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관한 시선들을 좇아가는 독창적인 컨셉 컴필레이션, 사랑의 단상 chap.3 Follow you, Follow me 가 26일 온라인으로 공개되었어요. 그간 너무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드디어 31일 바로 내일이면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나의 이야기일 수도, 여러분의 이야기일 수도 있는 12개의 낱곡들. Stay with You로 시작해 손을 잡고 싶었던 마음과 스무살 그 언저리, 또 이별, 그리고 재회, 그리움을 담은 노래들은 Stay with Me로 끝이 납니다. 그러니까 이 앨범을 듣고 계실 여러분들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에요. 우리가 함께 할게요, 우리와 함께 해주실거죠?


앨범에 참여했던 우리 사랑하는 뮤지션들과 또 앨범을 듣고 계신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다음과 같이 전하고 싶습니다.


1.
벚꽃 피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벚꽃이 눈꽃처럼 흩날리는 그 계절엔 그대를 또 다시 생각합니다.


2.
아프고 치열했던 1년 전의 그 봄과,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 새로운 봄의 사이, 벚꽃 만발했던 계절에 이 소박한 음반이 완성되었습니다. 열 손가락으론 도저히 셀 수 없는 아이들이 파스텔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세상에 태어났었지요. 이제 또 하나의 수줍은 표정의 아기가 노래가 되어 우리 앞에 섭니다. 부끄럽지만 이 얼마나 신기하고 가슴 벅찬 일인가요.


3.
아주 오래전부터 그리고 지금까지도 무언가를 창조하는 사람들에 대한 막연한 동경 같은 게 있었어요. 하늘이 내려준 축복같은 것이겠지요. 그 축복을 그대로의 축복으로 만들어주는 것, 나와 우리의 목표겠지요. 부족하지만 우린 발바닥 다 닳도록 달려가고 있어요. 이런 우리의 진심을 알아주실 건가요?


4.
우리가 했던 수많은 약속들,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또는 자신만의 욕심으로, 혹은 되돌리고 싶은 후회의 마음에 배반했던 그 약속들. 그래도 난 지키고 싶었어요. 하지만 지키지 못한, 남겨진 약속을 껴안고, 가위눌림같은 두려움을 혼자서 감당하느니 그냥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하겠습니다. 세상엔 변치않고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5.
자, 나오렴 널 기다리고 있었단다
한낮부터 꿈을 꾸기만 해 약속한 시간이야
전설 속 세계는 그런 식이지
그럼 우리들도 술에 취해 지금부터 보러 가볼까
도착지가 다른 기차에 흔들리며 달려
그건 그거대로 좋잖아
낮과 밤 사이를 흔들흔들 흔들려
이런 걸 기다렸던 것 같아
감시소에 감시병은 계속 잠만 자
처음부터 아무도 없는 거나 마찬가진 걸 약속한 시간이야
어딘가에서 누군가와 누군가가 사랑에 빠져
그런 풍경을 보러 가자
낮과 밤 사이를 천천히 지나가자
그런 걸 기다렸던 것 같아

-아름다운 우리들의 찬가 Sunny Day Service의 Baby Blue 


6.
"별의 갯수만큼 감사해"
인디언들의 인사멘트라네요.
다시 한 번, 언제나, 언제까지나.
노래로 맺어진 우리들의 인연에게, 우리 모두에게.
별의 갯수만큼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단상 chap.3 Follow you, Follow me 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정식발매일인 내일 그 이후부터는 뮤지션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I will follow you, will you follow me?
I will stay with you, will you stay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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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시선들을 좇아가는 독창적인 컨셉 컴필레이션, “사랑의 단상”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컨셉 컴필레이션으로 최초 여러분들에게 선을 보였던 2008년 이래로 두 장의 앨범이 만들어졌습니다. 그간 사랑을 시작하는, 혹은 그리워하는 수많은 분들에게서 과분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사랑이란 건 아마도 우주가 끝나는 그 날까지 인간인 모두에게 영원한 숙명과도 같은 것일테니까요. 아마도 사랑에 대한 노래들은 영원히 계속될 것입니다. 또 어디에선가는 이런 사랑의 시선을 좇아가는 파스텔뮤직의 사랑의 단상 컴필레이션 같은 앨범을 만들어낼 지도 모르겠어요


사랑의 단상 1. With or Without You
첫 번째 이야기의 부제는 With or Without You였어요. 당신과 함께이거나 혹은 함께하지 않는다는 것, 사랑하는 것만큼 사랑 받지 못한다는 건 또 얼마나 슬픈 일이련지-
지금은 너무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에피톤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참여한 컴필레이션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타루가 보컬로 활동했던 더 멜로디를 만날 수 있었고, 캐스커, 박준혁과 파니핑크, 아이슬란드의 차가운 공기를 한 번에 담아온 Olafur Arnalds, Lamp의 음악 또한 만날 수 있었죠. 사랑의 수만가지 이야기들을 우리는 하나의 앨범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사랑의 단상 2. This Is Not a Love Song.
 
두 번째 이야기는 사랑이 주는 절망과 충족감을 함께 노래했어요. 그 해 파스텔뮤직을 이끌어갈 뮤지션들과 함께 만든 가장 아름다운 화음의 집합체. 독일의 막시밀리안 헤커(Maximilian Hecker)와 센티멘탈 시너리, 한희정, 루싸이트 토끼, 짙은, 러블리 벗이 함께했어요. 서두르지 않으며 조금씩 공개해나갔던 사랑의 단상 2는 그만큼 오랜 여운을 안겨주었지요.



사랑의 단상 3. Follow You, Follow Me (발매일 2011.5.31 (온라인공개 5.26))



그리고 2011년 사랑의 단상 3가 새롭게 기획되었습니다. 각각 가을과 겨울에 냈던 지난 두 개의 앨범을 생각할 때 봄의 단상을 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사랑의 부재로 가슴 아파하던 이들에게 봄의 설렘, 벚꽃처럼 찬란했던 사랑의 순간을, 혹은 너무 찰나이기에 더욱 아련하게 느껴지던 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 들려드리고 싶었거든요. 더 많은 공감을 위해 참여하는 뮤지션들에게도 사랑에 대한 진솔하고 일상적인 가사들로 곡을 만들어 달라고 특별히 부탁했답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단상 3. Follow You, Follow Me가 하나씩 완성!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시선을 사로잡는 하나의 사진을 보듯 한 곡 한 곡들이 개별적으로 그리고 하나의 앨범으로서 존재합니다. 때론 잔인하지만 따듯했던 봄날을 뒤로 하고 그들의 노래는 이렇게 흘러나오게 되었어요.


앨범의 제목은 Genesis의 곡 Follow You, Follow Me에서 가져왔어요. 내가 당신과 함께 할게, 당신도 나와 함께 하겠어? 라고 끊임없이 이야기하는 이 노래처럼 애원이라도 해서 봄도, 사랑도 늘 우리 곁에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답니다.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앨범의 구성을 보면 인트로와 아웃트로가 있어요. 사랑을 만날 때의 설렘, 이해와 배려를 통해 더 커져가는 사랑의 깊이, 그리고 꽃이 지듯 이별, 그러나 반드시 슬픈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사랑을 찾을 수 있는 희망 어린 평온을 함께 선사하고 싶었습니다. 하나의 회문형 구조로 되어 있는 이 곡들에 각각 Stay with YouStay with Me의 곡명을 붙인 것도 그런 까닭이지요. 꽃이 피고 지는 것처럼 봄을 닮은 사랑의 순간들을 박제해 고스란히 선물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천천히 봄은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앨범을 듣는 당신들 곁에는 여전히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이 곁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거리에서 만나고 지나간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수많은 사랑의 단상들, 당신의 마음속에서 멈출 줄 모르고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그것, 사랑의 단상, 그 세 번째 이야기가 이제 시작됩니다.


P.S
다음 포스팅부터는 사랑의 단상 3. Follow You, Follow Me 참여 뮤지션들을 한 명 한 명 만나볼 수 있어요.
파스텔뮤직 공식트위터에서 더 빠른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pastelmusiclife


*written by cafe_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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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30일-5월 1일 양일간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Beautiful Mint Life) 2011 페스티벌의

타임테이블이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파스텔뮤직도 작년에 이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 팀인데요,

BML, GMF 등
데뷔 이래 쭉 Mint Paper와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모던록의 뉴 웨이브!
짙 은





그리고 오는 4월 12일,
4년 만의 정규 앨범 [CIAOSMOS] (챠오스모스)를 들고 찾아오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렇게 두 팀이 올해의 BML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타임 테이블을 살펴 보면 두 팀은
모두 둘째날인 5월 1일 일요일에 출연 하네요!

그것도 짙은의 무대에 바로 이어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무대가 이어진다는!!



햇살이 조금은 차분해질 무렵의 시간,
Loving Forest Garden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짙은의 무대!
오후 4시 40분부터 시작되는 짙은의 무대에선
푸근한 짙은 두 멤버의 사운드가

BML을 방문한 모든 분들께 만족감을 드릴 거에요-

그러고보니 작년 BML 때는 형로 군이 베이시스트로 변신해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가 되는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는 정말 오랜만에 정규 앨범을 들고 나왔어요. 무려 4년!
앨범 발매 후 참여하는 첫 페스티벌이란 점에서
적잖은 의미의 무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Cafe Blossom House 무대는 많은 분들이 돗자리를 펴고 앉아
한결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악을 듣지요.
짙은이 끝나고 나면 5시 25분부터 시작되는데,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몹시 잘 어울리는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해요 :>
하지만 기존의 소규모와는 다른! 신감각 사운드로 인해
조금씩 어깨를 들썩이며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BML도 3주 정도 남았네요.
두근 반 세근 반...
그 때면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더 화창한 날씨일텐데!
게다가 멋진 음악을 들려줄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함께 할 BML 2011-
저도 참 보고 싶은 팀이 많은걸요,
정말 많이 기대 중입니다. 저도 그날 열심히 보려구요!


Good Music Makes Good Life on Good Place-
"Beautiful Mint Life"


다들 5월 1일날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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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ML 티켓 다 팔렸나요? 예스24엔 구입버튼이 없네요..

    2011.04.11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BML 티켓은 민트페이퍼 측에서 관장하며 말씀하신 yes24 등에서 예매가 진행중이고요, 현재는 티켓 분이 모두 매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ㅠ_ㅠ 아마 취소 티켓 분을 기다려보시는 게 좋을것 같네요.

      2011.04.11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너구리

    가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는 지수군도 만나고 싶어요! 꼭 라인업해주세요~~~^_^

    2011.05.11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그렇지요..Gon이지요.^^

설 연휴는 잘들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이번 설연휴..집안의 결혼이야기로 참깨보다 더 들들 볶이다가보니 연휴가 끝나버려서..ㅠ.ㅠ

그다지 썩~ 좋은 연휴는 아니었습니다..ㅎㅎㅎ

분발해야겠지요..ㅎㅎㅎ

하지만..어쩌면...이런분들과 함께 하기에 제가 아직 솔로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주위에 너무 이쁘신분들이 많다보니..음하하하(여기서 사심이..흠흠..;;)

여튼~!

설 연휴가 지나고 보니 어느덧 2월달도 반이 지나가버렸네요..ㅠ.ㅠ

2월달까지의 공연은 다들 잘 챙겨보고 계시지요?^^

이번에는 3월달 공연을 스타트~! 해주실 한희정님입니다~^^

이번에..멋진..티져영상을 만들어주셨는데요..ㅎㅎㅎ

한희정님이 직접 편집하신 영상입니다.



이런저런 공연컨셉이야기를 하다가

이번 티저영상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이런 퀄리티가 나올줄을 정말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ㅎㅎㅎ

화려하지요.....그리고....기대감을 잔뜩 들게 만들지요..ㅎㅎㅎ

그렇습니다..역시 파스텔뮤직의 대표 공연의 하나겠지요..

'한희정 컨셉공연 시리즈의 화려함...

매번 공연을 할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있는데..

아..정말이지..이번에는 어떤걸 보여줄지 정말이지 기대가 큽니다..ㅎㅎ

저도 디테일한 컨셉회의가 1주일 뒤에 잡혀있는지라..

여기서 어떻게 설명해 드릴 방법은 없지만...ㅎㅎㅎ

그렇습니다..전 믿습니다..

이번에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것이라는것을..ㅎㅎㅎ

화려하겠지요..그리고 재미있겠지요...

공연을 보고 나오시면서 다들 이런말씀을 하시겠지요..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

'한희정의 공연은 매순간 나를 놀라게한다'

'이번공연에서도 역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울만 했다'

그렇습니다..매 공연때마다 팬분들이 날려주시는 멘트중에 하나지요..

이번에도 빗나가지 않을것이라고 예상합니다..ㅎㅎ

언제한번 이 컨셉들을 싸그리 모아서리

장기공연을 해볼생각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ㅎㅎㅎ

지금까지의 한희정 공연을 보신분들이라면 분명..손꼽아 기다리시겠지요..ㅎㅎ

이런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저도 충분히 기대되는군요..후후후

그럼...공연정보 알려드립니다~^^


공연명: 한희정 콘서트 - 두 얼굴의 여자
일시: 2011년 3월 12일(토) 저녁 7시
장소: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가격: 전석 38,000원 (V.A.T 포함)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이번에는 좀 다른 공간에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ㅎㅎ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기존의 공연보다가는 조금 금액이 올랐습니다..

장소가 커지다보니 대관료와 렌탈료가 좀 올라갔습니다..

티켓가격에 대한 부분은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__)

그래도..오실거죠?^^

다들 3월 12일날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길~ 피~쓰!!!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 화암홀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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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윤

    예매기간 어제 종료되었는데 직접 공연장에서 표 구할수있나요?ㅜㅜ
    지방에서 4시간걸려 올라가는거라서 급하네요ㅠㅠ

    2011.03.12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모집공고2011. 2. 1. 19:20


파스텔뮤직 디자이너 모집

모집 기간: 2011년 2월 1일(화) ~ 충원시

부문 : 웹 디자이너

채용부문 : 정규직 (수습기간 3개월 있음)
- 웹디자이너 1년 이상 경력자
- 기본 플래쉬 및 코딩 가능한 자
-동영상 편집 가능자

* 우대사항
- 관련학과 및 디자인 전공자 우대
- 웹에이전시 경력자, 쇼핑몰 디자인 경험자, 모바일 디자인 경험자 우대
- 플래시 액션 스크립트 능숙자, 웹표준코팅 기능자 우대

*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 포트폴리오는 본인이 작업한 내용만 기재
- 희망연봉 기재 (기재하지 않으면 회사의 규정을 따르는 것으로 함)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 모집 방법
park@pastelmusic.com, pastelmg@pastelmusic.com 이메일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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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2.01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경력은 우대사항입니다만 기본 플래쉬 및 코딩 가능한 자/동영상 편집 가능자 는 필수요건이에요, 웹디자인 경력은 없어도 하실 줄 알아야 하고요~ 기다리고 있을테니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D

      2011.02.09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2. 제이

    신입은 아얘 지원이 불가능한가요?

    2011.02.02 00:51 [ ADDR : EDIT/ DEL : REPLY ]
  3. 리리

    마감되었나요??

    2011.03.03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우선 답변이 너무너무 늦어서 죄송하단 말씀부터 드릴게요 ㅠ_ㅠ 지금도 지원이 가능하답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D 감사합니다!

      2011.03.26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4. lo

    마감되었는지 알고싶어요.^^

    2011.03.18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답변이 너무 늦었지요 아하하하; 죄송해요ㅠ 아직 마감은 되지 않았으며 지원 가능하십니다 ^^ 감사합니다!

      2011.03.26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안녕하세요. 앰버르입니다.
정말 따끈한 소식 하나 가져왔어요!! :-)

그건 바로 Azure Ray 애줘 레이 내한 공연!!!
(지금 어디에도 오픈되지 않은 공연 포스터 파스텔 뮤직 홈페이지에서 두둥 공개해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마리아 테일러(Maria Taylor)와 오렌다 핑크(Orenda Fink)로 구성되어 있는 미국 드림팝 듀오 애줘 레이는 친밀하고 고백적인 가사와 조근조근 하면서 서늘하고 슬픈 사운드를 통해 자국은 물론 전세계의 인디뮤직 팬들을 확보하고 있어용~

그리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레이 아나토미], [The O.C], [커피 프린스 1호점] 등
유명 영화 및 국내외 드라마
삽입되면서 많이 알려지게 되었는데.

특히 [Hold on Love] 앨범에 수록된 [Across the Ocean]의 경우엔 한국에서 폭풍과도 같은 인기몰이를 했던 [커피 프린스 1호점]에 수록되면서 한국의 일반 음악 팬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었죠.
애줘 레이는 2004년 해체를 하면서 각자의 활동 영역을 넓혀 갔지만, 2009년 자신들의 개별활동과 마찬가지로 팀 또한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2010년 9월. 그 해의 최고의 팝튠으로 기록될만한 앨범 [Drawing Down the Moon]를 발매하며 지금까지 미국 전역 및 유럽 투어까지 진행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애줘 레이는 오는 2011년 3월 26일 최초의 아시아 투어이자 한국에서의 첫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 여러분들은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그녀들의 울림을 전해들을 수 있을거예요~.

티켓 오픈은 1월 31일 오후 5시 인터파크에서입니다!! :-)
다들 봅시다!

[일시]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티켓] 예매 : 55,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1544-1555)
[주최/문의] 파스텔 뮤직 (www.pastelmusic.com/02-3142-2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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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on 입니다...

 

이 포스팅게시판은 지금까지 수많은 음반들이 나왔지만..

 

시간이 꽤 많이 흘러 기억속에서 조금씩 잊혀져 가던 앨범..

 

너무오랫동안 앨범을 내지 않아 흐릿해져가는 뮤지션..

 

친숙했지만 이제는 다시볼수 없는 앨범등..

 

저희 파스텔뮤직에서 나왔던 아주오래되어진 앨범들부터

 

차곡차곡 되집어보는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그래서 오늘 첫번째로 'Maximilian Hecker'를 다시 보려합니다~^^

 

 

막시막시막시...

 

내한공연도 많이 했고 많은 앨범을 발매했던 Maximilian Hecker.

 

그가 처음으로 한국에 소개되었던 순간부터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물론! 제가 100% 그때의 상황을 알수는 없지만 저희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최대한 재현(?)해보려 합니다~^^

 

에헴~!^^

 

 

때는2003년 10월 17일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Maximilian Hecker의 앨범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1집과 2집을 동시에 발매를 했었습니다.

 



<1집 앨범 자켓 - Infinite love songs>

 

 

<2집 앨범 자켓 - Rose>

 

입니다.^^

 

1집 수록곡으로는

 

01. Polyester
02. Sunburnt Days
03. Green Night
04. The Days Are Long And Filled With Pain
05. White
06. Cold Wind Blowing
07. Over
08. Flower Four
09. Like Them
10. Infinite Love Song
11. Let Me Out
12. Today

이 있었으며

 

2집은

 

1. Kate Moss
2. I Am Falling Now
3. That's What You Do
4. Fool
5. My Story
6. Daylight
7. My Love For You Is Insane
8. Powderblue
9. Never-Ending Days
10. My Friends
11. Rose
12. Fool (Single Version) [Bonus]
13. Daylight (Single Version) [Bonus]
14. Daylight (Demo Version) [Bonus]
15. Creep (Live) [Bonus]

 

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2001년에 데뷔한 Maximilian Hecker는 연주,작사,작곡은 물론 엔지니어링과 프로듀싱까지 직접 도맡아

 

1집앨범을 발매하게 된다.

 

두 번째 정규 앨범 [Rose]에서는 디페시 모드(Depeche Mode),

 

와이어(Wire), 모비(Moby) 등과 같이 작업했던 가레쓰 존스(Gareth Jones)에게 프로듀싱을 맡겨

 

기술적 전문성을 보강하여 그 자신은 연주와 음악적 면모에 더욱 치중했다.

 

그후 2005년 3집앨범 Lady Sleep 로 다시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하게된다.

 

 

 

 

<3집 앨범 자켓 - Lady Sleep>

 

3집 수록곡으로는

 

01. Birch
02. Anaesthesia
03. Summer Days In Bloom
04. Daze Of Nothing
05. Everything Inside Me Is Ill
06. Full Of Voices
07. Help Me
08. Snow
09. Dying


10. Yeah, Eventually She Goes
11. Lady Sleep

12. The Days Are Long And Filled With Pain
    (sung by Niina Susanna Rinne) [Bonus Track]
13. Sleepy Lad [Bonus Track]

 

2003 10월 부터 2004 2월말까지 바바라 모르겐스턴과 함께

 

독일문화원(Goethe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서울을 포함한 33개국 월드 투어 개최

 

2004 11 3번째 앨범 "Lady Sleep"을 완성했으며 12월 첫번째 싱글 "Help Me" 발매.

 

2005 1 "Lady Sleep" 발매와 동시에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태리 등 23개 도시가 포함된

유럽투어를 진행했다

 

 

그후 약 1년여 뒤 2006년 9월 29일

 

한국에서 4번째 앨범을 발매하게되었다.

 

 

<4집 앨범 자켓 - Ill Be a Virgin, Ill Be a Mountain>

 

Disc 1

1. Snow White    

2. No More Lies To Reach You       

3. Your Stammering Kisses           

4. Velvet Son      

5. Silly Lily, Funny Bunny            

6. I´ll Be A Virgin, I´ll Be A Mountain             

7. Wilted Flower              

8. Messed-up Girl             

9. The Saviour   

10. You came To Me When I was Born        

11. Feel Like Children       

12. Grey            

Disc 2                       

1. Long Ago I Knew Someone       

2 .She Came To Be Easy              

3 .Fade Out        

4. Messed-up Girl (Band version) 

5. Johanna, Du Bist Rein              

6. Sad Eyed Lady Of The Lowlands            

7. Silly Lily, Funny Bunny  (Radio Edit.)

 

2CD로 한국에 다시 인사를 전하게 된 그는 같은해

 

12월 2일 홍대 롤링홀 에서 공연을 진행하게된다

 

 

게스트로는 소규모 아카시아밴드, 더 멜로디, Bigbang 이 출연했다.

 

<롤링홀에서 공연중인 Maximilian Hecker>

 

2007년 6월 5일에는 'once I Was'

 

1. Always On My Mind (Elvis Presley, Pet Shop Boys)

2. Once I was (Tim Buckley)

3. I want You (Bob Dylan)
4. Homesick (Kings of Convenience)
5. Be Good or Be Gone (Fionn Regan)
6. Creep (Radiohead)

 

1. Polyester

2. Silly Lily, Funny Bunny

3. I am Falling Now

4. Flower Four

5. Dying

6. Wilted Flower

7. My Story

8. White

9. I´ll Be A Virgin, I´ll Be A Mountain

10. Cold Wind Blowing

11. Full of Voices

12. Rose

13. Everything Inside Me Is ill

14. Snow White

15. Lady Sleep

 

로 구성된 remake 앨범을 발매하여 Maximilian Hecker 의 그동안의 음악을

 

두장의 앨범으로 들을수 있게되었다.

 

2008년 10월 23일에는 Maximilian Hecker의 대망의 5집이 발매되었다.

 

 

이 앨범은 2장의 CD로 구성되어 있으며

 

[I'll Be a Virgin I'll Be a Mountain]의 연장선에 놓여있다고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에게 있어서는 일종의 터닝 포인트를 막 벗어난 시점과도 같다.

 

확실히 전작들에 이어 점점 밝은 곡들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음을 쉽게 감지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레이스를 무척 긍정적인 기분으로 진행시키고 싶어하는 의지가 엿보이기도 한다.

 

예전에는 가성을 쓰는 곡들의 비중이 비교적 많았는데

 

어느덧 평범한 톤의 보이스로 녹음한 곡이 절반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경우에까지 도달했다.

 

1CD

01. The Space That You’re In  

02. Misery  

03. Miss Underwater  

04. This Poison Called Love

(Home In A Town That Has Sunk)  

05. Summerwaste  

06. The End Of Longing  

07. This House Called Love  

08. Letters From You  

09. Wind Down  

10. All These Cradle’s Blankets Will Never

     Veil My Whole Substance  

11. One Day  

 

2CD

01. Drink, Little Girl

02. Sirens

03. The Space That You’re In (demo)

04. Snow White (demo)

05. I Am Falling Now (demo)

06. Cold Wind Blowing (demo)

07. Love Hurts

08. Summerwaste (dance edit)

09. Never-ending Days (demo)

10. No More Lies To Reach You (demo)

11. Mother And Son

12. Daze Of Nothing (demo)

 

 

5집 발매와 같이 한국에서의 공연도 같이 진행이 되었는데

 

11월 6,7일 양일간 홍대 상상마당과 압구정 예홀에서 진행되었다

 

이 두 공연에서는 짙은과 함께 공연을 펼쳤다.

 

 

 

이 앨범발매와 함께 진행된 내한공연에서는 풀 밴드로 한국공연을 진행헀다

 

이후 2009년도에는 GrandMinf Festival 에 참여하였고

 

2010년 5월 25일 6번째 앨범으로 한국을 찾았다

 


<6집 앨범 자켓 - I Am Nothing But Emotion, No Human Being, No Son,
Never Again Son>

 

이번 정규앨범에서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사뭇다른 자켓 사진을 보여주었다

 

그동안 자신의 얼굴을 자켓으로 많이 사용해온 만큼

 

그의 얼굴이 친숙했었는데 이번앨범은 전혀 다른 사람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

 

1.   Blue Soldier Night

2.   Holy Dungeon

3.   The Greatest Love Of All

4.   Open Arms Of Gold

5.   Nana *

6.   Court My Eyes Alone

7.   Glaslights

8.   Mess-up Girl (ballad version)

9.   No One’s Child

10.  Your Kingdom

11.  You’ll Come Home Again

12.  Grandiosity

13.  Lonely In Gold

 

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레이블 V2에서 독립해 자신이 설립한

 

블루 솔져 레코드(Blue Soldier Records)에서 공개한 첫번째 앨범이다.

 

2001년 대뷔 이레 2003년에 한국에 첫 선을 보인 Maximilian Hecker

 

2010년까지 6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베스트 앨범으로 한국 팬들과 만났고

 

한국에서의 공연또한 즐겨했던 뮤지션이다

 

지난 1월23일에는 레이첼야마모토와 함께 듀엣공연도 펼쳤다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뮤지션중에 하나인 Maximilian Hecker는

 

지금도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CF에서 소개되었던 그의 곡들도 참 많다

 

Silly Lily Funny Bunny (던킨도너츠 이선균 ‘눈이 오는 날’ 편)

Everything Inside Me Is ill (LG패션 해지스의 2005년 SPRING & SUMMER 굿바이 폴)

Dying(삼성 VLUU(장동건) ‘slide' & 'rotate'’편, 그 해 여름 예고편)

I´ll Be A Virgin, I´ll Be A Mountain (하늘보리 CF ‘현빈’ 편)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는 그의 음악은 더이상 멀게만 느껴지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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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 gouvernement de Laurent Gbagbo a annoncé jeudi le renvoi de C?te d'Ivoire des ambassadeurs britannique et canadien, première réplique à une communauté internationale qui reconna?t son rival Alassane Ouattara comme président légitime. Ces décisions ont été prises "en application du principe de réciprocité régissant les relations diplomatiques", http://timberlandbotases.com botas timberland, a expliqué le porte-parole du gouvernement Ahoua Don Mello sur la télévision d'Etat RTI. Le Royaume-Uni et le Canada avaient en effet retiré fin décembre 2010 les accréditations des ambassadeurs ivoiriens nommés par Laurent Gbagbo et indiqué qu'ils reconna, http://timberlandbotases.com zapatos timberland online?traient les représentants nommés par Alassane Ouattara,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españa catalogo.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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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 앨범 구입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

    2011.03.04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에고고 소식이 좀 늦었습니다..

파스텔뮤직의 2011년 공연도 이제 슬슬 하나둘씩 시작하고 있습니다

올한해 더욱더 많은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만나뵐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는데요

그 첫번째 달에는 짙은과 에피톤공연이 여러분들을 찾아뵐예정입니다

'짙은'은 이전 포스팅에서 알려드렸다시피 2011년 1월 29일 서울 V-hall에서 진행되어지구요

에피톤프로젝트는 작년 연말공연후에 지방투어를 결정했습니다.

시간과 거리때문에 에피톤프로젝트의 공연을 보지 못하셨던 분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지방투어 콘서트는 더욱더 관객들과 함께 하고자하는 세정군의 염원이 담겨져 있기도 하구요..

이번 투어를 끝으로 당분간은 앨범 작업을 매진할 계획이라서

다음에 찾아뵐때는 더욱더 멋진 앨범을 들고 더욱더 멋진 곡들을 가지고 찾아뵐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앨범의 마지막 콘서트가 더욱더 빛날 것이라는것을 약속드리며~

그 소중한 공연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대구 유실물보관소 OPUS.2
일시:2011년 1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오후 7시 (2회 공연)
장소: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 예스24

부산 유실물보관소 OPUS.2
일시:2011년 1월 30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 예스24


대구와 부산...여러분들과의 소통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잃어버렸던 2010년 하지만 다시 찾은 2011년

대구와 부산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__)

여러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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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흐흐 서울은 아니군혀

    2011.01.18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Pastel Story2011. 1. 12. 18:58

영화 <피파리의 특별한 로맨스>와 함께 하고 있는 '파스텔 뮤직 해외 여성 뮤지션 기획전'!!!
예스 24와 향뮤직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yes24 : http://www.yes24.com/eventworld/event02.aspx?EveNo=41655&CategoryNumber=003001002&FetchSize=0
hangmusic : http://hyangmusic.com/board/rvview.php?id=Event&no=1637&page=1&s_key&s_field&ccate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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