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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7 BML 2011 타임테이블 공개! (3)


오는 4월 30일-5월 1일 양일간 열리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Beautiful Mint Life) 2011 페스티벌의

타임테이블이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파스텔뮤직도 작년에 이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두 팀인데요,

BML, GMF 등
데뷔 이래 쭉 Mint Paper와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모던록의 뉴 웨이브!
짙 은





그리고 오는 4월 12일,
4년 만의 정규 앨범 [CIAOSMOS] (챠오스모스)를 들고 찾아오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렇게 두 팀이 올해의 BML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타임 테이블을 살펴 보면 두 팀은
모두 둘째날인 5월 1일 일요일에 출연 하네요!

그것도 짙은의 무대에 바로 이어서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무대가 이어진다는!!



햇살이 조금은 차분해질 무렵의 시간,
Loving Forest Garden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짙은의 무대!
오후 4시 40분부터 시작되는 짙은의 무대에선
푸근한 짙은 두 멤버의 사운드가

BML을 방문한 모든 분들께 만족감을 드릴 거에요-

그러고보니 작년 BML 때는 형로 군이 베이시스트로 변신해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가 되는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는 정말 오랜만에 정규 앨범을 들고 나왔어요. 무려 4년!
앨범 발매 후 참여하는 첫 페스티벌이란 점에서
적잖은 의미의 무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Cafe Blossom House 무대는 많은 분들이 돗자리를 펴고 앉아
한결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악을 듣지요.
짙은이 끝나고 나면 5시 25분부터 시작되는데,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몹시 잘 어울리는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해요 :>
하지만 기존의 소규모와는 다른! 신감각 사운드로 인해
조금씩 어깨를 들썩이며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BML도 3주 정도 남았네요.
두근 반 세근 반...
그 때면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더 화창한 날씨일텐데!
게다가 멋진 음악을 들려줄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함께 할 BML 2011-
저도 참 보고 싶은 팀이 많은걸요,
정말 많이 기대 중입니다. 저도 그날 열심히 보려구요!


Good Music Makes Good Life on Good Place-
"Beautiful Mint Life"


다들 5월 1일날 만나요 :)






Posted by pastel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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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ML 티켓 다 팔렸나요? 예스24엔 구입버튼이 없네요..

    2011.04.11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파스텔뮤직입니다. BML 티켓은 민트페이퍼 측에서 관장하며 말씀하신 yes24 등에서 예매가 진행중이고요, 현재는 티켓 분이 모두 매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ㅠ_ㅠ 아마 취소 티켓 분을 기다려보시는 게 좋을것 같네요.

      2011.04.11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2. 너구리

    가을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는 지수군도 만나고 싶어요! 꼭 라인업해주세요~~~^_^

    2011.05.11 23: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