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여섯 번째 한국을 방문한 막시밀리안 헤커.
GMF, 너무 멋진 페스티벌에 초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답니다.

헤커는 '올 때마다 마음이 편해..' 라는 말을 하곤 했어요. 
특별히 자그마한 팬미팅을 준비해서 여러분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어요.
파스텔의 뉴페이스 '이진우'군의 도움으로 보시다시피,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던 것들과 가장 듣고 싶던 노래도 듣는 자리를 마련했었습니다.
조용하고 담백하게 흐르던 시간이었어요.


이번 방문 땐 왜 그리 피곤해보여? 라고 물으니
아냐아냐 괜찮아를 반복하며 손사레를 치더니
결국 맥주 한 잔 하면서 속내를 털어놨어요.
전처럼 눈에 보이는 것들이 없어서 힘들어, 음악도, 연애도..
라고 하더군요. 
우리와 다를 것 없는 고민과 일상의 삶이 있는 것 같지요?

이 사람 의외로 솔직한 면이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하다보면 엉뚱한 구석도 있구요.
이번엔 되지도 않는 영어로 대도시가 전하는 황량함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지막 밤을 보냈어요.
그리고는 중국 투어를 위해 떠났는데요.
이상하게 이 다음에 헤커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까라는 생각을 유난히 많이 했습니다.

새로운 앨범과 함께 뭔가 다른 그 무엇을 보여주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들었달까요.

팬미팅에 와주신 여러분들,
GMF 관계자분들,
숲의 큐브릭 관계자분들
열혈 영상팀 '이닥'
음악팬 여러분
모두 감사했습니다.


작성 :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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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el Story2009. 11. 4. 11:12

 

 Maximilian Hecker 'One Day' 가 국제앰네스티와 함께 합니다.

 
국제앰네스티는 국제 인권 수호 단체로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해 더욱 효과적인 수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Maximilian Hecker 'One Day' 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캠페인 영상에 사용 되었습니다.

 



국제앰네스티의 미션
  • 국제앰네스티는 정의와 자유, 진실과 존엄성을 침해 받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활동합니다.
  • 국제앰네스티는 인권상황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알립니다
  • 국제앰네스티는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 행동하며, 중대한 인권침해 상황을 중지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 국제앰네스티는 인권에 대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인권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을 얻어냅니다.



아직도 세계에는 종교적인 이유로, 정치적인 이유로, 인종차별적인 이유로 재판 없이 부당하게 사형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09년 여름 동안 서울시내 곳곳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며 사형제도폐지 서
명 캠페인을 벌여왔습니다.

당신의 작은 참여가 누군가에게 큰 기적이 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유상훈
아트디렉터: 유상훈
감독/PD: 유정훈
아트: 유상훈, 한미아, 유정훈, 한휘수
촬영: 유정훈, 한휘수, 김지수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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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큐브릭2009. 10. 21. 17:11


Maximilian Hecker Fan Meeting

Autumn Days in Bloom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Maximilian Hecker와 함께하는 가장 아름다운 밤.
Autumn days in bloom
Maximilian Hecker와 함께하는 특별한 팬미팅에 선착순 50분을 모십니다.
파스텔뮤직이 오픈한 새로운 공간 숲의 큐브릭에서 만나요~

 

 

+ pastelmusic@naver.com으로 포스터에 기재된 사항들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a.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Maximilian Hecker의 노래는?
b.Maximilian Hecker에게 어떤 선물을 드리고 싶은가요?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파스텔뮤직에서 선물을 마련합니다.
c.Maximilian Hecker에게 궁금했던 것을 적어서 보내주세요.


 


[팬미팅 정보]
일시: 2009년 10월 26일 월요일 8시
장소: 숲의 큐브릭

선착순 50명

참가비: 1만5천원 (1 free drink)

참가접수: 파스텔뮤직홈페이지 (www.pastelmusic.com)

              국민은행 479002-01-216330 (예금주 : 강길주)


 

[파스텔 홈페이지 예매 안내]
1. 국민은행 479002-01-216330 (예금주 : 강길주) 계좌로 티켓비용을 입금하신 후.
2. 우측 상단의 예매확인 버튼을 누르셔서 '예매확인 요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셔야 예매확인 메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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