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렇지요..Gon이지요.^^

설 연휴는 잘들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이번 설연휴..집안의 결혼이야기로 참깨보다 더 들들 볶이다가보니 연휴가 끝나버려서..ㅠ.ㅠ

그다지 썩~ 좋은 연휴는 아니었습니다..ㅎㅎㅎ

분발해야겠지요..ㅎㅎㅎ

하지만..어쩌면...이런분들과 함께 하기에 제가 아직 솔로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주위에 너무 이쁘신분들이 많다보니..음하하하(여기서 사심이..흠흠..;;)

여튼~!

설 연휴가 지나고 보니 어느덧 2월달도 반이 지나가버렸네요..ㅠ.ㅠ

2월달까지의 공연은 다들 잘 챙겨보고 계시지요?^^

이번에는 3월달 공연을 스타트~! 해주실 한희정님입니다~^^

이번에..멋진..티져영상을 만들어주셨는데요..ㅎㅎㅎ

한희정님이 직접 편집하신 영상입니다.



이런저런 공연컨셉이야기를 하다가

이번 티저영상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이런 퀄리티가 나올줄을 정말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ㅎㅎㅎ

화려하지요.....그리고....기대감을 잔뜩 들게 만들지요..ㅎㅎㅎ

그렇습니다..역시 파스텔뮤직의 대표 공연의 하나겠지요..

'한희정 컨셉공연 시리즈의 화려함...

매번 공연을 할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있는데..

아..정말이지..이번에는 어떤걸 보여줄지 정말이지 기대가 큽니다..ㅎㅎ

저도 디테일한 컨셉회의가 1주일 뒤에 잡혀있는지라..

여기서 어떻게 설명해 드릴 방법은 없지만...ㅎㅎㅎ

그렇습니다..전 믿습니다..

이번에도 실망시켜드리지 않을것이라는것을..ㅎㅎㅎ

화려하겠지요..그리고 재미있겠지요...

공연을 보고 나오시면서 다들 이런말씀을 하시겠지요..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다'

'한희정의 공연은 매순간 나를 놀라게한다'

'이번공연에서도 역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울만 했다'

그렇습니다..매 공연때마다 팬분들이 날려주시는 멘트중에 하나지요..

이번에도 빗나가지 않을것이라고 예상합니다..ㅎㅎ

언제한번 이 컨셉들을 싸그리 모아서리

장기공연을 해볼생각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ㅎㅎㅎ

지금까지의 한희정 공연을 보신분들이라면 분명..손꼽아 기다리시겠지요..ㅎㅎ

이런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저도 충분히 기대되는군요..후후후

그럼...공연정보 알려드립니다~^^


공연명: 한희정 콘서트 - 두 얼굴의 여자
일시: 2011년 3월 12일(토) 저녁 7시
장소: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가격: 전석 38,000원 (V.A.T 포함)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이번에는 좀 다른 공간에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ㅎㅎ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기존의 공연보다가는 조금 금액이 올랐습니다..

장소가 커지다보니 대관료와 렌탈료가 좀 올라갔습니다..

티켓가격에 대한 부분은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__)

그래도..오실거죠?^^

다들 3월 12일날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길~ 피~쓰!!!ㅋ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 화암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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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윤

    예매기간 어제 종료되었는데 직접 공연장에서 표 구할수있나요?ㅜㅜ
    지방에서 4시간걸려 올라가는거라서 급하네요ㅠㅠ

    2011.03.12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2010년 달력을 새로 장만했던게 어제같은데..
이제 겨우 2010이라는 단어가 좀 익숙하게 되었는데..
벌써 2010년도 두달밖에 안남았네요.

쓸쓸한 연말따윈 없어!
즐거운 연말, 파스텔뮤직 콘서트와 함께 해보아요:D

그리고, 공연은 원래 혼자오는게 진리에요


한희정 EP발매기념 콘서트 '잔혹한 희정씨'

잔혹한 희정씨가 초대하는 잔혹한 계절, 가을의 향연
가을을 깊이 물들여갈 치명적인 유혹의 연가

잔혹 한희정이냐, 잔혹한 희정이냐 분분한 가운데..

[공연정보]
일시: 2010. 11.19(금) 8PM
장소: 홍대 V-Hall
티켓 : 예매 3만원 / 현매 3만 5천원
예매처: 파스텔뮤직(www.pastelmusic.com)



캐스커 정규5집 발매기념 라이브 'Live me tender'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위로 'tender'
2010 하반기 절대적인 사운드, 캐스커 정규 5집 발매기념콘서트 Live me tender

언제나 퐌타스틱한 공연만을 선보이는 라이브 최강 캐스커의 오랜만의 단독공연

[공연정보]
일시: 2010. 11.26(금) 8PM
장소: 홍대 V-Hall
티켓 : 예매 3만원 / 현매 3만 5천원
예매처: 파스텔뮤직(www.pastelmusic.com)



재주소년 '소년,소녀를 만나다 Part.5 비밀의 방'

어쿠스틱 팝의 제왕, 모던 포크 듀오 ‘재주소년’
서정성의 고유명사 ‘재주소년’이 건네는 21세기 청춘송가

이제는 마지막이 될, 그래서 아쉬움과 기대가 더 크게 남는.. 소년,소녀를 만나다 시리즈

[공연정보]
 일시: 2010. 11. 27(토) 7PM 
 장소: 악스코리아(AX-KOREA), 전체 지정석
 가격: 전체 지정석 55,000원(VAT포함)
 예매처: 인터파크


요조, 짙은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선물'

달콤한 요조와 깊은 향의 짙은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선물'

[공연정보]
일시: 2010. 12.17(금) 8PM
장소: 구로아트밸리
가격: R 30,000원 S 20,000원
예매처: 구로아트밸리 홈페이지 ,추후 인터파크 예매오픈 예정





에피톤 프로젝트 '유실물 보관소 OPUS.2'

잃어버렸거나, 잊어버렸거나, 지워버린 것들에 대한 되새김
더 이상 곁에 남아 있지 않은 추억들을 에피톤프로젝트가 함께 찾아드립니다.

[공연정보]

- 일시 : 2010년  12월 17일 (금) 오후 8시 / 18일 (토) 오후 7시 / 19일 (일) 오후 6시
- 장소 :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
- 예매 : 인터파크 , 옥션 , 예스24
- 주최 : 엠넷미디어㈜, ㈜파스텔뮤직
- 주관 : 좋은콘서트㈜
- 협찬 : BC Loun.G




SAVe tHE AiR Green Concert : 타루, 한희정

음악으로 즐기는 환경캠페인, SAVe tHE AiR Green Concert

[공연정보]
일시: 2010.12.25 6PM
장소: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2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주최: Jin Air
주관: 파스텔뮤직
협찬: PappaRoti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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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하나 놓칠수가 없네요+_+ 어머나!!!!!

    2010.11.08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총알이 부족하네요...잉잉

    2010.11.10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 음...애인통장을 확인한번 해보시는건..^^;; 아니면 동생통장...아니면.....흠..죄송합니다..^^;;

      2010.11.10 00:40 신고 [ ADDR : EDIT/ DEL ]
  3. visit

    이런이런 크리스마스공연이..한희정과 타루,,..ㅠㅠ 가고싶어라..ㅠㅠ

    2010.11.12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4. 크리스마스 타루 한희정 가고싶지만 혼자가면 왕따될꺼같아 차마 못가겠다능 ㅡㅜ

    2010.11.22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후훗! 안녕하세요 여러분들...Gon입니다...

우선...
죄송합니다..(__)
일단 무릎부터 꿇고 시작하겠습니다....ioi

한동안 너무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여기....삶의 터전(?)을 버려두고 있었네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좀.....쓰는가 싶더니..또 업뎃이 없다..라고 느끼셨을수도....;;;;
머라 변명의 여지가...흠....
그래서..오늘...한꺼번에 묶어서.......올립니다..ㅠ.ㅠ
좀 길수도 있으니...
커피한잔 타시구요...담요한장 펴시고..편안한 자세에서 읽어주세요..^^;;;



Album...

저희 파스텔뮤직에서....이번달은 폭풍발매의 달입니다...^^;;
우선 이번달의 스타트는
홍대여신 한희정 여사님(?)의 EP로 시작하겠습니다..^^

<잔혹한 여행 >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앨범...총 7곡으로 꾸며졌습니다

1. 어느가을
2. 입맞춤, 입술의 춤
3. 우습지만 믿어야 할
4. 반추
5. 잔혹한 여행
6. 드라마(Band ver.)
7. 연착

전에 제가 한번 포스팅을 해드렸다시피 이번앨범은 밴드의 라이브 녹음을 했습니다

한희정님의 앨범에서는 정말 새로운 시도(?)지요

이제껏까지의 한희정님의 앨범이 고민의 앨범이라면
이번의 앨범은 화합의 결산물 이라고 하면 어떨까..하는..어설픈.....한줄평을..남겨보면서..^^;;

한희정님의 공연에 많이 오셨던 분이시라면
몇번 들어보셨을 법한 곡들도 수록되어 있구요
이전앨범에 수록되어있었던
'드라마'가 새로운 버전으로 여러분들의 귀를 상콤하게 달래줄것입니다.^^

이번 앨범 자켓의 전체적인 디렉역시 희정씨가 직접 진행하셨는데요

직접 콘티를 짜시고 의상을 선택하시고 장소를 결정하고
정말 의도한 날씨에 의도한 장소에서 의도한 대로(?) 앨범사진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부클릿 안쪽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한희정씨의 센스를 또한번 감탄하게 만드는 대목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여기에 사진촬영하면서의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도 있는데요




좀 엉뚱하면서도 어디에서도 볼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의 희정님을 보실수가 있을거에요~^^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그 다음을 잇는 앨범은 '캐스커' 입니다


앨범 자켓사진은 아니구요
프로필 사진입니다..
물론 요기서 조금 편집을 한것이 앨범 자켓으로 사용이 되었습니다만..^^;;

좀 먼가 색다르지 않으신가요?

기존의 캐스커 앨범 자켓들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금까지의 캐스커 앨범의 자켓들은 보통 심플하고 노말한 톤의 자켓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앨범의 자켓은 원색의 느낌이 강한 사진들이 사용되었습니다

정말 어렵게 어렵게 촬영한 사진들인데요

사진촬영하면서도 많은 에피소드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쓰지는 못하는것을 이해해주세요..^^
소송의 위협이...쿨럭..;;

지난주 수요일 새로운 자켓과 동시에 새로운 음원이 선공개 되었는데요..
'네게 간다' 입니다

융진씨의 작사작곡으로 이루어진 이곡은

' 경쾌하고 발랄한 왈츠풍의 리듬과 기본 코드들로 연주되는 피아노선율 위에 잘게 잘라낸 보컬의 단음이 캐스커 특유의 감성으로 녹아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라는 평을 받으며...^^;;;
라고 보도자료에도 나와있듯이 캐스커의 음악을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정말 색다른 느낌의 음악을 경험하지 않으셨나 싶네요^^
하지만 아직 끝난게 아닙니다!
이 선공개의 곡이 캐스커 5집앨범의 전부라고 생각하신다면..크나큰 오산!
다른곡들은 패스 하신다면 땅을치고 후회하실 일입니다!ㅎㅎ

이번 5집 정규앨범은 총 14곡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1. Intro
2. 안녕
3. 꼭 이만큼만
4. 나의 하루 나의 밤(feat. 정순용 of My Aunt Mary)
5. 야간비행
6. 고양이의편지
7. Missing
8. 물고기
9. 놓아줘(feat. 조원선)
10. Regrets
11. 네게간다(piano ver.)
12. I Loved you
13. Your song(Fanny Fink Remix ver)
14. Hidden

이중에 14번 트랙의 Hidden 은 노래제목이 아닙니다..ㅎㅎ
말 그대로 히든트랙입니다..ㅋㅋㅋㅋ

낮익은 이름들도 눈에 들어오시지요?^^ 정순용 님과 조원선 님의 화려한 Feat.이 있습니다.

자. 순용님과 원선님이 부르신 캐스커의 음악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13번 트랙....Fanny Fink가 Remix한 Your song.....캬~~~~
재목군의 리믹스의 버전도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과연 어떻게 바뀌어 놨을까. 새로운 버전의 Your song..기대하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여기서 또 하나!!!!

캐스커의 '고양이와 나'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더더욱 놓치면 안될 트랙!
6번트랙 고양이의 편지!!!!

두분다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신다는것은 알고 계시죠?
준오님의 집에있는 '꽁치'라는 녀석은..정말이지..후후후후
짤방으로 꽁치를 공개합니다..ㅎㅎ
후훗...이녀석이 꽁치 입니다....
약간의 사담을 하자면..이녀석은..저를 엄청 싫어합니다..ㅡ.ㅡ
저만보면 못잡아먹어 안달이 나있습니다..ㅡ.ㅡ
시도때도없이 공격을 하죠......전 정말 이뻐해주려고 하나...도무지..친해지질 않는 녀석....ㅠ.ㅠ


여튼.....고양이의 편지....그 고양이의 애뜻한 노랫말을 감상해보시는 것도 감상포인트!!! ㅎㅎㅎ

지난주에 선공개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캐스커의 5집앨범..
20일날 정식발매되오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로컬앨범의 마지막으로
'에피톤프로젝트'의 히로인(?) 심규선...양입니다..

에피톤프로젝트의 앨범에서 들어볼수있었던 그녀의 목소리를
이제 그녀의 이름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게되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나오는 신인인데요
아직 자세한 정보들이 오픈되어있지 않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에피톤프로젝트의 공연에 오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아주 귀엽고 발랄한 여성보컬입니다^^
간혹 이름을 들으신분들은 남자냐..라는 오해를 가끔하시는데..절대 아닙니다.ㅎㅎ
여성보컬입니다.^^
아직 디테일한 프로필을 공개해 드리지는 못하지만...
(사실...자료를 집에 안가져왔어요..;;죄송..;; 다음에..다시 소개해 드릴게요..디테일하게.;;)

정식 앨범 발매는 아니구요
우선은 디지털 싱글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이외에도 이번달에 발매된..그리고 발매할 라이센스 앨범들이 있습니다..

이 바로전 포스팅에서 보여드린 WEG과 곧 발매될 stars and sons 도 많이 사랑해주세욤~~^^




Concert....

이번에는 콘서트 소식인데요..^^
이번달에는 다들 아시다시피 GMF가 있구요

제가 전해드릴 소식은 11월달에 진행되어질 공연입니다~^^

우선 11월 19일!
한희정 님의 앨범발매 공연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다음주
11월 26일!!!
캐스커의 앨범발매 공연도 있습니다^^

아직 티켓오픈을 못했네요
포스터가 아직 결정이 안나서 공지를 날려드리지 못하는점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간단한정보만 먼저 드리자면 두 공연다

장소 : 홍대 V-hall
시간 : 저녁 8시

입니다..^^;;;

조만간 예매공지올릴거구요~ 오픈 시작합니다~ 다들 총알(?) 준비해두시고~^^

아!
또 하나의 공연이 더 준비되어 있네요..^^
바로 '재주소년'입니다!^^

이번 재주소년의 공연은 머랄까..지금까지의 공연과는 좀 다른공연을 준비하고 있어요
우선 장소부터 새롭죠...후후
Melon Ax에서 진행합니다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동안 극장에서만 보여드렸던 재주소년의 공연을 이번에는 좀 큰 공간에서
좀더 큰 스케일을 가지고 그들의 강요당한 서정성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무대가 큰 만큼 더 큰 스케일의 공연을 보여드릴수 있을거라고 장담해드리구요..^^


예매는 오픈했습니다 서둘러 주세요~ ㅎㅎㅎㅎ
자리가 많을거라고 생각하시고 느긋하게 움직이면...후회하시는 일이 발생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12월에도 좋은 공연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까 합니다~^^
지금 아직까지 오픈을 해드리지는 못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는 공연이 하나있네요..^^
궁금하시죠? 후후후후 아직까지는 비밀입니다...>_<
조만간 발빠르게 알려드리도록 하지요..후후후후


그리고 이제 대단원(?)의 마지막..

Movie....

머....다른건 아니구요..후후훗

작년 이맘때 즘이었던것 같아요...
시나리오를 받고 감독님을 만나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것이..
그리고 추운 겨울 힘들게 촬영을 하였고
이제 개봉을 앞두었습니다.

김종관 감독님의 작품 '조금만 더 가까이' 입니다^^

비록.....메인포스터의 주인공은 윤계상과 정유미씨지만....;;;

엄연히..여기에 요조님하가 주연으로 나옵니다..

보이시죠? 제일위에 주인공들 이름에 요조님하의 글씨가 커다란거..후후후

개봉일은 10월 28일 입니다

예산이 크고 상업영화가 아니라서 많은 관에서 만나뵙지는 못하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찾아주신다면...ㅎㅎㅎ
칸까지~~~~는 못가더라도..다른 대형 개봉관까지..는 가야죠..ㅎㅎ
많이들 봐주시고
요조님의 새로운 연기의 모습에도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아! 참고로 이 영화 19세미만 관람불가..판정 받았습니다...흠........
왜일까요...왜...이 영화는 19세미만 관람불가가 떳을까요......;;;
이상한 상상은 금물이지만..궁금하시죠? ㅎㅎㅎㅎㅎㅎ
참고로 잔혹한건 없습니다..ㅋㅋㅋㅋ
죄송하지만 미성년자분들은 언니오빠형누나의 신분증으로 보실생각일랑은 마시고^^
성인이 되실때까지 참아주시구요~^^


요즘 개봉을 몇일 남겨두지 않아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등...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 당분간은 가수요조 가 아닌 배우 요조...로 불리우네요..^^;;;

배우 요조 님의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 (성인분들만!!!) 많이들 봐주세요~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좀 길었나요? 흠....전해드릴 소식이 많다보니...;;;;;
근데 이렇게 오랜만에 소식전해드렸는데
그냥 글을 닫기에는 좀 섭섭하고..
짜투리 퀴즈를 하나 낼까 싶네요..^^
맞추시는 분들께는
캐스커 싸인 CD를 드리도록 하지요..^^
그럼 전 마지막 퀴즈를 내는것을 마지막으로 다음에 또 찾아뵐께요^^





문제 나갑니다~~^^ 두눈 크게 뜨시고~^^;;


오늘의 퀴즈는 '캐스커의 앨범 마지막 14번트랙의 진짜 재목은 멀까요?'인데요...
그냥 멍...하니...이런퀴즈를 보시면 당혹스러우시겠죠?
그렇기에.....오늘은 특별히 4지선다형으로 나갑니다~!!!^^

1. 물고기
2. 꼭 이만큼만
3. 안녕
4. 네게 간다

왜....중복일까요? 과연...왜...트랙에 있는 제목들이 예시로 나왔을까요?^^
그 이유는 노래들 들어보시는 분들만 알수있습니다..ㅎㅎㅎㅎ
궁금하죠? ㅋㅋㅋㅋ

자..정답을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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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m Kim

    1. 물고기 !!!! CD 주시나요?^^

    2010.10.20 01:12 [ ADDR : EDIT/ DEL : REPLY ]
  2. 1번 물고기요^^ 이유도 적어야하나요?

    2010.10.20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3. JE

    1.물고기요. CD주세요 싸인CD주세요

    2010.10.20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4. 1. 물고기요. 댓글 지금 써도 되는건가? 숟가락만 얹어봅니다 ㅋ
    그나저나 심규선씨라니... 엄청 기대됩니다. ^^

    2010.10.25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오네코

    1. 물고기요!! 싸인CD라니!!!! 지금 와서 해도 될런지 ㅋㅋ
    ㅠㅠ 센티멘탈 시너리는 왤케 소식이 없는거여

    2010.10.26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6. 후후후후후후
    문제가 너무 쉬웠군요~줸..;;;
    이 5분에게 싸인 CD나갑니다~
    조심스레 비밀댓글로 주소와 연락처 남겨주세요~다음주 중으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D가 도착하실때까지 노래 숙지해주시고!!! ㅋㅋ
    여기저기 많이 전파 해주세용~~ㅋㅋ

    2010.10.26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6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7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8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1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8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 넹~ 늦으셨지만~ㅋㅋㅋ
      내일 혹은 글피에 발송해 드릴게요~^^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만천하에 알려주세요~ㅋㅋ

      2010.11.10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12. 오늘 CD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들을께요 ^^

    2010.11.09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CD가 도착했군요~^^
      즐감하시구요~
      만천하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1월 26일 공연장에서 뵙겠습니다.ㅋㅋㅋ

      2010.11.10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아오네코

    우왕~ 오늘 CD 도착 했어요

    늦게 썼는데 보내주시다니 ㅠㅠ

    파스텔 멋쟁이!!

    2010.11.11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씨디 잘 받았어요
    싸인씨디는 처음받아보는거라 너무 신기하네요 감사해요^^
    다운받은 파일이 아니라 씨디로 듣는 음악은 색다르군요ㅋ
    캐스커 홍보 많이 할께요^^

    2010.11.12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15. Marine Le Pen,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qui pourrait succéder dans dix jours à son père à la tête du Front national, http://www.timberlandbaratas.com zapatos timberland, a annoncé jeudi avoir lancé des poursuites judiciaires contre VSD pour violation de sa vie privée,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españa, diffamation et injure,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niños, après un article paru dans l'hebdomadaire le 23 décembre dernier, http://www.timberlandbaratas.com Hombre Timberland. Faits divers A 16 ans, http://www.timberlandbaratas.com Mujer Timberland, il vole la voiture de ses parents et blesse son jeune frère France Menaces de mort et lettres homophobes: prison avec sursis pour une élue varoiseRelated articles:


    http://dory.kr/1121 Alors qu'il n'était jusqu'à présent disponible que depuis une PS3

    http://pgy7557.tistory.com/222 Déjà aux commandes de Touche pas à mon poste sur D8 et de la matinale de Virgin radio

    2012.12.25 12:14 [ ADDR : EDIT/ DEL : REPLY ]




자...드디어 3차 까지 공개가 되었습니다...두둥~!!!!!!

그리고 저희의 마지막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보이시는 바와 같이 '한희정' 입니다~^^

이번에는 당첨자가 없군요..후후후후

허나...이번에 공개된 3차 라인업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리신 '한여사'님..ㅋㅋ

작년과 같은 loving forest garden stage에서 진행합니다..

작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무대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게다가 현재 10월 초에 새로운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니

GMF 때는 새로운 곡들을 다 들어보실수 있겠죠?^^

물론 Q-sheet 작성은 아티스트 고유권한이라..머라 할수는 없지만..

설마 신곡을 안들려주실까?^^

이제 마지막 4차 라인업 공개만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라인업으로도 충분히 가을의 향기를 느낄수 있을것 같은데요..

또 어떤 라인업이 공개될지...정말..정말....궁금합니다..ㅎㅎ

근데..이번 포스터 이쁘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맘에 안드네요..ㅎㅎㅎ

1차 2차때와는 좀....쩝....기대했는데..ㅡ.ㅜ

4차 라인업 공지 포스터..기대해 봅니다..ㅎㅎㅎ

이번 GMF도 다들 재미있게 노실 준비 단단히 하시구요~

가을비가 내리지 않길 바라며~

즐거운 Festival 되어보자구욤~^^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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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피톤 프로젝트에 이소라, 짙은, 양방언, 노리플라이, 이지형에 뜨거운 감사, 정재형,한희정님까지.
    정말 라인업 쩌는 GMF인데... 갈 수 있을런지 ㅠ_ㅠ
    지은씨도 나오네요 +_+ 못뵌지 오래됐는데 기억이나 하실런지 ㅎㅎㅎ

    2010.10.12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어제 파스텔뮤직 스튜디오에서 보컬녹음중인 한희정님을 만났어요 :D
촬영은 수전증이 조금 남아있는 포토윤!이 맡았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남은 사진이 딸랑 세장뿐이긔-_-;;)


여기가 파스텔뮤직 보컬녹음부스!!
어쩐지 넓어보이는..착시현상..
실상은 모서리에 붙어서 찍었습니다.



한희정님 등장!!
뭔가 날카로워보이는 눈매!!
무언가를 체킷하시는 걸까요?




마이크테스트?
우!
(원래 실제 녹음땐 부스안으로 못들어간답니다 ㅋ)


 이 날은, '잔혹한 여행'을 녹음중이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덧붙여..
타루가 응원차 사다준 동네피자며,
한여사님이 흥겹게 기타를 연주해주었던 사진은
나중을 위해 일단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우리에겐 나중이 있으니깐요..ㅎㅎ
그전에- 포토윤은 술을 좀 끊고.. 손떨림을 줄여봐야겠습니다.

그럼..다음에 만나요 :)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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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잔혹한여행+_+_+ 횽님 녹음 힘내세여

    2010.08.06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2. ㅁㄴㅁㄴ

    화이팅! 한여사님 :D

    2010.08.06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코스모

    PO녹음WER 파워 녹음! 스파르타!!!

    2010.08.06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4. 눈감꼬

    정말 다음 앨범 기대되요 +_+ 화이팅~!!!!!

    2010.08.07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잔혹한 여행의 감동, 굉장합니다 ^^

    2010.10.11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주에 드디어 한희정 씨가 녹음을 시작 했습니다~ 두둥~~!!!!

일단 기존에 희정씨의 작업방식과는 다르게 이번앨범은 밴드들의 사운드를 위해서

직접 녹음실을 찾았는데요.

과거에는 필요한 부분만 악기녹음을 하고 대부분 집에서 혼자서 만드셨었는데요

이번에는 사운드와 리얼악기에 대한 욕심이 무궁무진하게 발생(?)하여

앨범 녹음을 레알로 가기로 결정!!!!

드디어 결전의 날이 밝았었었습니다..(__)

이 녹음을 위해 몇날 몇일 밴드들과 모여서

편곡하고 연습하고..수없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스타또!!!


카메라따위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지라...그냥 폰카로 몇장 스케치를 해왔네요..후후

이 녹음에서 제일 중요한 역활을 맡은 드러머 '신난다'군

심벌 위치 하나하나. 탐 톤 하나하나 세심하게 체크하는 모습입니다.

그사이 베이스 치는 '홍준'군도 튜닝을 하고 있어요~
녹음을 위해 몇날 몇일 연습보다 손질을 위해 시간을 더 많이 할애했다는 이야기도..;;;

키보드 치는 '이진아'양도 사운드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이어폰의 줄이 좀 짧아서..민망한 모습이 되어버렸네요...후훗..미안..;;;


희정씨도 문명의 발명품(?) 아이폰어플 튠을 가지고 기타를 조율하고 있어요...
마이크의 위치도 꼼꼼하게 체크를 하구욤

밖에서는 엔지니어님이 소리 하나하나 만지고 계시네욤..
가장 좋은 밸런스를 맞추기 위하여...무던히도 신경이 곤두 서 있는 타임~!!ㅎㅎ
근데.....아..사진이 너무 흔들렸네요....ㅎㅎㅎㅎ





드디어 녹음 시작!!!!!

온 정신을 바짝......집중하여 녹음을 시작 했어요..후후후

전.....녹음시작하고..밖에서..열심히 웹툰 만화보기를 시작......쿨럭..(__)

여튼....저녁 먹을 시간도 없이 장장 9시간에 걸친 다이렉트 녹음 끝에

MR녹음이 끝이 났네요...후후후

근데..희정씨가 쪼끔 맘에 안드신가봐요~^^;;

집으로 가셔서 열심히 에디팅을 하셨다는 소문이..후후후..;;;;;

하지만..녹음하느라 수고하신 에브리 바디 수고하셨어욤~^^

이제 이번주 부터는 보컬 녹음과 어쿠스틱 더블링 작업이 시작됩니다~^^

모두들 응원부탁~~~해요~^^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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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

    희정형 화이팅!

    2010.08.01 21:05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다이

    그녀의 새 앨범 기다려지네요~

    2010.08.03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킨이 멋지긴 한데 좀 당황스럽네요.
    댓글 쓰는데 잘 못찾겠음 ㅋㅋㅋ

    희정씨 화이링~ 앨범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0.08.05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오늘 여기저기 탐방(?)을 하다가 저희 뮤지션들(활동하지않고 있는??)소식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
끄적여 봅니다~~~!!!ㅎㅎ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저희 파스텔뮤직에 소속되어 있는 뮤지션들이 꽤나 많지요?ㅎㅎ
하나하나 전부다 근황을 다 소개하지 못하지만
짬짬이 계속 업뎃을 할까..합니다..^^

우선..
오늘 만나고 온 '한희정'씨 소식을 살짝쿵 전해드립니다

오늘 희정씨와 거하게(?)저녁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놔눴네요..^^
주된 화두는 이번에 준비중인 싱글 앨범입니다..ㅎㅎ

아직 음악을 들려드리지는 못하지만
희정씨가 구상하고 있는 부분들은 정리가 끝났네요
세션들과 녹음정리도 거의 마무리 되었구요

그래서 이번달 20일 부터 녹음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번앨범은 아쉽게도 싱글앨범이 제작됩니다..ㅠ.ㅠ
저도 정규앨범을 추천하고 싶지만
이번에 싱글앨범을 먼저 내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곡수는 총 5곡으로 결정되었구요(머..녹음하면서 추가될수도 있고..ㅎㅎ)
공연때 항상 도와주던 세션분들이 이번 녹음에도 함꼐 할 거에요~
작업기간은 대략적으로 2달정도 예상을 하고 있구요~
발매는 대략적으로 10월달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녹음이 빨리 끝난다고 해도 이런저런 준비해야 될 과정들이 많다보니
발매는 조금 늦어질것 같아요..^^
앨범발매와 맞춰서 기다리시던 단독 공연도 진행할꺼구요
오늘도 공연이야기를 많이 하다가 왔어요..
단독공연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ㅎㅎㅎㅎ

희정씨 소식은 이정도(?)로 알려드리구요

다음은 '요조' 씨 입니다.
그러고 보니 요조씨도 오늘 만났네요..ㅎㅎ
머 매일보는건 아니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 시피
UKBS DMB에서 '요조의 히든트랙'을 진행하고 있지요?
요조씨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오프닝을 직접!!!! 쓰고 있어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매일매일 오프닝원고를 쓰고 있답니다..ㅎㅎ
가끔 매일매일 쓰는게 힘들다고 투덜대기는 하지만
그래도 써 오는거 보면.....ㅎㅎㅎㅎ 방송 들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요?ㅎㅎ
그리고 라디오 진행외적으로 프로젝트로 진행하던 앨범들을 마무리 하고 있어요
그동안 공연,CF,방송등으로 자꾸만 미뤄지고 있던 프로젝트 앨범들이 곧 마무리 되니까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구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건 아무래도 정식!!앨범이겠지요...^^
네...여러분맘을 압니다..ㅎㅎ 저도 엄청 기다립니다..ㅎㅎ
곧 만나볼수 있을거에요!!! 다음달 초에 아마..본격적인 작업이 들어가지 않을까....싶네요..^^
빠른 시일내에 만나뵐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오늘 마지막으로 '캐스커' 입니다..

요즘 준오님하께서 싱숭생숭하신가 봐요...ㅎㅎ
요 몇일 바다를 보러 갔다 오셨더라구요...
저한테 말도 없이..ㅡ.ㅡ(저도 좀 데리고 가시지..아오...;;)
오늘 통화했더니 모기만 잔뜩 물려서 왔다고...ㅎㅎ

요즘 고민이 좀 많으신 편이에요...
새로운 싱글 앨범을 준비중이신데...
곡은 얼추 정리가 되가는것 같은데
먼가 자꾸 걸림돌이 하나씩 생기네요..
그래서 많이 힘드신듯...;;;
힘이 못 되어 드려서 죄송할나름..
술을 한잔 사드려야 하는데..제가 술을 못마셔서..하하하하하;;;;
하지만 이번 여행으로 많은 생각을 정리하고 오신듯하니
빠른 진행이 있을것 같아요..
이번에는 처음으로 가사도 외부에서 받으셨어요...ㅎㅎ
아직 저도 보지 못했는데....굉장히 만족스러워 하고 계신다는...ㅎㅎ
사실 캐스커는 앨범준비과정에 계실때는 외부와의 연락이 잘 안되시는 편이에요..
작업하시는동안 밤낮없이 작업하시느라 어느시간에 주무시고 일어나계시는지 알수가 없어..;;;
연락이 잘 안됩니다..ㅎㅎㅎ
이번에도 본격적으로 들어가시면 좀.......;;;
하지만 이번에는 준오님 집에서 작업하는것보다
외부스튜디오에서 작업하시는게 많아서 연락을 하셔야 할겁니다..ㅎㅎㅎㅎ
처음으로 외부스튜디오에서 오랜작업을 하실계획을 가지고 있어요..ㅎㅎ
그래서...이번앨범이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빨리 음원좀 들려주세요...좀!! 아오..ㅡ.ㅡ;;;)

여튼...오늘 세분의 아티스트분들의 근황을 알려드렸네요...
만족하실지 모르겠어요~^^
더 궁금하신 근항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톡톡 찝어 말씀드리겠습니다..ㅎㅎ

어느덧 쓰다보니..완전 장문이 되어버렸다는..
제가 포스팅할때..사진따위(?)는 잘 안 쓰느지라....ㅎㅎㅎ
읽기가 힘드시죠? 폰트를 키워드릴까..;;;
여튼!!!!
조만간 다른 아티스트분들의 근항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이상....Gon 이였습니다~!!^^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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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간한 사람들은 다 잊고있을 901호가 진행하는 대낮의 파스텔중계입니다 킁킁
오늘은 12월의 엄선된 공연 정보들로 이루어진 중계차 연결해봅니다.

참고로 첨부한 이미지들은 공연포스터와 그닥 상관없는 것들일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흐흣



타루의 첫 어쿠스틱 단독 공연
단독공연 소식에 목말라있던 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타루의 어쿠스틱 라이브!
숲의 큐브릭에서 12월 20일날 열립니다.

일정: 12월 20일(일) 오후 6시
장소: 숲의 큐브릭



한희정의 Dawny Room vol.3 '같이 쉬자 숨!'

---------------------------------
핸드폰 변경 예정 님의 말 :
크리스마스에 뭐하센??

희정 님의 말 :
뭘머해 걍숨쉬지
-----------------------------------------

일정: 12월 24일 (목) 오후 8시
        12월 25일 (금) 오후 7시
장소: 숲의 큐브릭


미스티블루 공연

2009년의 봄여름가을겨울을 그득히 담은 연작 EP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미스티블루가 오랜만에 무대에 오릅니다.

연말을 더욱 따뜻히 보낼수 있는 깊고도 짙은 감성의 무대.
전혀 다른 셋리스트로 공연되는 두 공연을 모두 놓치지 마세요~_~

sentimental talker 12월 26일(토) 오후 7시
sentimental Listener 12월 27일(일) 오후 6시 
장소: 숲의 큐브릭


위의 공연은 아직 예매오픈 안된 최신 소식입니다.
서둘러 오픈할터이니.. 바짝- 긴장들 하세요 ㅋ
아시죠? 큐브릭의 공연은 정원 70명으로 매우 경쟁률이 치열하다는 것을..

그럼 오늘도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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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헙;; 타루누나 공연이!! 예매는 어디서하죠?!

    2009.12.03 15: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그 치열한 경쟁을 뚫은 승리자군요,......ㅠ,.ㅜ...하지만 현실은 루저..ㅡㅡ;;

    2009.12.06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2009년 1월부터 새로운 한희정공연은 시작되었다.
사운드홀릭에서 시작한 dawny 시리즈의 이 공연은
처음 1회 2회는 간단한 궁궐의 모습을 생각했었다.
양쪽 벽에다가 하얀색 커튼을 치고 무대를 창밖이라는 컨셉하에
(관객들이 궁에 있고 그 바깥풍경으로 한희정의 무대를 만들었다)
무대를 연출했다.
그리하여 무대에는 이번공연을 위해 직접 제작한 나무 의자를 올렸고
바닥에는 약간의 따뜻한 이미지를 만들기위해 백열전구 몇개를 깔아두었다.
(물론 본사람은 몇명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렇게 시리즈 앵콜공연까지 끝내놓고나니 먼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이번에는 한희정의 방을 만들어서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나서 약 5개월여가 흘렀을 때
'방' 의 컨셉의 공연이 너무 많이 나와버렸다 짧은 시간에..;;

장기하, 재주소년, 루시트폴.....

그래서 접을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희정씨가 한번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래서 구체적인 그림을 그렸다
원래 의도는 혼자서 이루어지는 약간의 1인 연극 이었다.
객석을 완전 배제한체 혼자서 대사를 읊고 연기를 하고 연주를 하고..
그러면서 게스트가 방에 놀러와서 같이 노래도 하고 노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
까지가 원래 의도였다
하지만 너무 지루해질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조금 수정에 들어갔다.
그래서 1부 2부로 나누어 1부는 방의 컨셉을
2부는 야외에 친구들과 야유회(휴가를 떠나는)를 떠나는 컨셉을 잡기로 했다.
그래서 오프닝 영상은 집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영상으로 만들었고
2부 영상은 여행가는 장면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이 장면을 만들기 위해서 새벽 1시에 한시간을 혼자서 캠코더 들고
한적한 도로들을 돌아다녔다...ㅋㅋㅋ
그리고 이 천은 사실 커튼의 역활을 위해 생각했던 부분이었는데
커튼봉을 달기위해 무단히 노력하다가 실패하는 바람에 전혀 커튼의 역활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무대안에는 이것저것 실제 집기들을 올려놓을려고 했는데 세션들이 문제였다.
방안에 세션들이 함께 있다는 것 자체가 어설픈 설정인것 같아 세션들을 가리기로 했다.
그래서 실제 집기는 빼고 그 이미지들로 세션들을 가리고 방안에는
정말 한희정 혼자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




허나 이날 세팅시간이 너무 부족했던게 화근이었던 듯 하다.
원래 저 사진안의 소품들 테두리들을 제거 했었어야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올렸다......
그렇게 1부가 흘러가고
2부의 무대 전환을 위해 영상의 길이를 최대한(?)으로 늘렸다.
무대 진행팀들과 손발을 맞춰 모든 전환을 끝내고
희정씨도 옷을 외출(?) 복장으로 갈아입었다.
숨을 헐떡이며 2부의 막을 올렸을때
아차!!!!!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내 머리를 혼돈스럽게 했다.



바로 모닥불이 화근이었다.
미쳐 이 그림을 두고 리허설을 안한것이 화근이었다.
아무런 생각없이 셋팅을 하고 무대 밖에서 봤는데...
아차!! 망했구나....ㅋㅋㅋ
라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했다
정말 아무생각이 안났다..
그때 희정씨가 이거 이제 치우죠.
라고 말하고 세션친구가 부셔줬을땐..

그래..차라리 잘됐어..다행이다....ㅠ.ㅠ
라는 생각에 머슥..해졌었다.

그리고 이날 무대가 어두워서 사진과 관객들 눈에 잘 띄지 않았던 DP가 있었다.
무대 뒤쪽에 설치 해둔 현수막이었는데...
1부때는 실제 한희정씨 방을 촬영해서 만든 벽이 있었고,
2부때는 바닷가 배경사진으로 만든 현수막이 있었다.
설치할때는 몰랐는데 공연시작을 하니까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것이었다..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머 나름 고민도 많이 했고 어설픈 연출에 고생한 희정씨에게 송구스러울 따름이다.

이제 이번달에 또다른 dawny 시리즈의 공연이 시작된다.
이번공연에는 어떤걸 보여줄수 있을런지...^^
걱정이 많을 뿐이다...^^;;


 

겉은 경상도 사나이 특유의 무뚝뚝함이 베어있을지는 몰라도
알고보면 너무나도 여리고 주변 사람들을 세심하게 잘 챙겨주는, 
이 시대의 진정한 도시남인 뜨개질하는 남자(타칭 ㅋ)께서
희정씨 무대 뒷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고민과 걱정이 많은 말투이시지만
요번주 일요일에 하는 희정씨의 Dawny Room Live vol.2 !
볼거리가 가득한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뒷심을 발휘해주실거라 믿으며
아주 예쁘게 나온 희정씨의 공연 포스터 사알짝 올려봅니다. 후훗.





이상 배고파서 정신없는 파스텔 현장소장 백 이었습니다.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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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들인 무대에 감동했던 공연이었습니다.

    첫번째 영상에서 현관문을 열면서 공연이 시작되는데,
    그건 희정씨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모닥불은 충격과 공포였죠. ㅋㅋ

    dawnyRoom vol.2의 무대를 기대해 봅니다.

    2009.11.18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후훗.
      내일.. 아니 오늘 공연에두 오시는군요!
      좋은 공연이 되길 저 역시 기대하고 있다는.. ^^

      2009.11.22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Pastel Story2009.11.13 11:44

안녕하세요!
블로그 개편 이후로는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파스텔 사무실의 제일 구석자리에 앉아 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는
 
아방꺄르르 김 입니다.
(뭔가 아리스틱한 닉네임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기나긴 시간 고뇌에 빠져보았으나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로군요! )

일주일 정도 전에 그 동안 벼르고 별렀던... 맥북 프로를 구입하고는
노예 of 할부, fur of dog의 삶을 살고 있지만,
이 자금난의 상황 파악이 안되는건지 마냥 꺌꺌 거리며 살고 있답니다.
(어맛, 아직 카드 고지서를 못 받아본 까닭일까요?)

그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소개해 드릴 수 없었던
소소하고 작은 이야기들을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맡고 있는 디자인파트....에서는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해보았는데 말이지요
공개적으로 확정되어 외부로 나가는 앨범 디자인, 포스터 등의 작업물이 완성되기 전까지
이렇게도 했다가 저렇게도 했다가 붙였다가 뗐다가 합쳤다가 분해했다가 뒤집었다가 다시 되돌렸다 하는 등의
많은 작업 과정을 거치게 되지요. (으...으응? 이건...삽 to the 질;?  )

저의 능력 부족이나 혹은 여론의 분위기 혹은 사장님의 지시 등으로 인해
어둠의 소용돌이 너머로 사라져간 디자인물들이 있는데요, (아까비~)
그것들을 소개시켜 드려볼까 합니다.
일명 B컷이라는 것이지요! 후후....

하지만 이것들을 공개하기 전에 뭔가 두려움이 앞서네요.
다 보고 다신 뒤에 ...역시 B컷들이었군.... -_-
이라기 보단 이런 저런 다양한 과정을 거치는 군요! 짝짝!
정도의 반응만 보여주셔도 감사할 것 같습니다, 흑흑


1. TARU 정규 1집



이것이 최종 앨범의 커버 이지요.
그럼 이 커버 전에 제가 한번 끄적끄적해보았던 시안을 공개 합니다!




그저 스케치 정도 해본 작업이랄까.
이런 느낌은 어떠할까 하여 해본 작업물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시도는 좋은것이니까요? ㅎㅎㅎ)



2. 도나웨일 정규 2집 Dive to Blue



얼마 전 발매 되었던 도나웨일의 2집 입니다.
현재 저 디자인으로 앨범이 판매되고 있지요.
하지만 사실, 처음에는 외국의 동화책 같은 느낌으로 앨범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라는
도나웨일의 리드자! 윤성훈님의 의견을 따라 일러스트로 작업을 하는 것으로 기획이 되었었답니다.
April in Paris의 작가분이시자, 매거진 T에도 그림 연재를 하셨던 센(Sen) 작가님과 작업을 함께 시작했었지요! 
(Sen 님의 예쁜 그림들을 더 감상하고 싶으시면 www.sundaypost.net 을 방문해보세요!)



▲ 첫 번째 일러스트 시안                                               ▲ 두 번째 일러스트 시안


일러스트가 무척 예쁘지요!
..하지만 처음의 의도했던 바와는 그림이 조금 다르게 나오게 되었고
앨범 발매 스케쥴 상 다시 작업하기가 너무 빠듯한 시간이었기에 
바람에 눈물을 머름고 사진으로 대체하여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작업은 미리미리 여유있게 시작해 놓아야 한다는 사실을
또 한번 뼈져리게 느끼었지요.


2. 한희정 dawnyRoom live 포스터

현재 파스텔 홈페이지에서도 활발하게 예매되고 있는
11월! 22일! 에 열리는 한희정의 공연 포스터 B컷을 공개 합니다!



어떤가요?
뭔가 스토리가 있는 구성을 취하는 형식이었는데요
확정된 포스터와 이것 두 가지를 보내드려 두번째것이 좋다는 희정씨의 의견으로
이것 또한 역사의 뒷편으로 사라질 뻔 하였으나...
이렇게 공개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는군요!

처음엔 어떤 재미난 스토리를 들려드릴까 마구 떨리고 긴장되었는데
어느덧... 타자를 치는 저의 손가락이 저 허공으로 날아갈 듯
저도 모르게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네요. 꺄르르 (-_-)

조만간 다음 번에도 또 공개해드리지 못했던 작업물들을 모아서
공개해 드리도록 할께요!
저 혼자 가슴에 품었던 작업물들을 공개 하고 나니 저도 뭔가... 뭔가....
뿌듯하면서도 부끄러우면서도 하지만 뭔가 뭔가....
중요 비밀 문서를 공개한 것 같은 장엄함까지 느껴지네요.

그럼 다음 주 금요일 이 시간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블로그에 컴백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파스텔 뮤직의 제일 구석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아방꺄르르 김
 이었습니다.

다음시간에 만나요! 꺄르르르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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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나모노

    우와,, 디자이너 분들은 정말 노고가 많은 듯 해요. 애써 만들어놓은 것들 뒤집히는건 예사고, 밤샘도 밥먹듯;;
    작업 중 숨어있는 이야기들 많이해주세요. 열심히 볼께요.
    헛,,,태크가 엄청나군요! 흐흐

    2009.11.13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2. Tom

    B컷이라기엔 너무 아까운 걸요! 다음주 금요일이 벌써 기다려지는군요..ㅎ

    2009.11.14 07: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