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일렉트로닉의 대명사, 캐스커가 전하는 겨울의 감성
지금 이 순간 당신의 귀에 들려올 멜로디 캐스커의 EP [Your Songs]

 

캐스커는 차가움과 따뜻함이라는 상반된 것들을 멜로딕한 감성으로 적절히 변주해 8개 트랙으로 이루어진 EP [Your Songs]를 들려준다. 융진의 창법을 포함해 그간의 캐스커 음악에서 들어보지 못했던 스타일의 ‘your song’은 본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일렉트로닉을 기반으로 한 캐스커 스타일의 모던록이다. 루틴한 하루 속에서 그리움은 늘 일상에 맞닿아 있다. 이미 낡아버린 계절을 뒤로 하고 새로 찾아온 계절에 스며든 그리움과 슬픔, 그럼에도 잊지 않은 희망들이 무겁지 않게 터치되었다.
 

캐스커 EP발매기념 크리스마스 이브 단독공연

 

[공연정보]
일정: 2009.12.24 8:00pm
장소: 사운드홀릭(Soundholic)
예매: 파스텔뮤직 (www.pastelmusic.com)

티켓: 예매 30,000원

문의: 02-3142-2981

[파스텔 홈페이지 예매 안내]
1. 국민은행 479002-01-218024 (예금주 : 고혜경) 계좌로 티켓비용을 입금하신 후.
2. 홈페이지 캐스커 공연예매 페이지의 우측 상단의 예매확인 버튼을 누르셔서 '예매확인 요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셔야 예매확인 메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연 관람 유의사항]
1. 입장순서는 예매 입금 순서대로 입장하시게 됩니다.
2. 티켓은 입구에서 6시부터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3. 공연장 입장은 공연 시작 30분전인 7시 30분부터 시작합니다.
4. 예매입금을 하신 순서대로 티켓에 예매번호가 부착됩니다. 입장은 예매번호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5. 전석 스탠딩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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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오글오글 올리비아와 가슴근육이 5밀리미터인 두 사람은 요즘 마냥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후후-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 만큼은 케빈이 아닌 캐스커와 함께 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사실 이제 '나 홀로 집에'는 너무 고전이잖아요?)

지난 주 화요일, 가슴근육 5밀리가 다음주엔 '고품격 야설 블로그'가 운영될지도 모른다고 하였지만
어쩌다 우아한 이미지의 올리비아양에게 그런 이미지로 포장시키고 있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_-;;
(네, 저는 그저 손발이 오글오글한 멘트만을 쓸 뿐이니까요. 후후후후후후-)

어쨌거나 당장 내일 모두의 곁으로 찾아갈 '캐스커'식으로 겨울의 감성을 담은 EP [Your Songs]의 발매기념공연덕분에 저희는 요즘 크리스마스 이브의 계획은 따로 세우지 않아도 되니 좋아하고 있습니다.
마케팅팀은 둘째치고, 키 183센티미터, 몸무게 85킬로그램으로 웹상에서 한때 논란을 일으켰던 '루저의 난'에서파스텔 내에서는 유일하게 예외가 될 수 있었던 매니지먼트&공연기획팀의 '뜨개질하는 남자'는 진정 좋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뜨개질하는 남자'는 12월 31일에는 올나이트 공연을 해야한다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지요?;;
(님하- 저는 그저 눈물만 날 뿐입니다 ㅜ_ㅜ)

Release 2009.11.25
캐스커의 새 앨범 [Your Songs]는 국내 일렉트로닉의 대명사, 캐스커가 앨범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어쿠스틱 곡이 한 곡 들어있답니다. 캐스커 준오님이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을 한 번쯤 보셨을 사람들은 '아, 과연!'이라고 수긍을 할련지도 모르겠어요- (꺅, 옵하!)
타이틀 곡은 지금 흐르는 이 노래! 일렉트로닉을 기반으로 한 캐스커 스타일의 모던록이라고 할까요?
캐스커가 무겁지 않게 따뜻하게 말하고 싶었다던 그리움과 슬픔까지 잔뜩 배어 있는 이 곡, your song!
하나하나의 'your song'들이 8곡으로 모아져 'Your Songs'

 

그렇게 8곡의 Your Songs와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의 심장소리를 고조시켜온 다른 곡들까지 라이브로
우리는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에 함께하게 될 예정이예요.
싸이월드에 있는 캐스커 팬클럽 mellow siesta (club.cyworld.com/casker)에서도 단관 예매가 진행중인데,
이런이런 1장씩 예매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클럽에서 인상깊은 댓글 발견! "역시 캐스커는 솔로치유전문 유니트.."
그만큼 혼자 와도 부담되지 않거나, 혹은 혼자 왔다가 둘이 되어 간다거나, 혹은 혼자 왔다가 모두 친구가 되어 간다거나 하는 특별한 공연임을 반증하는 것이겠지요?

그러니, 우리 크리스마스 이브엔 미친듯이 즐거운 밤을 보내보아요.
손발이 오글오글 올리비아도 그날만큼은 화끈하게, 가슴근육 오밀리도 그날만큼은 단추를 세 개씩 풀고- 
덩실덩실 캐스커 음악에 맞춰서 리듬을 탈 것이어요.

예매는 파스텔뮤직 홈페이지에서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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