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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1 스타즈 앤 선즈 (Stars and Sons) 이 녀석들 누구지? (8)




비주얼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그들의 무한한 열정으로 시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는 이 재기발랄함의 아이콘, 영국 브라이튼 출신의 넥스트 빅 씽 !
‘스타즈 앤 선즈(Stars and Sons)’

그들은 올해 5월 영국에서 정규 앨범 – Good Morning Mother를 낸 풋풋한 루키입니다 !
하지만 가디언(Guardian)에서는 « 대단히 인상적인, 질주하는 팝뮤직 »
그리고 드로운드 인 사운드(Drowned In Sound)에서는 « 만일 당신이 얘네들을 좋아하지 않으면 정말 사람도 아니다 »라고
평할 정도로 폭주하는 피아노와 싸이키델릭한 기타사운드로 어느 누구에게도 기분 좋은 드라이브감을 선사하는 밴드입니다.
심지어 애쉬(Ash)와 매닉 스트릿 프리쳐스(Manic Street Preachers)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데이브 에링가(Dave Eringa)가 이 새파란 신인의 자질을 보고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는 사실까지도 스타즈 앤 선즈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4월 초.
보컬, 일렉/어쿠스틱 기타 등 (그의 표현을 빌자면 다른 멤버들이 하는 것을 제외한 나머지를 하는 것이 본인의 포지션^^)을 맡고 있는 마크 로드(Michael Lord)가 대표해서 한 영국의 A모 매거진에서 본 한 인터뷰에서 그들을 처음 알았고, 재치있는 영상들에 매료되어 그들의 이름도 음악도 들어본 적 없었던 저는 무작정 그들의 레이블과 연락했습니다. 저만 알 줄 알았던 이 밴드에서는 이미 일본에서도 앨범 발매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고. 더 많은 곡을 들어보고 앨범 발매를 결정하게 되었지요.
(11월 초에는 일본에서 발매가 될거라는.)

그럼 앨범 발매 이전부터 웹에서 이슈가 되었던 그들의 첫 싱글 <If It’s Good for Me>의 영상을 봐볼까용 ? 이 비디오는 브라이튼 대학 근처 숲에서의 코믹한 연주를 담았는데 오피셜 뮤직 비디오와 비교해서 보면 재미가 두 배!


스타즈 앤 선즈에 대한 스토리 1편은 여기서 그만. 조만간 이어질 그들의 2탄 스토리 기다려주시고 !

여러분이 느끼는 스타즈 앤 선즈는 어떤지. 뭘 기대할 수 있는지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요!!
이번에도 5명입니다!! 앨범 쏩니다!! :-)

앰버르는 여기서 휘리리이기리이익!!!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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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비딥

    저도 쓰신 내용처럼 피아노와 기타소리의 어우러짐이 참 듣기 좋아요 차에서 틀어놓고 따라부르고싶은^^!
    If it's good for me는 참 경쾌하네요 깨끗하고
    2탄 기다려져요^^~ 기대되네요 다른 노래들도 흐흐

    2010.10.22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2. tigermilk

    쟈켓부터 그 특유의 "돌끼"가 발휘되는 것같네요 ㅋㅋㅋㅋ
    잔디밭에서 빙둘러 앉아 노래 부르는 장면은 반대로 또 신선하고요 .
    참 재밌고 기대되는 밴드입니다 ㅋㅋ

    2010.10.29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3. nono

    악동의 느낌이 물씬 나는데요? 볼수록 귀여운 느낌도 들구요.
    말마따나 정말 '이 녀석들은 누구임?' 궁금해지게 만드네요ㅋㅋㅋㅋ
    익살스러움이 저에게는 가장 크게 기대되는 부분인 듯+_+

    2010.11.03 03:00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타스 앤 선스의 움짤 프로필 사진을 보고 재기발랄하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숲 속에서 연주하는 어쿠스틱 버전을 보니 굉장히 유쾌하고 발랄해 보이는 분들 같네요. 음악도 키보드와 기타의 리듬이 발랄하면서도 상쾌한 느낌을 주어서 나도 모르게 if it's good for me를 흥얼거리네요. 스타스 앤 선스의 2탄 스토리 기대할께요~!

    2010.11.05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penny

    우와 신나고 너무 좋아요. 풋풋함도 느껴지네요 >_<
    정말 누구나 좋아할만한 흥겨운 팝뮤직이네요 ㅎㅎㅎ
    아직 어려보이는 청년들이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ㅎㅎㅎ

    2010.11.06 19:26 [ ADDR : EDIT/ DEL : REPLY ]
  6. tictic

    요새 영국에서 엄청 뜨는애들이라던데..굉장히 느낌이 좋네요. 몇년전에 악틱멍키즈1집을 처음 들었을 때의 그 기분이 생각나요. 다른곡들은 어떨지 궁금해죽겠네요 개인적으로 two door cinema club이후에 요새 요만큼 캐치하게 귀에 들어왔던 메인멜로디는 없는거같아요. 아 젠장 너무좋네요 그냥. 더 듣고싶은데!!

    2010.11.11 01:01 [ ADDR : EDIT/ DEL : REPLY ]
  7. 굉장히 특이하고 개성넘치는 밴드같습니다
    자기들만의 색깔이 있는것 같고 피아노와 기타소리가 마음에 드네요 중독적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2010.11.14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멘토스

    아! 뭔가 굉장히 유쾌한 밴드~
    오늘 처음 알게 된 밴드인데요, 일단 앨범자켓만 보면 헤비한 느낌인데
    뮤직비디오를 보니 오히려 그 반대네요ㅋㅋ 신나요 신나~
    피아노 멜로디 상당히 중독성 있구요. 제가 피아노를 다루기 때문에
    킨이나 트래비스 같은 밴드를 좋아하거든요. 오늘 하나 더 추가됐네요~
    unthinkable, unexpected, Unforeseen!!
    앨범 전체를 들어 보고 싶어요~~~!!

    2010.12.30 19: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