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on 입니당~^^

어느덧 시간이 흘러흘러 2011년도 1월의 중순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올한해도 저희가 준비하는 많은 공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1,2월달에 진행되어지는 공연들 알려드릴려구요~^^

우선 제일 첫 번째 타자는 <파니핑크 + 메이트> 입니다

1월 23일 일요일 늦은 6시 홍대 상상마당 에서 진행되어집니다~


파니핑크와 메이트가 함께 하게될 이번공연에서 그들의 멋진 무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 타자~!!

'짙은'입니다~



1월 29일 토요일 늦은 7시 V-hall에서 진행되어지는 이번공연은

짙은이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들을 선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타이틀도<But we start> 이지요..ㅎㅎㅎ

올한해는 짙은의 무대는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것을 약속하면서

이번 첫 무대에서 그 즐거움을 미리 맛보세요~^^


그리고 세번째 타자~~~

비록 서울에서의 공연은 작년에 끝이나고 아직 계획이 안 잡혀있는 상황이지만~

'에피톤프로젝트' 입니다~^^


작년 12월 건대 새천년홀에서 화려한 무대를 보였던 OPUS 1에 이어서

대구,부산에서 그 OPUS.2 가 펼쳐 집니다

대구는 1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오후 7시 (2회 공연)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에서 진행이 되구요

부산은 1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그 화려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대구,부산에 계시는 많은분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2월 달로 접어들면서 진행되어지는 공연은

2월 12,13 양일간 펼쳐질 Collaboration Project Concert

'요조 + 부활" 입니다~^^


요즘 앨범을 발표하고 한창 바쁘게 지내고 있는 '요조'와 국민할매가 이끄는 '부활' 이 만나는

새로운 장에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도 크실거라 생각합니다~

발렌타인데이특집(?) 공연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2월에 준비되어있는 또 하나의 콘서트...

캐스커'입니다


지난 10월에 5집 'Tender'로 돌아온 캐스커가

많은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드렸었는데요..

11월 단독공연이후 두번째 공연을 선보여드립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표를 구하지 못해 아쉬워 하셨는데요..

이번에는 좀더 다른 느낌의 공연을 만들예정입니다

2월 19일 늦은 6시 상상마당에서 진행됩니다~

티켓을 미리미리 준비해 두셔야~후회가 없으실듯 합니다~^^

1,2월에도 참 많은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겨울방학의 마지막까지 여러분들의 지갑을 강탈(?) 할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좋은 공연들을 놓친다면...후후후

올한해 후회하실겁니다~^^

3월에는 또 다른 느낌의 또 다른 뮤지션들의 또 다른 공연이 준비되어있습니다

1,2월달의 공연들은 지금 다 예매를 받고있는 공연들이니

다들.........GOGOGO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2월 공연은 좀더 세부 정리가 되는데로~

3월공연은 타이틀과 날자가 확정되는데로~~

다시 여러분들과 함께 할게요~^^

2011년 얼마 남지않은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시는 방법으로 공연관람...

전! 원추 합니다만..^^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감기조심하시고~

조만간 다른 공연소식으로 다시 찾아뵈어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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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피톤은 빨리 정해지면 좋겠어요~

    2011.01.27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에고고 소식이 좀 늦었습니다..

파스텔뮤직의 2011년 공연도 이제 슬슬 하나둘씩 시작하고 있습니다

올한해 더욱더 많은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만나뵐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는데요

그 첫번째 달에는 짙은과 에피톤공연이 여러분들을 찾아뵐예정입니다

'짙은'은 이전 포스팅에서 알려드렸다시피 2011년 1월 29일 서울 V-hall에서 진행되어지구요

에피톤프로젝트는 작년 연말공연후에 지방투어를 결정했습니다.

시간과 거리때문에 에피톤프로젝트의 공연을 보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지방투어 콘서트는 더욱더 관객들과 함께 하고자하는 세정군의 염원이 담겨져 있기도 하구요..

이번 투어를 끝으로 당분간은 앨범 작업을 매진할 계획이라서

다음에 찾아뵐때는 더욱더 멋진 앨범을 들고 더욱더 멋진 곡들을 가지고 찾아뵐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앨범의 마지막 콘서트가 더욱더 빛날 것이라는것을 약속드리며~

그 소중한 공연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대구 유실물보관소 OPUS.2
일시:2011년 1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오후 7시 (2회 공연)
장소: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 예스24

부산 유실물보관소 OPUS.2
일시:2011년 1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 예스24


대구와 부산...여러분들과의 소통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잃어버렸던 2010년 하지만 다시 찾은 2011년

대구와 부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__)

여러분~ 함께~!해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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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흐 서울은 아니군혀

    2011.01.18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Gon 입니다...^^;;

항상....포스팅을 깜박꺼리고...늦게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뮤지션은

에피톤 프로젝트 - 긴 여행의 시작

에서 목소리로 먼저 인사드렸던 심규선 양입니다~^^



심규선 양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파스텔뮤직의 신예 보컬리스트 입니다

2005년 대학가요제 에서 금상을 수상했구요
2009년 뮤지컬 '마법사들'에서 당당히 주연(자은 역)
daum 하이스쿨 오디션 동영상 roxie
'러브홀릭' 보컬 공개오디션에 당당히 1위로 뽑히면서

많은분들에게 인사를 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당당히 앨범으로 여러분들 앞에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조금 늦었지만 지난달 '첫번째 방 - 고양이 왈츠' 로 찾아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11월 30일 '두번째 방 - 부디' 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있습니다.


이두 개의 앨범의 프로듀싱은 '에피톤프로젝트'가 직접 맡아서 진행을 했구요

규선양의 목소리와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해 냈다고 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건 두번째 방 - 부디 의 뮤직비디오 입니다~^^

많이들 감상해 주세욤~^^

앞으로도 에피톤프로젝트와 계속 작업하면서 좀더 완성된 음악을 선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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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베니아진

    하아.. 정말 좋은 노래네요. 그 김동률 아저씨의 고독한 항해의 뮤직비디오가 떠오를 만큼.. .ㅠ.ㅠ 너무 슬프네요...

    2010.12.04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드디어 GMF의 1차 라인업이 공개가 되었군요......
먼가 페스티벌 전용(?) 티셔츠같은 느낌의 포스터....후훗..역시...마스터플랜의 센스란....쩝....;;;

여튼!!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저희 두 뮤지션이 공개 되었습니다..두둥~!!!!!

에피톤 프로젝트와 짙은....

아..사실 마지막 라인업 발표때 나올줄 알았건만...너무 일찍 드러나 버렸군요..후훗..

부산 공연도 아직 있고 해서..끝까지 비밀로 할려고 했는데...후훗~!!

허나~! 여러분들은 부산공연에도 관심을 가져 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에피톤과 짙은을 공개~수배~합니다............(이건아닌가..;)

여튼~!!^^

아직 저희 뮤지션중에 오픈되지 않은 뮤지션들이 있습니다~!

다음 라인업 오픈전까지 맞추시는 분들중 추첨을 통해

저희가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안되면 제가 사비로라도...ㅠ.ㅜ )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저희 에피톤 부산공연에도 많이 많이 와주세용~~~^^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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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혹시 재주소년?

    2010.07.28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ㅁㄴㅁㄴ

    혹시 타루타루?

    2010.07.28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저도 재주소년일 것 같아요. ㅋㅋㅋ 맞...맞나요? 아이 궁금해

    2010.07.28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4. 예르

    저도 재주소년 한표 ㅎㅎ

    2010.07.29 02:17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야생타루"님일것이라고 믿어의심지않고있음ㅋㅋㅋ

    2010.08.09 00:48 [ ADDR : EDIT/ DEL : REPLY ]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그이름!!!
에피톤 프로젝트가 이번에는 부산으로 긴 여행을 시작합니다

장소는 부산 동아대학교 구덕캠퍼스에 있는 '석당홀' 에서 그 화려한 서막이 시작됩니다

서울에서 공연을 마치고 부산이라는 새로운 곳으로여 여행에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서울이라는 지역때문에 많이 서운해 하셨던 분들
이번 부산공연에 서울에서보다 더큰 감동과 더 큰 재미를 선사해드릴것을 약속드려요~

많이들 오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제3동 | 동아대학교 석당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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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어느 덧 꿈같던 3일이 이제는 저만치 뒤로 가있네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 즈음 기획단계에 들어갔던 그겨울의시작 공연이 드디어 막을 내렸어요.
2009년 중 가장 긴 시간들을 보낸 3일이 아니었나 싶어요.
처음에는 "12월의 선물"이란 가제로 마포아트센터 플라이어에 소개되기도 했었는데,
어느덧 정말 그 겨울이 시작되었어요.
오늘 점심 때쯤엔 함박눈이 내렸다죠!

오늘은 3일간의 공연 중에서 젤 마지막 날에 있었던 에피톤프로젝트의 후기를 써내려봤어요.
그 날 차대세에서 차아이돌이 되는 순간을 직접 목격하고 온 1人 입니다. 하핫.




오프닝 영상


준비해 온 오프닝 영상이 끝나고 <유실물보관소>가 흘러나오면서 조명이 순서대로 켜지고,
드디어 공연의 주인공인 세정씨의 모습이 나오니 모두들 환호 시작!!





드디어 세정씨가 마이크 앞에 섰어요.
멋지게 차려입고 나오셨네요.
귀엽게 나비넥타이도 하고 말이죠. 훗.
첫 단독공연이니만큼 긴장하신 모습도 살짝 보였지만,
그래도 준비해 온 거 알뜰하게 다 소화해 낸 당신은 욕심쟁이 유후훗!

이어서 흐른 곡은 긴 여행의 시작.
밖에서 같이 씨디부스 지키던 미쓰 캐롤(아방 꺄르르르르)과 부스를 재바르게 치우고 공연 보러 왔건만
이미 곡은 시작되었을 뿐이고, 우린 못 들어갈 뿐이고.. ㅠㅠ
긴여행의시작을 들으며 발을 동동 굴렀던 일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런데 이어서 눈을 뜨면을 부르더라는...
계속 못들어가고.. 맘은 초조해지고.. 흑.. ㅠ

드디어 입장!!
꺄아악...;;;

<눈을뜨면>은  '각막이식'에 대한 의학 다큐를 보고
과연 보이지 않는 세상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며 만든 노래라고 하네요.
몰랐던 사실을 하나 알게 된거죠!

그리고 다음 곡 <잡음>이 끝나고 나서 인상 깊은 멘트를 날리셨네요.
저는 음악 좋다는 얘기보다 잘생겼다는 얘기가 더 좋아요. 
그 순간 객석 호응이 나쁘지 않았다죠? 실은 아주 좋았지요... ^^
 




<눈을뜨면>의 탄생 과정을 음악적으로 콕콕 짚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그 뒤 <희망고문>, <나는그사람이아프다>에 이어
게스트인 파니핑크가 나오며 1부가 끝났어요.


이 때, 저는 또 다시 미쓰 캐롤(아방 꺄르르르르)님과 다시 씨디 부스로 고고씽!!!
인터미션을 틈 타 잠시 씨디를 팔고 보니 그새 2부 막이 올랐더라구요!!!!!!!!! 헉..;;
그래서 다시 씨디 부스 접고 공연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하였죠. 




<편린일지라도, 내 잃어버린 기억>으로 2부를 시작하였어요.




진우씨와 함께 부른 <기도>




진우, 그리고 루싸이트토끼의 예진씨와 함께 했던 <고백>




새 앨범에 대한 멘트
놀고 있는게 아니라며, 내년에 따뜻해질 때쯤 생각하고 있다며 살짝 웃으시네요. ㅋㅋ 




<사랑, 그 숨막히던 순간>+<오늘>




<그대는 어디에>를 끝으로 퇴장!
관객들 모두 앵콜을 외쳤지만 뜸을 좀 들이셨다는.. ㅋ
그리고 정말 마지막 곡 <봄날, 벚꽃 그리고 너>를 연주했어요.




공연 중에 살짝 실수를 하셨지만,
객석에서는 괜찮아 란 말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왔어요.
정말 뜨거웠던 반응.. 잊을 수가 없네요!!!! +_+




그리고 이젠 정말로 끝!
이라고 생각한 순간




막 위로는 에피톤프로젝트의 연습장면과 예매자 명단이 크레딧으로 올라가고 있네요.




여기저기서 액정이 켜지고, 마치 공식 포토타임 같았던 시간.




셋리스트도 나오고..




세션들 이름도 나오고..




스탭들 이름도 올라가고..




이제는 정말로 안녕.




셋리스트

1부
유실물보관소
긴 여행의 시작
눈을 뜨면
잡음
희망고문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2부
편린일지라도, 내 잃어버린 기억
기도
고백
선인장
사랑, 그 숨막히던 순간
오늘
그대는 어디에

앵콜
봄날, 벚꽃 그리고 너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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