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30일-5월 1일 양일간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Beautiful Mint Life) 2011 페스티벌의

타임테이블이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파스텔뮤직도 작년에 이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 팀인데요,

BML, GMF 등
데뷔 이래 쭉 Mint Paper와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모던록의 뉴 웨이브!
짙 은





그리고 오는 4월 12일,
4년 만의 정규 앨범 [CIAOSMOS] (챠오스모스)를 들고 찾아오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렇게 두 팀이 올해의 BML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타임 테이블을 살펴 보면 두 팀은
모두 둘째날인 5월 1일 일요일에 출연 하네요!

그것도 짙은의 무대에 바로 이어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무대가 이어진다는!!



햇살이 조금은 차분해질 무렵의 시간,
Loving Forest Garden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짙은의 무대!
오후 4시 40분부터 시작되는 짙은의 무대에선
푸근한 짙은 두 멤버의 사운드가

BML을 방문한 모든 분들께 만족감을 드릴 거에요-

그러고보니 작년 BML 때는 형로 군이 베이시스트로 변신해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가 되는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는 정말 오랜만에 정규 앨범을 들고 나왔어요. 무려 4년!
앨범 발매 후 참여하는 첫 페스티벌이란 점에서
적잖은 의미의 무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Cafe Blossom House 무대는 많은 분들이 돗자리를 펴고 앉아
한결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악을 듣지요.
짙은이 끝나고 나면 5시 25분부터 시작되는데,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몹시 잘 어울리는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해요 :>
하지만 기존의 소규모와는 다른! 신감각 사운드로 인해
조금씩 어깨를 들썩이며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BML도 3주 정도 남았네요.
두근 반 세근 반...
그 때면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더 화창한 날씨일텐데!
게다가 멋진 음악을 들려줄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함께 할 BML 2011-
저도 참 보고 싶은 팀이 많은걸요,
정말 많이 기대 중입니다. 저도 그날 열심히 보려구요!


Good Music Makes Good Life on Good Place-
"Beautiful Mint Life"


다들 5월 1일날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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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ML 티켓 다 팔렸나요? 예스24엔 구입버튼이 없네요..

    2011.04.11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BML 티켓은 민트페이퍼 측에서 관장하며 말씀하신 yes24 등에서 예매가 진행중이고요, 현재는 티켓 분이 모두 매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ㅠ_ㅠ 아마 취소 티켓 분을 기다려보시는 게 좋을것 같네요.

      2011.04.11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너구리

    가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는 지수군도 만나고 싶어요! 꼭 라인업해주세요~~~^_^

    2011.05.11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Gon 입니당~^^

어느덧 시간이 흘러흘러 2011년도 1월의 중순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올한해도 저희가 준비하는 많은 공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1,2월달에 진행되어지는 공연들 알려드릴려구요~^^

우선 제일 첫 번째 타자는 <파니핑크 + 메이트> 입니다

1월 23일 일요일 늦은 6시 홍대 상상마당 에서 진행되어집니다~


파니핑크와 메이트가 함께 하게될 이번공연에서 그들의 멋진 무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다음 타자~!!

'짙은'입니다~



1월 29일 토요일 늦은 7시 V-hall에서 진행되어지는 이번공연은

짙은이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들을 선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타이틀도<But we start> 이지요..ㅎㅎㅎ

올한해는 짙은의 무대는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것을 약속하면서

이번 첫 무대에서 그 즐거움을 미리 맛보세요~^^


그리고 세번째 타자~~~

비록 서울에서의 공연은 작년에 끝이나고 아직 계획이 안 잡혀있는 상황이지만~

'에피톤프로젝트' 입니다~^^


작년 12월 건대 새천년홀에서 화려한 무대를 보였던 OPUS 1에 이어서

대구,부산에서 그 OPUS.2 가 펼쳐 집니다

대구는 1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오후 7시 (2회 공연)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에서 진행이 되구요

부산은 1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그 화려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대구,부산에 계시는 많은분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2월 달로 접어들면서 진행되어지는 공연은

2월 12,13 양일간 펼쳐질 Collaboration Project Concert

'요조 + 부활" 입니다~^^


요즘 앨범을 발표하고 한창 바쁘게 지내고 있는 '요조'와 국민할매가 이끄는 '부활' 이 만나는

새로운 장에 여러분들의 기대와 관심도 크실거라 생각합니다~

발렌타인데이특집(?) 공연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2월에 준비되어있는 또 하나의 콘서트...

캐스커'입니다


지난 10월에 5집 'Tender'로 돌아온 캐스커가

많은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드렸었는데요..

11월 단독공연이후 두번째 공연을 선보여드립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표를 구하지 못해 아쉬워 하셨는데요..

이번에는 좀더 다른 느낌의 공연을 만들예정입니다

2월 19일 늦은 6시 상상마당에서 진행됩니다~

티켓을 미리미리 준비해 두셔야~후회가 없으실듯 합니다~^^

1,2월에도 참 많은 공연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겨울방학의 마지막까지 여러분들의 지갑을 강탈(?) 할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좋은 공연들을 놓친다면...후후후

올한해 후회하실겁니다~^^

3월에는 또 다른 느낌의 또 다른 뮤지션들의 또 다른 공연이 준비되어있습니다

1,2월달의 공연들은 지금 다 예매를 받고있는 공연들이니

다들.........GOGOGO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2월 공연은 좀더 세부 정리가 되는데로~

3월공연은 타이틀과 날자가 확정되는데로~~

다시 여러분들과 함께 할게요~^^

2011년 얼마 남지않은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시는 방법으로 공연관람...

전! 원추 합니다만..^^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감기조심하시고~

조만간 다른 공연소식으로 다시 찾아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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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피톤은 빨리 정해지면 좋겠어요~

    2011.01.27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짙은'과 'Wonderland' 두 개의 앨범으로 대한민국 모던 록의 새로운 흐름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짙은(성용욱, 윤형로)는 이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공연과는 달리 업그레이드 된 풍성한 사운드와 다양한 연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세련된 모던 록에 귀를 당기는 매력적인 보컬로, 흘러 넘치지 않은 절제된 감성을 공유해 온 짙은은 밴드 사운드의 온전한 성취와 더불어 궁극적인 음악의 완성을 이루며, 기계적인 것에 너무 의존하지 않을 것. 따뜻한 것, 차가운 것, 소박한 것, 거대한 것이 한데 공존하는 우리가 꿈꾸는 풍요로운 삶 같은 것. 세상 어디에도 없는 세상 같은 것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이제는 공연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예정인 짙은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외칩니다.
But We Start!


[공연정보]
타이틀 : 짙은 ''But We Start''
일시 : 2011년 1월 29일 토요일 늦은7시
장소 : 브이홀 (스탠딩)
예매좌석 : 400석
예매가 33,000원(부가세포함)
예매처 : Yes24(ticket.yes24.com)

[티켓수령안내]
1. 본 공연은 티켓예매순으로 입장합니다. 입장번호는 현장티켓수령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현장에서 예매순대로 넘버링된 티켓을 수령하시게 됩니다.
2. 티켓은 공연장에서 5시부터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3. 공연장 입장은 6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공연문의: 02-3142-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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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달력을 새로 장만했던게 어제같은데..
이제 겨우 2010이라는 단어가 좀 익숙하게 되었는데..
벌써 2010년도 두달밖에 안남았네요.

쓸쓸한 연말따윈 없어!
즐거운 연말, 파스텔뮤직 콘서트와 함께 해보아요:D

그리고, 공연은 원래 혼자오는게 진리에요


한희정 EP발매기념 콘서트 '잔혹한 희정씨'

잔혹한 희정씨가 초대하는 잔혹한 계절, 가을의 향연
가을을 깊이 물들여갈 치명적인 유혹의 연가

잔혹 한희정이냐, 잔혹한 희정이냐 분분한 가운데..

[공연정보]
일시: 2010. 11.19(금) 8PM
장소: 홍대 V-Hall
티켓 : 예매 3만원 / 현매 3만 5천원
예매처: 파스텔뮤직(www.pastelmusic.com)



캐스커 정규5집 발매기념 라이브 'Live me tender'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위로 'tender'
2010 하반기 절대적인 사운드, 캐스커 정규 5집 발매기념콘서트 Live me tender

언제나 퐌타스틱한 공연만을 선보이는 라이브 최강 캐스커의 오랜만의 단독공연

[공연정보]
일시: 2010. 11.26(금) 8PM
장소: 홍대 V-Hall
티켓 : 예매 3만원 / 현매 3만 5천원
예매처: 파스텔뮤직(www.pastelmusic.com)



재주소년 '소년,소녀를 만나다 Part.5 비밀의 방'

어쿠스틱 팝의 제왕, 모던 포크 듀오 ‘재주소년’
서정성의 고유명사 ‘재주소년’이 건네는 21세기 청춘송가

이제는 마지막이 될, 그래서 아쉬움과 기대가 더 크게 남는.. 소년,소녀를 만나다 시리즈

[공연정보]
 일시: 2010. 11. 27(토) 7PM 
 장소: 악스코리아(AX-KOREA), 전체 지정석
 가격: 전체 지정석 55,000원(VAT포함)
 예매처: 인터파크


요조, 짙은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선물'

달콤한 요조와 깊은 향의 짙은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선물'

[공연정보]
일시: 2010. 12.17(금) 8PM
장소: 구로아트밸리
가격: R 30,000원 S 20,000원
예매처: 구로아트밸리 홈페이지 ,추후 인터파크 예매오픈 예정





에피톤 프로젝트 '유실물 보관소 OPUS.2'

잃어버렸거나, 잊어버렸거나, 지워버린 것들에 대한 되새김
더 이상 곁에 남아 있지 않은 추억들을 에피톤프로젝트가 함께 찾아드립니다.

[공연정보]

- 일시 : 2010년  12월 17일 (금) 오후 8시 / 18일 (토) 오후 7시 / 19일 (일) 오후 6시
- 장소 :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
- 예매 : 인터파크 , 옥션 , 예스24
- 주최 : 엠넷미디어㈜, ㈜파스텔뮤직
- 주관 : 좋은콘서트㈜
- 협찬 : BC Loun.G




SAVe tHE AiR Green Concert : 타루, 한희정

음악으로 즐기는 환경캠페인, SAVe tHE AiR Green Concert

[공연정보]
일시: 2010.12.25 6PM
장소: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2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주최: Jin Air
주관: 파스텔뮤직
협찬: PappaR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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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하나 놓칠수가 없네요+_+ 어머나!!!!!

    2010.11.08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총알이 부족하네요...잉잉

    2010.11.10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애인통장을 확인한번 해보시는건..^^;; 아니면 동생통장...아니면.....흠..죄송합니다..^^;;

      2010.11.10 00:40 신고 [ ADDR : EDIT/ DEL ]
  3. visit

    이런이런 크리스마스공연이..한희정과 타루,,..ㅠㅠ 가고싶어라..ㅠㅠ

    2010.11.12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4. 크리스마스 타루 한희정 가고싶지만 혼자가면 왕따될꺼같아 차마 못가겠다능 ㅡㅜ

    2010.11.22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어제 짙은 공연에 오셨던 수많은 분들!!!
후유증은 없으신가요?^^
어휴어휴...무더위에
갑자기 쏟아진 비에...

아! 근데 어제 온..비...누구때문인지 아세요?^^
캐스커님들 때문이라는 소문이......;;;
캐스커님들의 스케줄에는 항상 비가 내린다는...억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홀홀홀
머..여담이구요..^^

어제 멤버들은 1시부터 공연장이 아닌 연습실로 모였답니다..
리허설을 하기전에 악기손질부터 전열을 가다듬고
목을 풀기 위해서 리허설 2시간 반 전부터 연습실에서
어제 공연 준비를 했는데요...

옆에서 목이 쉬어버리면 어쩌나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후후후
하지만역시 '꿀성대' 답게...목컨디션은 좋았습니다..후후후

어제 무대에서 멤버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준비한것은
Rock이었습니다
조용한듯 하면서도 폭발적인.
그러면서 신나게 놀다갈수 있는 공연을 만들기 위해서
정말 준비를 많이 했어요
공연전날은 금요일날도 새벽 2시까지 연습실에서 강행군을 했답니다
그래서 평소에 항상 들고 다니던 쉐이커와 어쿠스틱 기타는 집에다가
모셔다 두고 일렉기타 2대를 꺼내 들고 나왔었죠
아! 그러면서 멤버들이 한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여자분들이 일렉기타 소리 싫어한다던데...오늘 공연 오고 안오면 어쩌죠?'
'아......그게.......저도 걱정되는데요..후후후'
'그냥 MR로 공연할까?'ㅋㅋㅋㅋ
라며 여담을 주고 받았었어요..
근데 다들....어제 공연에서 일렉기타소리에 맘상하신분은 안계시죠/
그 기타가 아니었으면 어제같은 신나는 공연은 정말 할수가 없겠죠~ㅎㅎㅎ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찾아주실거라 굳게 믿겠습니다`^^

그리고 오프닝으로 '캐스커'님들을 섭외하였는데요
원래 사전에 준비했었던 것은 캐스커와 함께 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비록 시간관계상..그리고 본 무대에 너무 심여를 기울이다보니..
그리고 캐스커님들의 앨범 녹음 관계로 서로 시간을 못내어서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들지 못했어요...
이번공연 준비하면서 사실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었는데..^^;;
아쉽네요..^^ 다음공연에는 꼭 같이 했으면 하는 바램이..^^
아! 다음에는 캐스커 공연때 짙은이 와서 먼가를 같이 하자고 해볼까나요?^^
근데..다들 오셔야 됩니다..ㅋㅋㅋㅋ이런거 흔치 않아요...ㅋㅋ


그리고 공연을 진행하면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어요..^^;;;
관객분들은 눈치채지 못하셨겠지만...
여기를 빌어...
사죄를 해야겠어요.........(__)
2부시작할때 여러분들이 보신 슬라이드 사진 있으시죠?
그 사진의 BGM이 원래는 다른 곡이었답니다..ㅠ.ㅠ
원래는 Feel Alright 이었는데..저의 실수로..그만..그만...ㅠ.ㅠ
정말 정말 죄송해요....
2부에서 공연으로 즐겨야할 노래를 BGM으로 써버려서...
분위기를 좀..다운시켜버렸네요..아오...ㅠ.ㅠ
정말 반성하고있습니다..ioi
앞으로 좀더 디테일하게 좀더 정확하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__)
또한.. 자리가 좀 많이 부족하셨죠?
현장에서 구매하고자 하셨던 분들도 많으셨을텐데..
자리가 애매한 날짜에 매진이 되어버려서
미리 공지를 못해드린점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다음공연에는 더 좋은 분위기로 여러분들을 만나뵐것을 약속 드립니다..^^;;


이렇게 준비한 공연이 모두 끝이 났구요.
멤버들도 다들 아쉽지만 후회하지 않을 공연을 한것 같아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은것 같네요..다들 맘고생이 너무들 심했었었어요..^^;;

공연장을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구요~
다음 공연에도 많이 찾아와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비스 샷으로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몇장 공개해 드릴게요..ㅎㅎ
(사실 객석쪽으로 가야했는데 스텐딩을 시키시는 바람에..;;;)
그리고 곡 리스트 공개해 드립니다~^^


그리고 급) 이벤트하나!!)
짙은 공연 후기를 개인블러그. 혹은 팬카페 등에 올려주시고
Url 주소를 댓글로 달아주시는 분들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상품의 내용은...역시나..저밖에 모르는...후후후..;;;;
기간은 지금 이시간부터 1주일간진행할께요~
없으면 대략 난감..ㅎㅎㅎㅎ
많이 올려주세용~ㅎㅎㅎ



곡리스트

1부)
그녀
별달밤
If

그런 너
나비섬

2부)
Everybody + 모나리자
rock doves
secret
괜찮아

이유
Tv show
빙하

앵콜)
Save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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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boy9778

    토욜 공연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이렇게 자주 자주 공연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ㅇ^
    꿀성대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심장을 감싸는 목소리 넘 좋았고요
    기타 넘 멋져요

    2010.08.16 09:07 [ ADDR : EDIT/ DEL : REPLY ]


어제부터 열린 지산 락 페스티벌 Go rock Go green!!

저희 파스텔 식구들도 함꼐 하였는데요~^^

지산이라는 거리때문에 왔다갔다 힘든 일정이 되기는 했지만

참여하시는 모든분들이도 다 잘 다녀오셨죠?^^


<pic - alice> big top stage

정말 많은 분들이 이른시간부터 Bigtop 스테이지 앞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계시네요..후후

환상적인 라인업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루가 지나가버렸죠?^^
<pic - amber> 벨엔세바스찬의 무대

금요일의 최고의 무대는 뱀파이어 위캔드였다고 하죠?^^그런데

공연에 너무 빠져보느라 사진은...못찍었답니다...쿨럭..;;

오늘은 캐스커'준오'형뉨과 요조,  짙은 용욱씨과 함께 공연을 즐겼는데요..

준오형뉨고 요조는 petshopboys를 기다리며 두근거리는 심정을 진정하지 못했는데요..후훗

준오형뉨은 사실 약 4시반경에 지산에 도착하서서 crash를 보시다가 방전..이 되셔서

저와함께 차에서 충전을 시키고 있었죠

젊은이들의 공연문화(?)에 적응하지 못하시고

너무 이른시간에 오셔서....더위와 맥주 2잔에 급속방전..

저와 함께 저질체력을 자랑하시며 체력충전...만땅!!!!

그리고 시작된 공연

<pic - 현장소장 백>

정말 퍼포먼스로서 보여줄수 있는건 모두다 보여준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공연이 끝난후 최고라고 다들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경악을 금치못했던..

그리고 준오형님은........그만..

이준오 juno lee juno_casker It's a sin때 결국 울었다. 지금까지의 삶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그들은 역시 팝의 신이다. 이제 미련없이 귀가

라는 글을 남기시며..귀가하셨고..

요조씨는

yozoh yozoh_sings 와.. 펫샵보이즈.퍼포먼스,변함없는목소리, 앵콜곡으로 부른 빙보어링, 왜 한국에 이제야왔을까 했던 닐아저씨,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옛생각들. 좋다나쁘다를 떠나서 그냥 감동이었다. 나이를 먹는다는것은 대단함과 동시에 아무것도 아니기도하다.

라는 글을 남기시며..역시 눈물을 훔치셨다는........

그외에 .

@goxxxx 님   아아 펫샵보이즈가 끝난 후 모두들 하나같이 녹초가 된 얼굴들! 아아 너무 행복하다 ㅠㅠ
@youxxx 님   숨 쉬는게 힘들다...
@cafxxx 님   펫샵보이즈 죽인다 ㅠ ㅠ

라며 다들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후...

그리고 준오형님은 귀가하신뒤에도

이준오 juno lee juno_casker 아 계속 머리속에 쩌렁쩌렁 울리는 사운드와 영국액센트 '탱큐 위 아 펫숍보이즈'


라며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고 계시네요..^^


이렇게 펫숍보이즈를 마지막으로 2일째날 공연이 마감되었는데요..

내일도 정말 멋진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서정성을 강요당한 ' - 재주소년

'싱어송 라이터로의 준비 ' - 타루

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이들 구경와 주시구요~

다들 오늘 푹~!! 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후후ㅜ




ps. 내일 이런사람들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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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생생한 후기 잘 보았어요. 반가워요ㅡ 파스텔!

    2010.08.02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다이

    지산에서 재주소년 티샤츠 잘 보았어요. 눈에 확 들어오던데.. ㅋㅋ 저도 펫샵보이즈 재밌게 봤는데 파스텔뮤직 분들도 엄청 즐기셨나보네요. 같은 공간에 있었을지도..

    2010.08.03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드디어 GMF의 1차 라인업이 공개가 되었군요......
먼가 페스티벌 전용(?) 티셔츠같은 느낌의 포스터....후훗..역시...마스터플랜의 센스란....쩝....;;;

여튼!!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저희 두 뮤지션이 공개 되었습니다..두둥~!!!!!

에피톤 프로젝트와 짙은....

아..사실 마지막 라인업 발표때 나올줄 알았건만...너무 일찍 드러나 버렸군요..후훗..

부산 공연도 아직 있고 해서..끝까지 비밀로 할려고 했는데...후훗~!!

허나~! 여러분들은 부산공연에도 관심을 가져 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에피톤과 짙은을 공개~수배~합니다............(이건아닌가..;)

여튼~!!^^

아직 저희 뮤지션중에 오픈되지 않은 뮤지션들이 있습니다~!

다음 라인업 오픈전까지 맞추시는 분들중 추첨을 통해

저희가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안되면 제가 사비로라도...ㅠ.ㅜ )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저희 에피톤 부산공연에도 많이 많이 와주세용~~~^^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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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혹시 재주소년?

    2010.07.28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ㅁㄴㅁㄴ

    혹시 타루타루?

    2010.07.28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저도 재주소년일 것 같아요. ㅋㅋㅋ 맞...맞나요? 아이 궁금해

    2010.07.28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4. 예르

    저도 재주소년 한표 ㅎㅎ

    2010.07.29 02:17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야생타루"님일것이라고 믿어의심지않고있음ㅋㅋㅋ

    2010.08.09 00:48 [ ADDR : EDIT/ DEL : REPLY ]


새록게 단장한 짙은이

새로운 EP를 들고

새로운 모습의 공연을 들고

새로운 타이틀로 여러분들 곁을 만나뵈러 갑니다^^

지금까지의 모던함을 벗어던지고

시원한 여름을 위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앨범발매후 방송활동,큐브릭공연등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공연을 위해 오래전부터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한 락사운드의 공연이 아닌

짙은만의 포근함이 묻어나는 공연을 만끽해보세요~~~

여러분들을 짙은의 - Wonderland로 초대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VHALL V-HALL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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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라고 썼다가 뒤의 숫자 09를 다시 10으로 고치기를 여러번, 손발이 오글오글 올리비아는 그렇게 새해 2010년에 적응해나가고 있답니다. 이렇게 몇 번을 반복해야 자연스럽게 2010을 쓰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새해, 파스텔은 새로운 얼굴들과 보다 다양한 빛깔을 지닌 음악으로 찾아갈 예정이예요.
그래서 떨리는 마음 가득 안고 첫 인사를 건넨 해피 뉴 파스텔 :)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모두 함께 웃고 즐기는 따뜻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이 날의 기록을 위해 무대위에 오를 뮤지션들이 함께 모여있던 곳에 있었답니다.
옆에서도 그 두근거림이 느껴지더라고요-

첫 순서는 알레그로-
워머를 곱게 두르고 건반 앞에 앉은 알레그로가 들려주는 감미로운 목소리.
알레그로는 파스텔뮤직과 합작으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추첨을 통해 아리따운 관객분에게 연습용 기타를 선사했답니다



관객과의 대화- 모두가 선물을 부러워하던 그 순간 +_+
(저도 기타 무척 배우고 싶삼요!)

두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메리 클라이브
정말 신세대답게 통통튀는 무대를 보여주며 사탕과 함께 달콤한 순간을 선사했더랍니다.
현재 추구하고 있는 음악이 일렉트로닉쪽이라 무대에서 모든 걸 보여줄 순 없었지만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더 많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
메리클라이브의 무대를 지켜보고 있는 이들이 있었으니, 
짙은의 게스트 공연 후에 무대에 오를 헤르쯔 아날로그와 이들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함께 해준 이 날만큼은 관객으로 온 에피톤 프로젝트입니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가장 마지막 순서였던 이진우 군과 함께 듀엣으로 즉석에서 곡을 부르기도 했긴 하지만
 적어도 이 때까지는 관객 ㅎㅎ) 


 
헤르쯔 아날로그도 moon river등의 분위기 있는 커버곡을 비롯, 현재 디지털 음원으로 공개가 된 노래 몇 곡을 함께 들려주었답니다. 2010년 초훈남 헤르쯔아날로그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

 

짙은은 스페셜 드렁큰 게스트답게 완전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어요.
만담이 어우러진 즉석 개사도 함께! 
다른 공연에서는 볼 수 없던 짙은 드렁큰 듀오!
개인적으로는 본격적인 드렁큰 공연을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ㅎㅎ
관객도 모두가 하나되어 드렁큰, 드렁큰-

오늘은 느끼 컨셉이라는 이진우의 그 낮게 깔아놓은 나레이션이 가미된 마지막 무대! 


그리고 관객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던 그 순간-


후후, 그 때 그 순간을 사진으로나마 함께 즐겨보아요.

짙은 싸이월드 클럽( zitten.cyworld.com )에 이 날 관객으로 오셨던 한 분이
익명으로 이 순간을 그림으로 그려 올려두셨답니다.
저희 스탭들 모두 우왕ㅋ굳ㅋ를 외쳤을 정도로 능력자인 그 분!
이 글을 보시면 연락주세요-ㅎㅎ
그 분의 그림을 함께 덧붙여봅니다.
어쩌면 이렇게 그 때 그 모습들의 특징을 잘 표현해냈는지 +_+



위의 사진과 비교하면서 누가 누구인지 맞춰보세요-ㅎㅎ

그럼 포스팅을 마치면서,
2010년 해피뉴파스텔을 함께 했던 파스텔의 새 얼굴들을 포함한 모든 뮤지션,
그리고 파스텔뮤직을 사랑하는 여러분들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해지기를 빌게요~

앞으로도 파스텔뮤직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첫 걸음을 걷기 시작한 뉴페이스들에도 아낌없는 애정과 관심 부탁드릴게요 :)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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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에서 시니컬과 게으름을 담당하고 있는 901호입니다.

철도노조가 잊혀질만하면 파업으로 지옥철을 경험케 해주듯이
카드명세서가 월급날에 맞춰 날라오듯이
기다리는 이 없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901호의 시시콜콜한 인터뷰가 돌아왔습니다

오늘 인터뷰이는 짙은의 윤형로님 입니다.
지난 10월 군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민간인으로 복귀하신 짙은의 또다른 멤버!
2009 GMF를 통해 관객들과 처음 만났으며,
다가오는 12월 5일 완전한 '짙은'으로 단독콘서트를 갖게 되는 윤형로님을
시시콜콜한 질문들로 귀찮게 해보았습니다

 



이번 인터뷰도 짙은의 싸이클럽(http://zitten.cyworld.com)을 통해 질문을 받았어요.



어떨때 파트너인 성용욱님과 "역시 환상의 파트너다"라고 느껴지는지요? (이종미님)
윤형로(이하 윤) : 틀리는 부분도 똑같이 틀릴 때. ㅋㅋ
      그리고, 표현이나 감정들을 서로에게 설명하지 않았는데도
      하고 싶은 이야기나 풀어내는 방식이 똑같을 때.
      처음엔 서로 좀 놀랐는데, 이젠 놀라지도 않죠.

사진출처: 짙은클럽 kamille님 http://club.cyworld.com/5119326822/209330074

음악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은? (이종미님)
형로: 음악이 제일 좋지는 않아요.
      기분좋은 저녁에 기분좋게 마시는 커피도 좋고,
      날씨도 기분도 우울한 날 친구랑 한잔 하는 술도 좋고,
      쉬는날 하루종일 뒹굴거리면서 읽는 책도 좋고.
      가끔 보러가는 지구종말영화도 재밌어요. ㅋㅋ
      내 일상 안에 음악이 있는 거지, 음악이 내 일상보다 먼저 있지는 않아요.

 
우울감을 물리치는 그대만의 방법 (김경진님)
형로: 더 우울한 음악을 듣고, 더 우울한 영화를 보고, 더 우울한 책을 읽고.
      그렇게 한참을 우울한 세계에서 허우적거리다가 나오면
      한결 가벼워진 기분!

 
어릴 적 꿈 (김경진님)
형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걸 보면 특별히 하고 싶었던게 없었던게 아닐까요? ㅋㅋ 
 
복귀 후 첫무대였던 GMF 에 대한 소감 (김예진님)
형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너무 더웠고, 너무 긴장했어요.
      솔직히 끝나고 내려와서도 '내가 뭘 하고 있었지?' 이랬으니까요.
      어렴풋 기억나는 건 관객분들 환호성뿐인데,
      그래서 '잘 마쳤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었어요.

사진출처: 네이버 Esthero님 블로그(http://blog.naver.com/esthero/20092644615)

 

사진출처: 네이버 Esthero님 블로그(http://blog.naver.com/esthero/20092644615)

 

곡을 쓸 때 특별히 신경쓰는(강조하고 싶은) 부분  (김예진님)
형로: 감정의 명확한 부분들을 얼마나 제대로 전달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
      애매한 감정들을 애매하게 쓰다보면 나도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게 될 때가 많아서,
      가사든 멜로디든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요. 
      일상에 흩어져있는 많은 감정의 부분들을 일상적이지 않게 표현해보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여행 가고픈 나라?? (이미지님)
형로: 영국. 좋아하는 음악이 영국 스타일이기도 하고, 도시 분위기나 패션도 맘에 들어요.

요즘에 듣는 음악은?? (이미지님)
형로: Explosions in the Sky 랑 radiohead. 아, Franz Ferdinand.

군대에서 느낀 가장 큰 한가지는 무엇인가요 (달팡님)
형로: 외로움. 

 
12월 5일 단독콘서트를 위해, 팬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형로: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기존곡들의 새로운 느낌들과, 약간의 신곡들을 선보이고 싶어서.
     기대해 주세요!


 901호:
아아- 질문은 공평하게 1-2개씩 나눠서 물어봐드렸어요.
근데 안타깝게도..이두리님 질문은..제가 뒤늦게 확인을 해서.. ㅠ_ㅠ
나중에 꼭- 개별적으로 여쭤봐드릴께요!

자 그럼- 이만 총총..
다음주 목욜날 다시 만나보아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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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후후

    재밌게 읽었어요.
    팬이랑 직접 오고가는 느낌이라 그런지, 굉장히 재밌네요. ㅎㅎ 일반 인터뷰 기사보다 더 나은것 같기도 하면서. 헤헤. 5일날 만나요 :)

    2009.11.27 18: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