 날 일찍 일어난 Green Trip 일행은 친환경지역을 탐방하고,
또 요트를 타고 바다 멀리 직접 나가보기도 했답니다.
1박 2일이란 짧은 일정 속에서, 사실 그렇게 많은 곳을 돌아다녀 보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제주도의 맑은 하늘과 바람, 그리고 공기까지-
GREEN TRIP이라는 타이틀에는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런 여행이 아니었을까 해요 'ㅡ'
맑디 맑은 하늘과 바람, 공기를 느끼면서
우리가 정말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환경이란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의 끝과 함께 공개된 사실!
오는 4월 "소울 컴퍼니"와 함께 하는 SAVe tHE AiR GREEN CONCERT에 이어,
5월에는 "짙은"이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 >ㅁ<b
[SAVe tHE AiR GREEN CONCERT] 앨범의 타이틀곡이기도 한
"Sunshine"을 직접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날이기도 해요!

자세한 공연 날짜는 확정되는대로 트위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짙은"과 함께 하는 SAVe tHE AiR GREEN CONCERT를 기대해주시며!
다음번에 또 뵈어요~~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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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니훈

    와아 재밌었겠다! 짙은 오빠들 너무 좋아요-

    2011.04.03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Pastel Story2011.03.22 19:53


애줘 레이(Azure Ray)를 아시나요?
미국 드림팝의 듀오이자 전설
그야말로 살아 있는!
으마~~으마~~한 L.E.G.E.N.D ('ㅁ')b



사실 드림팝이라는 장르가 우리나라에 그리 친숙하지 않은 장르임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드림팝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푸근한 느낌의 멜로디와 가사는
듣는 이로 하여금 자기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게끔 하지요.
마치 꿈 속을 걷는 느낌이랄까요?
어쩌면 그래서 이들의 음악 장르를 "Dream" Pop이라고 하는 것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애줘 레이의 음악은 이미 많은 드라마, 영화의 삽입곡으로 쓰였답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귓가에 항상 머무르고 있었지요.
어떤 음악들이, 어떤 곳에서 쓰였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ㅁ'b 그렇다면!


네이버 뮤직_ 3월 네번째 뮤직 스페셜

(사진을 클릭하시면 네이버뮤직 바로 가기로 연결됩니다)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이 주연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개봉 당시에 숱한 화제를 뿌리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윈터 패싱][숏버스] 등, 
평론가와 대중에게 이색적인 소재와 메시지로 많은 호평을 이끌어냈던 영화들 속에
애줘 레이의 음악이 함께 하고 있었단 거! 
이제 다시 찾아 듣게 되면 "아 이거였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이 'ㅡ'b 

물론 알고 계셨던 분도 많으실테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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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한 공연은 애줘 레이 결성 이래 최초의 내한이자, 
최초의 아시아 투어이기도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와 함께 일본도 함께 방문하여 공연을 가질 예정이었는데요,
이번 일본의 대지진으로 인하여
부득이 공연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나라에서의 내한 공연도 함께 취소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으나,
한국 팬들과의 약속을 저버릴 수 없었기에 
취소 없이 공연을 열기로 결정했지요.
어렵게 내한하는 공연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애줘 레이의 음악을 들으러 오셨음 좋겠네요 :)

이번 내한 공연을 앞둔 애줘 레이의 두 멤버,
마리아 테일러(Maria Taylor)오렌다 핑크(Orenda Fink)를 만나보러 가실까요?


Daum 뮤직 "아주 특별한 손님" interview

(사진을 클릭하시면 인터뷰 바로 보기로 연결됩니다)



벅스(Bugs) "아티스트 인터뷰"

(사진을 클릭하시면 인터뷰 바로 보기로 연결됩니다)


이제 애줘 레이의 공연도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로 오는 26일 토요일이죠-
이들의 멜로디와 목소리가 우리에게 따뜻한 울림을 가져다 주리라 믿고 있습니다.
이들의 소박함이, 그리고 따스함이
고스란히 우리의 피부로 와닿길 바랍니다.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저녁 7시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예매 : 55,000원
 인터파크 예매 바로가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1000701


Don't leave my mind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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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 Story2011.01.12 18:58

영화 <피파리의 특별한 로맨스>와 함께 하고 있는 '파스텔 뮤직 해외 여성 뮤지션 기획전'!!!
예스 24와 향뮤직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yes24 : http://www.yes24.com/eventworld/event02.aspx?EveNo=41655&CategoryNumber=003001002&FetchSize=0
hangmusic : http://hyangmusic.com/board/rvview.php?id=Event&no=1637&page=1&s_key&s_field&ccate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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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 Story2010.06.15 10:21
안녕하세요! 햇살 좋은 날 앰버르입니다.
오늘은 6월 15일! 오래토록 기다려온 짙은의 EP <Wonderland>가 온라인에 선공개되는 날입니다.
이에 앞서 어제인 14일에는 타이틀 곡 'TV Show'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는데요.
유튜브를 통한 음원 선공개는 온라인 음원 선공개 중에서도 이례적인 방법이며,
최근 해외에서는 에미넴, 언더월드, 보아 등이 새 앨범을 발표하면서 시도, 큰 이슈가 된 바 있습니다. :-)

또한 <Wonderland> 티져 영상으로 짙은 새 앨범에 대한 무한 기대해주신 여러분~
이번에 공개된 앨범과 더불어 'TV Show' 뮤직 비디오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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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 Story2010.05.28 20:07
 

 

오는 6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에피톤 프로젝트 정규 1 발매기념 콘서트 '유실물보관소' 뜨거운 관심 속에 전석 매진되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일부 음악팬들은 현재 에피톤 프로젝트 홈페이지와 팬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아쉬움을 토로하며 높은 가격에도 티켓을 구하겠다는 글을 게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지난 5 12 정규앨범 '유실물보관소' 발표한 이래 현재까지 앨범판매량이 1만장에 달하고 있다. 음반시장이 날이 갈수록 작아지고 있는데 이제 정규 1 앨범을 발표한 에피톤 프로젝트의 열풍은 이례적이어서 음악관계자와 음악팬들에게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만큼 정규앨범에 수록된 곡들의 음악성과 대중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반증인 셈이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지난 2009 2월에 발표했던 EP ' 여행의 시작' 또한 음악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차례의 프로모션 활동도 없이 2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있으며, 지난 겨울 처음으로 열었던 단독 콘서트는 전석 매진, 정규 앨범 발표 직전 사상 유례없는 선공개 음감회 이벤트 신청 또한 무려 10초만에 마감된 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3 릴레이 콘서트 매진 소식을 듣고,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3일동안 알찬 구성으로 관객 앞에 서겠다는 각오와 함께 공연 당일 깜짝 발표가 있을 거라고 밝혔다.

한편, 3 연속 전석 매진된 이번 정규 1 발매기념콘서트 '유실물보관소' 6 4일부터 6일까지 CGV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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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우와! 정말 축하드려요!^ㅡ^ 이걸 계기로 좀더 많은 공연활동을 가졌으면 합니다!
    기대할께요!

    2010.05.29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astel Story2010.03.09 22:15



루싸이트 토끼의 지난 공연에서 공개되었던 셀프다큐, 풀 버전-
지난 번 영태편이 공개되었던 데 이어 이번에는 에롱편이 공개가 되었어요
공연에 오지 못했던 분들에게도, 또 루싸이트 토끼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드리는 작은 선물!

이들의 일상, 그 소소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서 보여주는 가장 해맑은 웃음 또한 볼 수 있고요~ :)

자, 그럼 함께 가 볼까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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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벨벳토끼

    예쁜 에롱-

    2010.03.13 17:46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난 콘서트때 영상봤습니다. ^^ 콘서트가 너무 좋았어요~~언제나 좋은 음악 부탁드릴께요

    2010.03.24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3. 별내용 없는데 그냥 재밌네요 ^^

    2010.03.31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송사과

    에롱언니처럼되고싶당

    2010.05.04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5. 첫장면 냥이 넘 귀여워여^^저 얼마전에 루싸이트토끼 음원 구입했어여~~디스코랑 북치는 토끼 ㅋㅋ사실 루싸이트토끼 잘 몰랐는데 제가 전에 엠넷플레이 리스트에 넣어놓은 거 얼마전에 다시 들어봤꺼든여. 넘 조트라고요 ~~

    2011.02.27 21:37 [ ADDR : EDIT/ DEL : REPLY ]

Pastel Story2010.03.03 12:25

 


상상마당을 가득 메웠던 루싸이트 토끼의 풀밴드 라이브 공연이 끝난 지 벌써 열흘이 넘었네요
저는 아직 공연때의 기억이 잔상으로 남아 아련한데.. 지금쯤 토끼들은 뭘하고 있을까요?
벌써 보고싶어지는 토끼들!!

그래서 준비한.. 루싸이트 토끼의 셀프다큐 2탄!!
귀여운 영태의 하루!를 담은 셀프다큐가 공개되었습니다 :)





다음주에는 에롱의 하루로 계속 이어지니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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